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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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협력 광주전남 전기공사 기술자 노조 파업 선포식
      한전 광주전남본부 협력업체의 전기 기술자 6백여 명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선포했습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광주전남본부 전기원지부 조합원 6백여 명은 오늘(29일) 광주전남지역 전기공사 기술자들의 임금이 전국에서 가장 낮다며 전국 평균임금에 맞춰 인상해 줄것을 요구하는 파업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노조는 내일(30일) 예정된 노사 교섭이 결렬될 경우 다음달 12일쯤부터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5-29
    • 5/29(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수영대회 공사장서 추락사..대회 차질'우려')세계수영대회 주경기장 공사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작업 중지명령이 내려지면 대회 준비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2.(지역인재 할당제 '광역화' 추진.. 시ㆍ도 반발) 국토부가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의 광역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호남권 대학 출신은 빛가람과 전북 혁신도시 두 곳의 채용 할당제를 적용받게 되는데 광주전남 시도는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3.(선배 약혼녀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30대 구속)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2019-05-29
    • 선배 약혼녀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30대 구속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김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오늘 오후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36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27일 오전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선배의 약혼녀인 43살 B씨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아파트 6층에서 떨어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5-29
    • 목포해양대 교명변경 추진 공청회 열려
      목포해양대가 교명 변경을 위한 의견 수렴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목포해양대는 위기 극복의 방안으로 교명을 바꾸기 위해 오는 29일 기관공학과 소강당에서 대학 구성원과 동창회, 지역사회 대표 등이 참석하는 공청회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양대는 교명에서 '목포'를 제외하고 다른 명칭을 넣는 변경안을 추진해왔지만 일부 동문들과 지역 사회의 반발로 진통을 겪어왔습니다.
      2019-05-29
    • '종교적 신념' 병역 거부 6명 항소심서 무죄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6명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입영통지서를 받고도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5살 허 모 씨 등 '여호와의 증인' 신도 5명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원심을 파기하고 각각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1명에 대해서도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지난해 헌법재판소가 대체 복무제가 없는 현 병역법의 헌법 불합치 판결을 내린 이후 종교적 신념 등을 이유로 한
      2019-05-29
    • 포스코 노조, 노조탄압·부당인사 철회 촉구
      포스코 광양제철소 노동조합이 사측에 대해 "노조 탄압과 부당인사의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전국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지난해 9월 노조 설립 이후 노조 간부들에 대한 징계위원회 회부와 면담 등 절차를 생략한 일방적 인사 명령이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포스코지회는 사측에 부당노동행위와 강제 인사 명령 중단, 노조 활동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2019-05-29
    • [깨비씨]5·18 가짜뉴스 확산에 대응하는 자세
      5·18 가짜뉴스 바로잡기!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5·18 가짜뉴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짚어봤습니다. https://bit.ly/2KdEKFJ   주로 유튜브를 통해 확장되는 5·18 가짜뉴스.예전과 달리 콘텐츠의 생산과 유포 방식이 매우 치밀해졌습니다.   확산경로를 살펴보면,특정인이 발언을 하면 이를 토대로 유튜브 3개 채널이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유튜브 9개 채널이 재생산됩니다. 이 콘텐츠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포털, 커뮤니티 등에 무한 확장돼 무려 1248개의 허
      2019-05-29
    • [깨비씨]5·18 가짜뉴스 확산에 대응하는 자세
      5·18 가짜뉴스 바로잡기!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5·18 가짜뉴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짚어봤습니다. https://bit.ly/2KdEKFJ https://bit.ly/2WCvi5D 주로 유튜브를 통해 확장되는 5·18 가짜뉴스.예전과 달리 콘텐츠의 생산과 유포 방식이 매우 치밀해졌습니다.   확산경로를 살펴보면,특정인이 발언을 하면 이를 토대로 유튜브 3개 채널이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유튜브 9개 채널이 재생산됩니다. 이 콘텐츠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포털
      2019-05-29
    • 광양 백운산 무상양도 논란 '일단락'
      서울대와 광양시의 백운산 무상양도 요구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불가 방침을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백운산 남부학술림 만 9백여 ha 중 9백여 ha를 무상양도해달라는 서울대 요구와 백운산 휴양림 일대 190ha를 무상양도해달라는 광양시 요구를 모두 거부했습니다. 백운산 무상양도 논란이 일단락됨에 따라 광양시는 장기적으로 백운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9-05-29
    • 2020학년도 사관학교 입시설명회, 광주서 열려
      2020학년도 사관학교 입시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오늘(29일) 광주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육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육군3사관학교의 2020학년도 전형과 전년도 입시 결과 등을 안내했습니다. 또 사관학교 재학생으로부터 사관생도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과 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질문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2019-05-29
    • 상무중·치평중 통합 재논의..복합문화센터 건립
      광주시교육청과 광주 서구가 상무중과 치평중을 통합하고 남는 부지에 복합문화센터를 짓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서구는 지난 4월 정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선정되면 국비 3백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진로체험시설과 공공 도서관 등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상무중과 치평중 통합은 2년 전에도 무산된바 있어 학부모 등의 반발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2019-05-29
    • 요양보호사 노조 "평균임금 만 2천원 보장하라"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요양서비스노조 광주지부는 오늘(29일)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표준임금인 만 2천원에 미치지 못하는 광주 지역 요양서비스 노동자들의 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시가 요양보호사들을 직접 고용하고 노인들의 폭언과 폭행에 대한 보호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5-29
    • 보성녹차,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보성녹차가 한국소비자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에서 지역명품 브랜드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보성녹차는 지리적 표시제와 국제유기인증 획득을 통해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지난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지정되면서 지역명품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보성녹차는 최근 국제기구인 유네스코 공식차로 지정된데 이어 다음달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입점도 예정돼 있습니다.
      2019-05-29
    • 수영대회 경기장 공사장서 근로자 추락사
      세계수영대회 경기장 공사장에서 일하던 50대 남성이 20m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8시 40분쯤 광주 월계동 남부대학교 세계수영대회 공사장에서 관중석 공사를 위한 안전망 제거 작업을 하던 54살 박 모 씨가 20m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혼자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안전고리를 제대로 걸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5-29
    • 무등산서 멸종위기2급 담비 서식 확인
      멸종위기종인 담비가 무등산에 살고 있는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무인센서카메라를 통한 생태계 모니터링 결과, 지난달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담비가 포착됐습니다. 무등산사무소측은 생태계 포식자인 담비가 무등산에 서식한다는 것은 무등산 자연환경이 나아진 증거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생태계 보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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