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잊지 않을게" 세월호 5주기 추모
      【 앵커멘트 】 다가오는 16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5년이 되는 날인데요.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지역에서도 다양한 추념 행사가 열리는 등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오케스트라 연주'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오케스트라 연주가 울려퍼집니다. '기억하라 행동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세월호 5주기 추모 음악회입니다. 전남 20개 시군 천 여 명의 초중고등학생 오케스트라 단원과 4.16합창
      2019-04-12
    • 소형선박 엔진 노린 절도범 붙잡혀..선착장 범죄 사각지대
      【 앵커멘트 】 전남 서남해안 일대를 돌며 소형선박의 엔진을 훔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낚시꾼으로 위장해 관리가 소홀한 선박을 미리 물색한 뒤 심야시간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남의 한 폐가에 해경이 들이닥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여러 대의 소형어선 엔진이 나란히 놓여있습니다. 모두 훔친 물건들입니다. 해경은 목포와 진도 등 선착장을 돌며 소형어선 선외기 엔진을 골라 훔친 혐의로 31살 A씨 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2019-04-12
    • 남도는 봄 축제 곳곳 개막
      【 앵커멘트 】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나들이 계획하고 있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나주 홍어축제를 비롯한 다채로운 봄 축제가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홍어를 맨손으로 '번쩍' 들어올려 탑을 쌓아봅니다. 아슬아슬 미끄러지는 홍어를 부여잡으며 중심을 잡아보지만 공들여 쌓은 홍어탑은 자꾸만 무너집니다. ▶ 인터뷰 : 이일구 / 인천시 미추홀구 - "어려운 건 없는데요 이게 마음대로 안 돼요. 미끌미끌하고 그렇지만 재미있네요" 6백
      2019-04-12
    • 5.18 당시 계엄군과 피해 시민 비공개 첫 만남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과 피해 시민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만났습니다. 한베평화재단은 오늘 5.18기념문화관에서 열린 '광주 평화기행 워크숍'에서 5.18 당시 주남마을 학살의 유일한 생존자인 54살 홍금숙 씨와 주남마을에서 버스를 타고 가던 시민을 학살했다고 증언한 당시 계엄군이 비공개로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5.18민주화운동 이후 39년 만에 처음 마련된 이 자리에서 자신을 제7공수여단 출신이라고 밝힌 남성은 5.18 행방불명자 유족들과 희생자들에게 눈물로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9-04-12
    • 4/12(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주당 지도부“세계수영대회ㆍ한전 공대 지원”) 광주 전남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광주 세계수영대회와 한전 공대 건립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2.(세월호 5주기 추모 열기 고조.. 곳곳 추념행사) 다가오는 16일 세월호 5주기를 앞두고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도 다양한 추념 행사가 열리는 등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3.(목포시, 맛의 도시 선포.. 관광상품화 시동) 목포시가 서울에서 '맛의 도시' 선포식을 갖고, 음식특화거리 조성과 관광코스 상품화에 나섰습니다.
      2019-04-12
    • 목포 공동주택 외벽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목포의 한 공동주택 외벽이 무너져내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목포시 유달동의 한 6층 빌라 건물의 외벽 일부가 무너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00년 9월 완공된 빌라는 공동주택 12가구가 생활하고 있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민들의 통행을 통제하고 빌라 내 거주자들을 대피시켰습니다.
      2019-04-12
    • 달리던 화물차-승용차 충돌..4명 사상
      달리던 승용차와 화물차가 충돌해 한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2일) 오전 11시 반쯤 나주시 동수동의 한 도로에서 26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79살 김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충돌해 화물차에 타고 있던 74살 김 모 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2
    • 민주당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조기 정착 노력"..광주서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강화 특별위원회가 대형 사립유치원이 의무 도입해야 하는 국가관리회계시스템 '에듀파인'의 조기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인순 유치원특위 위원장은 오늘 광주의 한 사립유치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사립유치원이 불편하지 않게 에듀파인을 사용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에듀파인 적용 시기가 유치원마다 차이가 있는데 소급적용 등 제도 개선 문제도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공공성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특위를 구성하고 전국 교육 현장을 돌며 제도 개선
      2019-04-12
    • 해남 대흥사서 서산대제 개최
      임진왜란 당시 호국정신을 실천한 서산대사를 기리는 서산대제가 해남 대흥사에서 열렸습니다. 서산대제에서는 서산대사 예제관 행렬 재현식과 호국대성사 법요식이 이어졌으며 호국정신을 기리는 나라사랑 글쓰기와 사생대회도 함께 개최됐습니다. 서산대제는 조선 선조 때 시작돼 해남 대흥사와 표충사 등에서 매년 봄과 가을에 치러지다가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에 의해 폐지되기도 했습니다.
      2019-04-12
    • 세월호 5주기 추모 분위기 고조
      세월호 5주기를 앞두고 다양한 추념행사가 열리는 등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늘 목포신항에서는 전남 20개 시군 초,중,고등학생 오케스트라단 천 여명이 '기억하라 행동하라'를 주제로 세월호 5주기 추모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내일은 광주 5.18 민주광장에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가 설치되고 청소년 문화제가 열리는 등 광주와 목포신항, 진도 팽목항 등에서 추모행사가 펼쳐집니다.
      2019-04-12
    • 광양시, 10월까지 오존경보제 운영
      광양시가 올해 10월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합니다. 오존은 대기 중 일정 농도 이상 존재하면 호흡기 등 신체 이상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로 광양에서는 지난해 7차례나 오존주의보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는 오존주의보가 발생할 경우 시민들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공회전 제한 등 오존 저감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2019-04-12
    • 광주 고실중 내년 3월 개교..정원 816명
      광주 대규모 택지지구인 수완지구에 들어설 중학교 교명이 고실중학교로 결정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개교심의위원회를 열고, 광산구 수완지구에 내년 3월 개교하는 가칭 수완2 중학교를 향토 지명인 '고실 마을'에서 착안해 고실중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실중은 일반 24학급, 특수 1학급으로 학생 정원은 816명입니다.
      2019-04-12
    • SNS서 대마초 구매해 피운 3명 붙잡혀
      SNS에서 대마초를 사서 피운 2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5일 경기도의 자신의 집 주차장에서 모두 두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28살 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혐의로 28살 박 모 씨와 25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SNS를 통해 동일한 판매책에게서 대마초를 구입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2
    • 4/12(금)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까지는 다소 쌀쌀하겠지만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되찾으면서 온화하겠는데요. 다만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와 목포가 6도, 순천이 7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광주가 18도, 순천이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공기 질도 무난하겠습니다.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 종일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일요일에는 봄비 소식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2019-04-12
    • 4/12(금)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까지는 다소 쌀쌀하겠지만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되찾으면서 온화하겠는데요. 다만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와 목포가 6도, 순천이 7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광주가 18도, 순천이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공기 질도 무난하겠습니다.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 종일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데요. 오늘 우리 지역도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까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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