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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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광주서 ‘수영대회 성공기원’ 거리공연
      대구시가 광주 세계수영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거리공연을 광주에서 펼칩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대구시는 2019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막 다음날인 다음달 13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뮤지컬 거리공연을 하고 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대구의 날'로 지정된 다음달 22~23일에는 광주 남부대에서 대구 인디음악 뮤지션들의 공연도 진행합니다. 답방 공연차원에서 광주시는 오는 9~10월 사이 대구에서 거리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9-06-17
    • 6/17(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17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인구절벽에 직면한 지방자치단체들이 인구 늘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기삽니다. 전남도는 외지 청년을 유치하기 위해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청년행복캠프 30일'을 시범 시행합니다. 전북도도 올 하반기부터 청년수당을 시범 도입하고, 대구시는 '청년귀환 프로젝트'를 운영할 방침인데요. 청년들의 정착을 위해서는 일자리가 마련돼야 한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 조선일봅니다. 저출산 여파로
      2019-06-17
    • 6/17(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맑은 하늘에 공기도 깨끗하겠는데요. 오늘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에는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과 함께 호흡기 관리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목포, 여수가 18도를 보였고요. 한낮에는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광주가 27도까지 오르겠고, 목포
      2019-06-17
    • 해양쓰레기 정화 주간 오늘부터 운영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쓰레기 정화 주간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15개 시군별로 천2백여 명이 함께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에 나서는 정화 주간을 오늘(17)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9일에는 신안군 자은면 신전해수욕장에서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해양쓰레기 정화활동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2019-06-17
    • 이름없는 의병 777명 발굴..의병史 재조명
      【 앵커멘트 】 이름 없이 잊혀져 있던 의병 수백명의 발굴 작업이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호남의병의 거점지역이었던 보성이 의병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새롭게 조명받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임진왜란부터 정묘,병자호란을 거쳐 한말 일제강점기까지, 보성지역 의병과 활동상을 기록한 책자입니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임계영 전라좌도 의병장을 비롯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전장에 뛰어든 의병 777명이 새로 발굴됐습니다 ▶
      2019-06-16
    • 민감한 병원 진료기록이 아무렇게나..휴업 3년 째 남광병원
      【 앵커멘트 】 위험한 의료도구와 약품들이 남아 있는 서남대 부속 남광병원이 광주시내에 몇년 째 방치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민감한 개인 정보가 담긴 진료기록까지 아무렇게나 방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3년 전 문을 닫은 광주 남광병원 원무실. 책상에 서류봉투 수십장이 널려있습니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적힌 봉투를 열자 서류뭉치가 보입니다. 어떤 병으로 진료를 받았고, 언제 퇴원했는지 치료상태까지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2019-06-16
    • 설계승인ㆍ건축허가 받은 오피스텔, 준공은 안돼..왜?
      【 앵커멘트 】 2백여 세대가 입주하는 대형오피스텔 건물이 공사를 마친지 두 달이 넘도록 준공허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계 승인과 건축허가를 내준 무안군이 뒤늦게 건물에 문제가 있다며 돌연 입장을 바꿨기 때문입니다. 입주 예정자 불편은 물론 최악의 경우 지역 건설업계의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20세대가 입주할 예정인 남악신도시의 한 대형 오피스텔입니다. 4백억 원 가까운 돈을 들여 지난 3월 공사를 마쳤지만 어찌된 일인지
      2019-06-16
    • 전남도,축산 폭염 대책에 100억 투입
      조기 폭염에 따른 전남지역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올해 100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지난해보다 폭염이 빨라지고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비비 등 총 백억 원을 확보해 냉방시설과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등 축산농가 요청 물품 등을 신속히 구매해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폭염이 심화할 경우 방역 차량을 동원해 축사 지붕 물 뿌려주기 등에 나서고,축산농가에는 가축 재해보험에 미리 가입하도록 안내하기로 했습니다.
      2019-06-16
    • 윤석동 전 5·18유족회장 별세..진상규명 헌신
      5.18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의 부친’이자 전 5.18 유족회장인 윤석동 씨가 향년 93세로 오늘(16) 오전 별세했습니다. 윤 前 회장은 지난 80년 5월 27일 계엄군의 총탄에 목숨을 잃은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의 아버지로,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규명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2019-06-16
    • 전남 동서문화예술교류전, 여수서 개최
      전남 동서부권의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해온 동서문화예술교류전이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교류전은 한국무용과 판소리, 성악과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전시, 공연 행사로 오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한국예총 목포신안과 여수지회가 주관하는 동서문화예술교류전은 올해로 17회째를 맞았습니다.
      2019-06-16
    • 내일 광주 27도, 당분간 비소식 없이 초여름 더위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낮 기온이 22~26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다소 끼어 흐린 가운데 광주, 담양 등은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오늘보다 조금 더 덥겠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이번주 내내 일교차가 크겠고, 당분간 비소식도 없어 초여름 더위는 다음주까지 지속되겠습니다.
      2019-06-16
    • 조선대 이사회, '총장 해임결정 취소' 행정소송
      조선대 법인 이사회가 총장 해임 결정을 취소한 교육부의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학교 법인이사회는 강동완 총장의 해임처분 취소를 결정한 교육부의 소청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오는 20일 새 총장 선출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총장은 조선대 법인이사회가 지난 3월 교육부 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으로 분류된 책임 등을 물어 자신을 해임하자 이에 불복해 교육부에 소청심사를 청구했습니다.
      2019-06-16
    • DJ 서거 10주기 광주행사위원회 출범
      오는 8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두 달 앞두고 광주지역 추모행사 준비위원회가 발족합니다. 내일(17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원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중 대통령 서거 추모를 위한 광주행사위원회 출범식이 열립니다. 행사위원회는 이번 10주기 행사에서 김 전 대통령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인데 기념식과 추모 음악회는 오는 8월 17일열립니다.
      2019-06-16
    • "박정희가 한 게 뭐냐" 긴급조치 9호 위반 농민 재심서 무죄
      박정희 정권 때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남성이 사후 27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대통령긴급조치 제9호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모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긴급조치 제9호는 유신헌법 제53조에 근거해 발령됐으나 발동 요건을 갖추지 못했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나치게 제한함으로써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해 위헌 무효라고 설명했습니다. 고인이 된 백씨는 지난 1975년 9월 전북 옥구군 옥구면 양수장 앞에서 주민들에게 박정희 정
      2019-06-16
    • 법원 "술자리서 만난 여성 몰래 촬영 경찰관 해임 정당"
      광주지법 행정1부는 경찰관 A씨가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2017년 5월 여수 시내 술집에서 합석한 여성 B씨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성관계 장면 등을 몰래 촬영한 혐의 등으로 A씨를 파면 처분했습니다. A씨는 검찰 조사에서 준강간, 유사강간 혐의는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죄로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소청 심사를 청구했고 파면에서 해임으로 징계가 변경됐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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