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사랑의 땔감으로 추위 녹인다
      【 앵커멘트 】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비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숲 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폐 잡목 등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전달돼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요란한 전기톱 소리에 통나무가 잘려나가고, 한켠에선 도끼로 장작을 팹니다. 차곡차곡 쌓인 땔감이 도착한 곳은 혼자 사는 서화덕 할머니 집. 마당 옆 창고엔 땔감이 수북이 쌓이고, 아궁이엔 훈훈한 불길이 타오릅니다. ▶ 인터뷰 : 서화덕 /
      2018-12-10
    • 고흥군, 근무성적평가 조작 '정황'...감사원 감사 확대
      고흥군이 전임 군수 재임 시절 근무성적평가 순위를 조작한 정황이 드러나 감사원이 감사를 확대했습니다. 감사원이 10월부터 지난 7일까지 민선 5기와 6기 고흥군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특정 공무원의 순위를 올려주기 위해 근무성적평가 점수를 임의로 조작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은 감사 기간을 연장하고, 감사관 5명을 보내 전임 박병종 군수를 비롯한 윗선이 점수 조작에 개입했는지 여부 등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10
    • 고흥군, 근무성적평가 조작 '정황'...감사원 감사 확대
      고흥군이 전임 군수 재임 시절 근무성적평가 순위를 조작한 정황이 드러나 감사원이 감사를 확대했습니다. 감사원이 10월부터 지난 7일까지 민선 5기와 6기 고흥군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특정 공무원의 순위를 올려주기 위해 근무성적평가 점수를 임의로 조작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은 감사 기간을 연장하고, 감사관 5명을 보내 전임 박병종 군수를 비롯한 윗선이 점수 조작에 개입했는지 여부 등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10
    • 고흥군, 근무성적평가 조작 '정황'...감사원 감사 확대
      고흥군이 전임 군수 재임 시절 근무성적평가 순위를 조작한 정황이 드러나 감사원이 감사를 확대했습니다. 감사원이 10월부터 지난 7일까지 민선 5기와 6기 고흥군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특정 공무원의 순위를 올려주기 위해 근무성적평가 점수를 임의로 조작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은 감사 기간을 연장하고, 감사관 5명을 보내 전임 박병종 군수를 비롯한 윗선이 점수 조작에 개입했는지 여부 등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10
    • 12/10(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윤장현 前시장 검찰 출석.. 선거법 위반 '초점')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오늘 아침 검찰에 출석해 공천을 대가로 돈을 건네고 취업을 알선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광주형 일자리 다시 기대.. 협상 타결 촉구) 이용섭 시장이 현대차와 투자 협상 재개 의지를 밝히면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시민단체와 정치권, 교육계도 협상 타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3.(환경공단 이사장 인사청문..전문성*자질 비판)정상용 광주 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에 대한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전문성과 자질이 미
      2018-12-10
    • 병설유치원 보일러실서 불..원생 10여명 대피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원생 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오늘 낮 1시 40분쯤 광주 월계동의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의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수업 중이던 원생 10여명 등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 콘센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10
    • 구례소상공인연합회, 희망구례 선포식
      구례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희망구례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구례소상공인연합회는 선포식에서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지역경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 군민들이 힘을 모아 소비심리를 확산시키고 살기좋은 구례를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2018-12-10
    • 희망 2019 12/11(화)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시 동구 학동 그리스도의 교회 천혜경로원에서 3백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영산동 관정21통 주민들이 43만 원 부덕15통 주민들이 25만 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 장성지사 직원들이 50만 원 보성지사 직원 여러분이 5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12-10
    • 여수해경 함정 2척 우수함정 평가서 1, 2위
      여수해경 소속 함정 2척이 우수함정 평가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해양경찰청이 전국 해경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여수해경 117정과 P-22정은 인명과 조난 선박 구조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소형정부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18-12-10
    • 광주 북구, "첨단 3지구 한전공대 유치 최적"
      광주 북구가 첨단 3지구를 한전공대 부지로 제안하며 유치 경쟁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는 첨단 3지구가 인접 지역에 대학교와 연구 기관, 기업 등이 모인 산학연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고 장성군과 가까워 광주ㆍ전남의 동반 성장이 가능하다며 광주시에 첨단 3지구를 한전공대 부지로 제안했습니다. 한전은 광주시와 전남도로부터 각각 3곳의 부지를 추천받은 뒤 내년 1월까지 한전공대 부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2018-12-10
    • 장휘국 교육감 "청렴도 최하위권, 아쉽고 부끄러워"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시교육청이 최하 등급으로 분류된 데 대해 부끄럽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장 교육감은 간부회의에서 "3년 연속 이런 결과가 나오니 내부적인 혁신이 덜 됐다고 볼 수 밖에 없다"며, "아쉽고 부끄럽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6위, 지난해 꼴찌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
      2018-12-10
    • 장휘국 교육감 "청렴도 최하위권, 아쉽고 부끄러워"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시교육청이 최하 등급으로 분류된 데 대해 부끄럽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장 교육감은 간부회의에서 "3년 연속 이런 결과가 나오니 내부적인 혁신이 덜 됐다고 볼 수 밖에 없다"며, "아쉽고 부끄럽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6위, 지난해 꼴찌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
      2018-12-10
    • 장휘국 교육감 "청렴도 최하위권, 아쉽고 부끄러워"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시교육청이 최하 등급으로 분류된 데 대해 부끄럽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장 교육감은 간부회의에서 "3년 연속 이런 결과가 나오니 내부적인 혁신이 덜 됐다고 볼 수 밖에 없다"며, "아쉽고 부끄럽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6위, 지난해 꼴찌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
      2018-12-10
    • 올 겨울 영산강 첫 결빙 관측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산강에서 올 겨울 첫 결빙이 관측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아침 영광과 구례가 영하 8도, 광주가 영하 4도를 기록 하는 등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 추위를 기록한 가운데 영산강에서 올해 첫 결빙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첫 결빙은 지난해 보다는 3일, 평년 보단 27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2-10
    • 고속버스 택배로 마약 구매 50대 구속
      고속버스 화물 택배로 마약을 구입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11시쯤 인천국제공항 버스터미널에서 광주 버스터미널로 부친 수화물 택배를 이용해 필로폰 0.95g을 사들인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상습 마약 사범인 김 씨가 올해 1월 출소한 뒤 다시 마약을 복용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김씨에게 마약을 판 판매상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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