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34만 원 기부' 여수시의원 당선무효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수시의원에게 의원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17년 자신이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지역 노래 봉사단에 34만 원을 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수시의원 김 모 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기부 금액이 적지만 공직선거법이 금지하고 있는 기부행위의 죄질이 나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5-24
    • 5/24(금) 모닝730 날씨1
      오늘은 낮 동안 한여름 더위가 예상됩니다.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서는 한낮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자외선도 매우 강할 것으로 보여서 장시간 바깥 활동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날도 더운데 공기 상황까지 좋지 못합니다. 국내에서 발생한 먼지가 축적되고 국외 오염 물질까지 들어오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호흡기 관리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습니다.
      2019-05-24
    • 무안 고구마 창고 화재..고구마 4백여 톤 불에 타
      【 앵커멘트 】 무안의 한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고구마 4백여 톤이 잿더미로 변해 수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고구마를 보관하는 플라스틱 박스 2만여 개에 불이 옮겨 붙으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하늘이 온통 시꺼먼 연기로 가득 찼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고구마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진화작업에도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삽시간에 번지면서 5백 제곱미터 규모의 창고 건물 4동이 모두 불에 타버렸습니다.
      2019-05-24
    • kbc특별기획 '오월의 거짓말'..26일 밤 11시 5분 방송
      kbc광주방송이 5·18광주민주화운동 39주기를 맞아 오는 26일 밤 11시 5분 특별기획 '오월의 거짓말'(연출: 김태관 PD, 진행: 정의진 기자)을 방영합니다. '오월의 거짓말'은 지난해 12월부터 kbc 모바일 홈페이지와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올린 kbc스마트미디어센터의 '5·18가짜뉴스 바로잡기' 콘텐츠 10여 편을 종합 재구성한 작품으로, 6개월간 취재한 각종 사료와 증언, 전문가 인터뷰를 바탕으로 5·18 가짜뉴스의 뿌리, 온·오프라인 확산 경로, 해결책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다큐입니다. kbc
      2019-05-23
    • 네이버 지역외면 중단 촉구
      【 앵커멘트 】 요즘 인터넷을 통해 각종 뉴스 많이들 보시죠. 그런데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가 서울 언론의 콘텐츠만 취급하고 지역언론은 외면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급기야 시민단체들까지 강력하게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서울에서 민방공동취재단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입니다. 마흔개가 넘는 언론사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서울 언론사로 지역언론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지역소식을 듣고싶은 소
      2019-05-23
    • "소액 계약 허점" 예산 빼돌린 공무원들
      【 앵커멘트 】 허위 계약과 비용 과다 청구 등의 수법으로 수천만 원의 예산을 빼돌린 순천시 공무원들이 적발됐습니다. 소액 계약의 허점을 악용해 3년여 동안 범행을 이어가는 사이 시민들의 혈세는 줄줄 샜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농산물도매시장의 운영과 시설물 관리를 맡고 있는 순천시 사무실입니다. 이 부서에서 2015년 4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진행한 물품 구매나 공사계약이 상당수 허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기나 가로등 공사를 하겠다며 업체와 계약
      2019-05-23
    • [3분브리핑]2019년 5월 23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노무현서거_10주기 #수영대회_북한 #인천공항KTX #제주항공_국제선 #폭염특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5-23
    • 광주 30.5도..내일 광주ㆍ전남 7개 시ㆍ군 폭염주의보
      광주와 전남지역에 30도가 넘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비공식 관측으로 광양읍이 32.1도로 가장 높았고 광주 30.5도, 순천 31.8도 등 광주와 전남 동부지역에 30도를 넘는 곳이 많았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낮기온이 2~3도 정도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일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순천, 광양, 보성, 구례, 곡성, 담양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2019-05-23
    • 전남대병원, 美 뉴스위크 선정 '한국 의료기관 평가' 11위
      전남대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조사한 한국 의료기관 평가에서 11위에 선정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뉴스위크가 독일의 글로벌시장조사 및 소비자 데이터 기관인 스타티스타에 의뢰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전남대병원은 국내 전체 의료기관 중 11위, 국립대병원 중에선 서울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는 서울아산병원이 1위를 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이 2,3위를 기록했습니다.
      2019-05-23
    • 5/2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노무현 서거 10주기.. 광주전남 발전에 큰 족적) 노무현 전 대통령은 권위주의 청산을 비롯해 우리 현대사에 굵직한 행보를 남겼습니다. 강력한 지방분권정책을 추진해 광주전남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2.(수영대회 북한 참가 '불투명'..흥행 비상) 오는 7월 광주 세계수영대회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북한 선수단의 참가가 불투명해지면서 조직위가 북한에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3.(인천공항-송정역 ktx 임시편 7월 9일부터 운행) 광주 세계수영대회 기간 인천공항과 광주 송정역을 잇는
      2019-05-23
    • 일용직 25명 임금 체불 업주 구속 기소
      일용직 노동자 수십 명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40대 업자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2014년 7월부터 2015년 1월사이 건설 일용직 노동자 25명의 임금 1천7백만 원을 체불하고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온 건축업자 45살 최 모 씨를 체포해 구속기소했습니다. 최 씨는 임금 체불 외에도 1억 5천만 원 상당의 공사 자재 대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고 6억 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9-05-23
    • 보성차(茶), 유네스코 국제이해교육원에 공급
      보성차가 국제기구인 유네스코에 공급됩니다. 보성군은 차생산조합에서 개발한 블랜딩차 3종 세트를 다음달부터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유네스코 국제이해교육원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로 공급되는 보성차는 국제 행사나 컨벤션 등에서 참석자 선물용이나 웰컴티로 쓰일 예정입니다.
      2019-05-23
    • 스쿨미투 수사 마무리..4명 구속, 13명 불구속 기소
      검찰이 '광주 스쿨 미투' 사건에 연루된 교사 17명을 기소하고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경찰로부터 광주 5개 중·고등학교 교사 44명을 송치받아 4명을 구속 기소하고, 1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구속 기소된 전·현직 교사 4명 중 여학생과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고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기간제 교사는 징역 3년의 실형을, 나머지 3명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2019-05-23
    • 목포해양대, 교명 변경 공청회 29일 열어
      목포해양대가 오는 29일 교명 변경을 위한 의견 수렴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목포해양대는 위기 극복의 방안으로 교명을 바꾸기 위해 오는 29일 기관공학과 소강당에서 대학 구성원과 동창회, 지역사회 대표 등이 참석하는 공청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양대는 교명에서 '목포'를 제외하고 다른 명칭을 넣는 변경안을 추진해왔지만 일부 동문들과 지역 사회의 반발로 진통을 겪어왔습니다.
      2019-05-23
    • 면세유 부정사용한 수협 임직원 무더기 검거
      면세유를 부정사용한 수협 임직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14년 3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면세유 6천7백여 리터를 공급받은 혐의로 전남 모 수협 조합장과 지점장 등 1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면세유를 사용할 수 없는 수협 소유 선박을 양식장 관리선으로 부정등록한 뒤 면세유를 공급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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