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훔친 휴대폰 통해 수천만원 빼돌린 고교생들 붙잡혀
      훔친 스마트폰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수천만원을 빼돌린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8일 새벽 3시 반쯤 광주 봉선동의 한 찜질방에서 63살 김 모씨의 스마트폰을 훔친 뒤 저장된 개인정보를 사용해 4천2백여 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16살 임 모 군 등 3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훔친 스마트폰에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등이 저장된 것을 발견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3-19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손해배상 집단소송 추진
      일제 강점기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집단 손해배상 소송이 추진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일제 전범기업들이 대법원의 배상 판결을 거부하고 있다며, 광주ㆍ전남 국외 노무 동원 피해자들을 모아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반인도적 불법행위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2019-03-19
    • 신안군, 해저유물박물관 건립 본격 추진
      신안군이 해저유물박물관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신안군은 증도 앞바다와 흑산도 등에서 발견된 해저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 건립을 위해 타당성 검토 용역을 발주하는 한편, 올 연말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이 신안에서 발견된 해저유물 만7천여 점을 국립광주박물관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는데, 신안군은 박물관을 건립해 이 유물을 이전받아 전시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2019-03-19
    •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오는 5월로 연기
      목포해상케이블카의 개통이 오는 5월로 연기됐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다음달 19일로 예정됐던 해상케이블카 개통이 유달산 승강장 공사 일부 지연과 프랑스 기술진 투입 시기 재조정 등의 이유로 오는 5월 3일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장 운행거리 3.23km를 자랑하는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유달산과 다도해, 목포 도심을 조망할 수 있어 전남 서남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2019-03-19
    • 현직 교수, 아내 시간 강사 채용 논란
      현직 대학교수가 부인을 시간 강사로 두고 강의를 맡겨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A교수의 아내 B씨는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남편이 지도하는 학과의 교양 과목 강의를 하고 있는데, 학과장인 A교수가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 A교수는 자신의 저서를 학과 사무실에서 판매하도록 했다가 논란이 일자 교내 서점으로 판매처를 옮긴 가운데, 대학 측은 시간 강사 채용과 교재 판매 등의 과정이 적절했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2019-03-19
    • 완도군, 미세먼지 배출 특효 해조류 급식 지원
      완도군이 해조류를 학교 급식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몸 속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해조류를 급식 대상인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86곳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에는 알긴산이라고 하는 끈적끈적한 성분이 들어 있어 몸 속 중금속을 흡착해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완도군에서 생산하는 다시마의 양은 전국 대비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9-03-19
    • 3/19(화) 모닝730 날씨2
      요즘 한낮에는 봄기운이 물씬 풍겨납니다. 오늘도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따뜻하겠는데요. 다만 여전히 아침과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해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출근하실 때 따뜻한 겉옷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5도, 여수가 7도로 어제보다 높게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도 광주가 20도, 목포 15도, 여수는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순천과 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2019-03-19
    • 3/19(화) 모닝730 날씨1
      요즘 한낮에는 봄기운이 물씬 풍겨납니다. 오늘도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따뜻하겠는데요. 다만 여전히 아침과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해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출근하실 때 따뜻한 겉옷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5도, 여수가 7도로 어제보다 높게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도 광주가 20도, 목포 15도, 여수는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순천과 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2019-03-19
    • 3/19(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19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권리금를 조정해 억대 연봉을 챙기고 있는 창업컨설팅을 고발하는 기삽니다. 창업컨설팅 업체들은 이른바 '점포매매 작전'으로 매도인에겐 권리금을 깎고, 매수인에겐 권리금을 되레 올려 차액을 수수료로 챙기고 있었는데요. 계약 도장을 찍기 전까지는 매도인과 매수인이 만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자영업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창업컨설팅은 권리금으로 손해를 메워야 하는 자영업자들에게
      2019-03-19
    • 여수영취산진달래 축제 29일부터 사흘 간
      전국 최고 진달래 군락지인 여수영취산에서 진달래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오는 29일부터 사흘 동안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비롯해 꽃길 시화전, 산상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수 영취산 진달래는 이달말부터 다음달 초까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3-19
    • 3/19(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 앵커멘트 】 앞서 인형뽑기방에서 절도가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 무인 인형뽑기방은 24시간 열려있는데다 지키는 사람들이 없다보니 손쉽게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데요. 경찰은 피해를 막기 위해 관리자들이 주기적으로 현금을 관리하고, 보안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9-03-19
    • 진도 대명리조트 공사 순조 "올 여름 본격 손님맞이"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규모인 진도 대명리조트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67% 수준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데,이르면 올 여름부터 문을 열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신비의 바닷길을 배경으로 리조트 공사가 한창입니다. 총 공사 비용 3천여억 원, 국내 최대 규모인 1007실의 진도 대명리조트 현장입니다. 객실 대부분이 다도해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고 대형 풀장에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어 어느 휴양지 부럽지 않습니다
      2019-03-18
    • 반복되는 원전 사고..주민들 '불안'
      【 앵커멘트 】 최근 영광 한빛원전에서 가동정지와 화재 등의 사고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5일 외부 송전선로에 낙뢰가 떨어지면서 갑자기 가동을 멈췄던 한빛원전 5호기가 이틀만에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원전 측에 따르면 다행히 방사능 누출 등의 문제는 없었지만 주민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 싱크 : 한빛원전 인근 주민 - "터졌다 하면 우리는 어디도 못 가고 여기서
      2019-03-18
    • 새벽시간 무인 인형뽑기방 노린 절도 기승
      【 앵커멘트 】 인형뽑기방을 돌며 현금을 훔친 외국인과 10대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벽 시간 광주 시내의 한 무인 인형 뽑기방. 검은 모자를 뒤집어 쓴 남성 두 명이 지폐교환기를 뜯어내더니, 안에 있던 현금을 훔쳐 사라집니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2분이 채 되지 않습니다. 지난달 16일부터 광주 광산구 일대 인형뽑기방을 돌며 모두 3백여 만 원을 훔친 혐의로 카
      2019-03-18
    • [3분브리핑]2019년 3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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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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