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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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 동물복지형 축사 조성 확대 추진
      강진군이 동물복지형 축사 조성에 나섭니다. 강진군은 건강한 한우 생산과 한우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운동장형 축사와 CCTV 설치 등 동물복지형 미래 사육기반 조성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78농가에 2억5천만 원을 투입해 33개소의 운동장형 축사와 CCTV 45개소를 설치해왔습니다.
      2019-05-22
    • '동료선원 폭행ㆍ흉기위협' 선원 붙잡혀
      술에 취해 동료 선원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선원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신안군 임자면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술을 마시다 동료 선원 40살 A씨를 주먹으로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5살 B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다툼을 말리던 다른 동료를 밀어 바다에 빠뜨리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5-22
    • '수사 정보 유출 의혹' 광주경찰청 팀장급 직원 긴급체포
      수사 정보를 유출한 의혹을 받고있던 광주지방경찰청 모 부서 팀장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다른 팀에서 수사 중이던 부동산 다운계약서 관련 수사 내용을 피의자에게 유출한 의혹으로 지난달 말 대기발령된 지방청 소속 A팀장이 긴급체포됐습니다. 정보 유출과 관련해 특별수사팀을 꾸려 조사 중인 광주경찰청은 해당 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관련자들을 추가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9-05-22
    • 광주 대인시장 화재로 2명 사망
      대인시장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나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5분쯤 광주시 동구 대인시장 안에 있는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나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3층에 거주하던 주민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5-22
    • [강소기업이 미래다] 아륭기공
      금속을 가공할 때 나온 열로 제품의 모양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변형을 막으려면 가공 과정에서 냉각수를 뿌려줘야 하는데요. 이 때 필요한 게 바로 '쿨런트 펌프'입니다. 정밀 가공 분야에서 꼭 필요한 제품으로, 우리지역 아륭기공이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아륭기공은 쿨런트 펌프를 비롯해 각종 오일펌프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부품을 자체 개발해 성능을 높였고 가격은 오히려 낮췄습니다. 아륭기공의 제품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현재는 미국, 일본, 중국 등 30개
      2019-05-22
    • 5/22(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22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미국 기업들이 중국 화웨에 제품과 서비스 공급을 중단하면서 국내업체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는 기삽니다. 화웨이는 유튜브나 지메일 등 구글 서비스 중단으로 최대 고객인 유럽 시장에서 지위가 흔들리게 됐는데요. 지난해 화웨이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27%로 삼성과 엘지 등 국내업체들의 대체 시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반면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규모 관세를 부과함에 따라 부품을 조달하는 업체들은
      2019-05-22
    • 5/22(수)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다시 기온이 크게 올라서 낮 동안 덥겠는데요. 대부분 지역에서 초여름 기준인 25도를 웃돌겠습니다. 이번 주는 갈수록 기온이 계속 오릅니다. 특히 주 후반에는 30도 안팎까지도 예상되니까요.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2도, 목포와 여수는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10도 이상 크게 오릅니다. 광주가 27도, 여수는 25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도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2019-05-22
    • 5/22(수) 모닝730 날씨1
      오늘은 다시 기온이 크게 올라서 낮 동안 덥겠는데요. 대부분 지역에서 초여름 기준인 25도를 웃돌겠습니다. 이번 주는 갈수록 기온이 계속 오릅니다. 특히 주 후반에는 30도 안팎까지도 예상되니까요.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2도, 목포와 여수는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10도 이상 크게 오릅니다. 광주가 27도, 여수는 25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도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2019-05-22
    • 광양경제청 '오락가락'..환경단체 반발
      【 앵커멘트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세풍산단에 유치한 중국 밍타이그룹의 알루미늄 공장이 또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통역 착오와 행정 실수로 설치될 용해로 숫자가 발표 때마다 바뀌면서 환경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환경단체에 보낸 '광양알루미늄 용해주조라인 플랜'이란 제목의 문건입니다. cg/ 중국 밍타이그룹이 투자하기로 한 알루미늄 공장이 240톤 규모의 용해로 4기를 연간 340일, 24시간 가동한단 내용이
      2019-05-21
    • 한빛원전 1호기..하마터면 대형사고
      【 앵커멘트 】 최근 갑자기 멈춰선 한빛원전 1호기에 대해 '사용정지 명령'이 내려졌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번 정지사고가 자칫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같은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 했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또 원전 측이 이상 징후를 알면서도 무리하게 출력을 올리고,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0일, 9개월 동안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재가동 준비를 위한 제어봉 제어능력 측정시험 중 갑자기 멈춰선 한빛원전 1호기. 원전
      2019-05-21
    • 달리던 승합차 전복..대학생 7명 크게 다쳐
      달리던 승합차가 전복돼 실습을 마치고 돌아오던 대학생 7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21일) 오전 11시 반쯤 곡성군의 한 교차로에서 21살 오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전복돼 차에 타고 있던 20살 박 모 씨 등 대학생 7명이 크게 다쳐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남의 한 대학교 학생들인 이들은 실습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던 중이었는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5-21
    • [3분브리핑]2019년 5월 21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재개발쪼개기_투기 #한빛1호기_논란 #긴급조치9호_재심 #고흥군청_압수수색 #초여름_날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5-21
    • 5/2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재개발 쪼개기 투기'극성'..주민갈등 증폭) 재개발 구역이 지정되기 전 주택과 토지의 소유주를 늘리는 이른바 지분 쪼개기가 속출하면서 투기 조장은 물론 주민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 2.(광양경제청 '오락가락' 발표.. 환경단체 반발) 광양만권 경제 자유구역청이 중국 기업의 알루미늄 공장을 유치하면서 행정 실수로 투자계획을 자꾸 바꿔 발표해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3.("하마터면 대형참사"..사고 은폐 의혹 제기 ) 사용정지 명령이 내려진 한빛 1호기에 대해 전문가들이 체르노빌 사고 같은 대형
      2019-05-21
    • '비용절감ㆍ환경보호ㆍ생산력 향상' 1석 3조 모내기 신기술
      【 앵커멘트 】 지난 가을 추수를 마친 논을 갈아엎고 모내기를 준비하는 모습, 이 맘때쯤 농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인데요. 모내기 준비 과정을 단축시켜 탄소가스 배출을 줄이고 생산력도 높일 수 있는 신기술 개발이 추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모내기 준비가 한창인 영암의 한 벼논입니다. 그런데 모내기 전에 하는 물대기는커녕 지난해 수확을 마친 벼 밑둥조차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새로운 모내기 농법인 부분 경운 이앙법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2019-05-21
    • 美 정보요원 김용장 씨, 검찰 출석해 증언
      5.18 당시 전두환 씨가 광주에 방문했다고 증언한 미 육군 정보요원 김용장 씨가 검찰에 출석해 헬기사격과 전두환 씨의 광주 방문을 증언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7일과 20일 광주지검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1980년 5월 21일 전두환 씨가 광주에 내려와 회의를 주재했고, 21일과 27일 계엄군의 헬기사격이 있었다는 내용 등을 소속부대에 보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검찰에 미 육군 501정보여단에서 군사정보관으로 20년 동안 근무했다는 증명서를 제출했습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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