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폭염특보..순천 황전 34.5도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ㆍ전남 6개 시군에 이틀째 폭염특보가 내려졌던 오늘, 순천 황전이 34.5도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이겠지만 다음주도 평년보다 더울 전망입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따가운 햇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쓰고 걸음을 재촉하고, 손에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차가운 음료도 마셔보지만 더위를 쫓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