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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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산구, 구금고 운영기관 다시 공모
      광주 광산구가 구금고 운영기관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합니다. 광주 광산구는 심의위원 명단이 유출돼 선정이 공정하지 못했다는 법원 판결에 따라 5천 585억 원 규모의 기금을 운용하는 광산구금고 운영기관을 다시 공모합니다. 광산구는 명단이 유출된 심의위원을 모두 해촉한 뒤 심의위원회를 다시 구성하고 심사 기준 등을 바꿀 계획입니다.
      2019-06-03
    • 6/5(수) 모닝730 강소기업이 미래다 ㈜참든건강과학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유기농 야채즙 특허 기술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위해 뛰는 기업이 있습니다. 작은 건강원으로 시작해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은 '주식회사 참든건강과학'입니다. ▶ 인터뷰 : 심재근 / ㈜참든건강과학 공동대표 - "저희 회사에는 핵심가치가 있는데 '정직한 원료 정성들인 공정, 고객의 건강 회복을 돕는다'라는 핵심가치로 저희 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대표 상품은 유기농 무와 무청, 우엉과 당근 네 가지의 뿌리채소와 표고버섯을 우려
      2019-06-03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2위 수박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사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18 식품소비행태조사 통계보고서'를 보면 한국인이 좋아하는 과일은 전체의 25.3%를 차지한 사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과일 중 사과의 생산량이 가장 많고, 설·추석 등 명절 선물로도 선호되는 등 일상에서 친숙한 과일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어 수박이 16.8%로 2위에 올랐고, 포도 9.4%, 귤 9.3%, 복숭아 6.7% 순이었습니다.
      2019-06-03
    • 내년 공휴일 수 67일.."추석 5일 쉰다"
      내년 공휴일 수는 올해보다 하루 더 많은 67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0년도 월력요향에 따르면 내년에는 일요일 52일, 관공서 공휴일·제21대 국회의원선거일(4월 15일)·설날 대체공휴일(1월 27일) 등 총 69일의 공휴일이 생기는데, 이중 설 연휴 마지막 날(1월 26일)과 3·1절이 일요일과 겹쳐 실제 공휴일은 67일이 됩니다. 내년에 가장 긴 연휴는 추석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2일 사흘 연휴에 개천절(10월 3일)과 10월 4일 일요일까지 총 5일을 쉴 수 있습니다.
      2019-06-03
    • 6/3(월) 모닝730 날씨2
      6월의 첫 월요일인 오늘은 낮 동안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이면서 덥겠는데요. 아직까지 습도가 높지 않아서 그늘에서는 서늘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16도, 여수는 1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30도까지 오르겠고, 목포 27도, 여수는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맑은 하늘과 함께 대기 질도 양호하겠습니
      2019-06-03
    • 6/3(월) 모닝730 날씨1
      6월의 첫 월요일인 오늘은 낮 동안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이면서 덥겠는데요. 아직까지 습도가 높지 않아서 그늘에서는 서늘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가 16도, 여수는 1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30도까지 오르겠고, 목포 27도, 여수는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전국 하늘이 대체로 맑은데요.
      2019-06-03
    • 전남대, 기초과학 분야 국책사업 잇따라 선정
      전남대가 기초과학 분야 국책사업에 선정돼 대규모 국비 지원을 받습니다. 대학의 연구장비를 분야별로 모아 성능을 보완하고 이를 활용해 핵심연구지원센터를 조성하는 전남대 에너지 융복합 전문핵심 연구지원센터의 사업이 교육부의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치의학전문대학원의 진단치료를 위한 원천기술 확보 연구 사업도 정부의 선도연구센터 기초의과학분야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백억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습니다.
      2019-06-02
    • 유치원생 급감, 사립유치원 줄줄이 폐원 위기
      【 앵커멘트 】 유치원생이 크게 줄면서 사립유치원들이 폐원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국공립 유치원은 운영비나 인건비를 지원받지만, 사립유치원들은 자체 충당해야 하는데 급감하는 원생수에 비례해 운영 악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원이 154명인 광주의 한 사립유치원입니다. 최근에 생긴 사립유치원이지만 현재 다니는 유치원생들은 33명에 불과합니다. 취원율이 20% 겨우 넘겨 유치원 교사 5명의 월급주기도 빠듯한 상황입니다. ▶ 싱크 : 사
      2019-06-02
    • 쌓여가는 불법 폐기물..지자체'골치'
      【 앵커멘트 】 화순의 한 창고에 수백톤의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업체가 적발됐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이같은 불법 투기 폐기물이 전남에만 수천톤에 달하는데 처리가 쉽지 않아 지자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일, 화순군 동면의 한 도로에 폐어망 등 폐기물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지나갑니다. 수출하지 못해 처리가 곤란한 폐기물을 미리 임대한 창고에 불법으로 투기하려는 겁니다. 이 업체는 폐기물이 아닌 신재생에너지 생산 원료를 보관
      2019-06-02
    • "메스부터 수액까지 그대로".. 휴업 3년 서남대 부속 남광병원
      【 앵커멘트 】 사학 비리로 이사장이 구속되면서 폐쇄된 의과대학 병원 건물이 도심 속 흉물이 돼 가고 있습니다. 3년 전 문을 닫았지만 청산 절차가 늦어지면서 관리가 안 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산산조각 난 출입문을 지나자 응급실 한 켠에 놓인 주사기와 수액이 눈에 띕니다. 최근까지 사람이 다녀간듯 모자가 떨어져있고, 서랍을 뒤져 진료실 열쇠 꾸러미를 찾아낸 흔적이 역력합니다. 메스와 갖가지 약 등 휴업하기 전 사용했던 의료도구도 고스란히 남
      2019-06-02
    • 오토캠핑장 화재 카라반 1동 불에 타
      오토캠핑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카라반 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어젯밤(1일) 11시 50분쯤 여수시 경도의 한 오토캠핑장 숙박용 카라반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카라반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2019-06-02
    • 공사현장 옹벽 무너져..상수도관 파열 응급 복구
      나주의 한 공사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지면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1일) 저녁 7시쯤 나주시 송월동의 한 상가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도로와 맞닿은 옹벽 20여 미터가 무너지면서 상수도관이 파열되고 도로가 유실됐습니다. 나주시는 세 시간만에 파손된 상수도관을 복구하고 경찰과 함께 공사 담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2
    • [기자수첩] '줄줄 새는 노인 복지 예산'
      '줄줄 새는 노인 복지 예산'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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