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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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아중, 고교 전환 추진..계획서 제출
      광주 비아중학교가 고등학교로 전환을 추진합니다. 비아중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무양서원은 2020학년도부터 5개 학급 신입생을 받아 2023년까지 고교로 전환하는 내용의 계획서를 광주시교육청에 제출했습니다. 학교 측은 내년부터 중학생 학급 수를 점차 줄인다는 계획인데, 인근 초등학생 학부모 등의 반대를 극복하는 게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2018-12-07
    • 비아중, 고교 전환 추진..계획서 제출
      광주 비아중학교가 고등학교로 전환을 추진합니다. 비아중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무양서원은 2020학년도부터 5개 학급 신입생을 받아 2023년까지 고교로 전환하는 내용의 계획서를 광주시교육청에 제출했습니다. 학교 측은 내년부터 중학생 학급 수를 점차 줄인다는 계획인데, 인근 초등학생 학부모 등의 반대를 극복하는 게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2018-12-07
    • 여수산단 또 정전.."송전선로 복선화 시급"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에서 정전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후진국형 사고가 잇따르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공장 굴뚝에서 시뻘건 불길이 끊임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순간 정전으로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남은 연료가 자동으로 태워지고 있는 겁니다. 여수산단 한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정전이 발생한 건 어제(6) 오후 4시 반. 석유화학공정 특성상 복구작업
      2018-12-07
    • [LTE]광주ㆍ전남 첫 눈..주말ㆍ휴일 강추위 이어져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전남 곳곳에는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첫 눈이 내렸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평년보다 5도 가량 낮은 강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충장로에 나와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낮에 소강상태를 보이던 눈발이 다시 조금씩 날리고 있는데요.) 낮에도 0도 안팎을 맴돌던 기온이 해가 진 뒤 크게 떨어지면서, 가만히 서있으면 몸이 떨릴 정도로 춥습니다.
      2018-12-07
    • 강진 만덕간척지 야생조류 분변서 AI 바이러스 검출
      강진 만덕간척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일 강진 만덕간척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7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검출지역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정하고, 3주 동안 해당 지역의 가금류와 사육조류에 대해 이동 통제와 소독을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2018-12-07
    • 강진 만덕간척지 야생조류 분변서 AI 바이러스 검출
      강진 만덕간척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일 강진 만덕간척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7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검출지역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정하고, 3주 동안 해당 지역의 가금류와 사육조류에 대해 이동 통제와 소독을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2018-12-07
    • 광주시교육청, 사립유치원 감사 연기 요청 거부
      광주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측의 감사 연기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 소속 유치원 원장들은 광주시교육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감사로 신입 원생 모집에 차질이 생기고, 자존감이 크게 떨어졌다"며 감사 연기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은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감사를 지속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밝히고, 자료 제출 거부 등 감사에 비협조적인 일부 유치원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2018-12-07
    • 광주시교육청, 사립유치원 감사 연기 요청 거부
      광주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측의 감사 연기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 소속 유치원 원장들은 광주시교육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감사로 신입 원생 모집에 차질이 생기고, 자존감이 크게 떨어졌다"며 감사 연기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은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감사를 지속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밝히고, 자료 제출 거부 등 감사에 비협조적인 일부 유치원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2018-12-07
    • 1207(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첫 눈..주말 내내 강추위) 광주ㆍ전남지역 올 겨울 첫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밤 사이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고 10cm의 눈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온도 뚝 떨어지면서 주말과 휴일 내내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광주형일자리 '원점'..지역 경제계 '우려')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지역 경제계의 아쉬움이 큽니다. 현대차와 노동계가 한 발씩 양보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3.(편의점 거리 제한 '부활'..운영 개선 기대) 최근 정부가 '편의
      2018-12-07
    • 전남 지역 수확기 농산물 절도 지난해보다 27% 감소
      전남지역 수확기 농산물 절도가 지난해보다 2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농작물 수확기를 전후한 9월부터 지난달 사이 전남에서 발생한 농작물 절도는 1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건에 비해 27%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경찰은 농산물 수확기를 전·후해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 144곳을 중심으로 합동 검문을 실시하고, 보관창고 등에 적외선 경보기와 창문경보기 27대를 설치했습니다.
      2018-12-07
    • 광양항 체선율 크게 줄어들 듯
      광양항 경쟁력 약화의 주요 원인으로 제기된 선박 입항 뒤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와 LG화학 등 부두이용업체는 협약을 체결하고, 입항 대기시간인 체선율을 낮추기 위해 2시간 안에 화물선을 부두에 접안하고 5시간 이내에 하역 작업을 시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광양항 체선율은 2016년 16%, 지난해 18%로 해마다 상승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 체결로 3~4%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12-07
    • 순천시, 전국 첫 개방형 면장 모집
      순천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면장직을 개방형 직위로 공개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낙안면장에 응모한 7명 가운데 마을기업 대표와 시민활동가 등 2명을 후보로 선발해 오는 12일 주민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최종 임용할 예정입니다. 낙안면과 함께 공모했던 장천동장은 적격자가 없어, 일반직 공무원 가운데 발령을 내기로 했습니다.
      2018-12-07
    • "여수낭만포차 이전해야"..주민 불편 호소
      여수쾌적한공원만들기운동본부가 낭만포차를 즉각 이전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낭만포차 도입 당시 의도와는 달리, 해양공원이 술판으로 전락했고 교통체증과 쓰레기 문제로 인근 주민들 피해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는 시민 의견 수렴 결과, 낭만포차를 거북선대교 아래로 내년 7월까지 이전하기로 했는데 일부 반대 의견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8-12-07
    • 광주ㆍ전남 곳곳 첫 눈..주말ㆍ휴일 내내 추위
      광주ㆍ전남 곳곳에 첫 눈이 내린 가운데 주말과 휴일 내내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눈이 내리면서 무안과 신안, 영광 등 전남 3개 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안과 영광에 각각 3cm와 2.5cm의 눈이 내렸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2도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고, 일요일에도 평년보다 5도 정도 낮은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2018-12-07
    • 여자친구 차에 감금해 음주운전 한 30대 검거
      여자친구를 차에 감금한 뒤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7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술집에서부터 여자친구를 자신의 차에 감금한 뒤 2시간 반 동안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33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씨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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