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공사 대가 뇌물' 혐의 화순군 공무원 2명 구속
      관급공사와 관련해 업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화순군 공무원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화순군이 발주한 산림사업 수주과정에서 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화순군청 간부 공무원 2명에 대해 범죄혐의가 소명됐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이 지난 12일 화순군청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화순군의 산림사업 관련 뇌물수사로 지금까지 6명이 구속됐습니다.
      2019-06-18
    • 김일태 전남대 교수, 일본응용경제학회 '학술공로상' 수상
      김일태 전남대학교 교수가 일본 최대 경제학회로 평가받는 일본응용경제학회로부터 '학술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일태 교수는 지난 15일 일본응용경제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활발한 국내외 학술활동으로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같이 수상했습니다. 김 교수는 전남대 경영대학장과 한국경제통상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경제학회 부회장과 광주광역시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9-06-18
    • 6/1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수영진흥센터 건립 추진.. 정부 '미온적') 세계수영대회를 계기로 광주에 전문 선수 육성 등을 위한 수영진흥센터 건립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힘을 쏟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까지 미온적입니다. 2.(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광주는 나 몰라라?) 교육부가 취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 125개 학과를 선정해 개편을 지원합니다. 전남은 11개 학과가 선정된 반면 광주는 2개 학과에 그쳐 쳤습니다. 3.(원료구매, 제조ㆍ출하까지 스마트 공장 확대)원료 구매에서 제조, 출하까지 전 과
      2019-06-18
    • 6/1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수영진흥센터 건립 추진.. 정부 '미온적') 세계수영대회를 계기로 광주에 전문 선수 육성 등을 위한 수영진흥센터 건립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힘을 쏟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까지 미온적입니다. 2.(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광주는 나 몰라라?) 교육부가 취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 125개 학과를 선정해 개편을 지원합니다. 전남은 11개 학과가 선정된 반면 광주는 2개 학과에 그쳐 쳤습니다. 3.(원료구매, 제조ㆍ출하까지 스마트 공장 확대)원료 구매에서 제조, 출하까지 전 과정을 자동
      2019-06-18
    • 이광일 도의원, 여수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이광일 전남도의원이 여수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이광일 신임 회장은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큰 행복 나누는 배려의 참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저소득층 장학금 지급과 도서지역 노후 가스관과 전깃줄 교체, 잘사는 농어촌 조성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6-18
    • 광주·전남 학교비정규직 총파업 선포
      광주·전남 지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광주·전남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조합원 9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전남 지역은 투표율 77.1%, 찬성률 85.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다음달 3일에 예정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에 참여해 3일 이상 공동파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9-06-18
    •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못내려"..이의 신청
      담양군이 법원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화해 권고 결정을 거부했습니다. 담양군은 "해당 입장료는 가로수길 만이 아닌, 메타세쿼이아 랜드로 지정된 전 지역에 대한 입장료이기 때문에 인하할 수 없다"며, "법원의 화해 권고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입장료 징수가 부당하다는 이용객들의 소송과 관련해 "담양군에 천 원 이하로 조정하라"는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2019-06-18
    • 신호위반 승합차-경차 충돌..부부 숨져
      승합차와 경차가 충돌해 경차에 타고 있던 부부가 숨졌습니다. 어제(17) 저녁 7시 20분쯤 광양시 광영동 한 삼거리에서 67살 A씨가 운전한 모닝 차량과 30살 B씨의 스타렉스가 충돌해 A 씨 부부가 숨졌고, B씨와 2살 딸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18
    • 전라남도, 광양제철소 행정처분 청문 진행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조업정지 여부를 결정하는 청문이 오늘(18) 오후 2시 전남도청에서 진행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월 브리더를 개방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광양제철소에 조업정지 10일의 행정처분을 예고했고, 포스코 측은 고로 폭발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행정처분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청문은 실제 조업정지 전 사측의 해명과 반론을 듣고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살피는 절차로 행정처분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통상 한달 이내에 조업정지 처분이 시행됩니다.
      2019-06-18
    • 보성녹차, 세계적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입점
      보성녹차가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도 판매됩니다. 보성군은 미국 LA에서 아마존 유통업체인 크리에이시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성녹차 미국상표등록과 아마존 내 브랜드관 개설, SNS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군은 내년 보성녹차 세계농업유산 등재를 통해 미국은 물론 멕시코, 유럽, 러시아까지 수출시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9-06-18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담경비단 발족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의 안전을 책임질 경찰 전담경비단이 출범했습니다.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경찰 전담경비단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번 대회 경찰 활동의 핵심은 테러 예방이라며 대회 마무리까지 반복 점검하고 또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성진 광주경찰청 2부장을 단장으로 경찰특공대와 경찰·교통전담부대 등으로 구성된 전담경비단은 다음달 5일부터 선수촌과 본부호텔, 주요 경기장 등 대회시설에 배치돼 대회 운영을 지원합니다.
      2019-06-18
    • 외국인등록증 위조..베트남인 2명 구속
      외국인등록증을 위조해 불법 체류자들에게 취업을 알선한 혐의로 베트남인 2명이 구속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인당 60만 원을 받고 위조한 외국인등록증을 베트남인 45명에게 제공해 선원이나 양식장 등에 취업을 알선한 혐의로 베트남인 33살 A씨와 동거인 32살 B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또 불법체류자를 고용한 고용주들에게 450만 원의 수수료를 부당하게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9-06-18
    • '선거법 저촉될 수 있어' 1000원 여객선 보류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던 1000원 여객선 사업이 보류됐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신안 자은-증도 항로의 여객선 운임을 천 원으로 운영하겠다는 전라남도와 신안군의 계획에 대해 유권자인 섬 주민들에게 일반인 교통비의 50% 이상을 할인해주는 것은 기부행위가 성립된다며 선거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을 내놓았습니다. 앞서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100원 택시에 이어 거리와 상관없이 여객선 운임을 1000원으로 단일화해 섬 주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육지 왕래를 쉽게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19-06-18
    •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 손혜원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손 의원이 목포시청 관계자로부터 도시재생 사업계획이 포함된 보안자료를 얻은 뒤 이를 이용해 토지 26필지, 건물 21채 등 14억여 원 상당의 부동산을 취득하는 등 부패방지법 위반과 부동산실명법위반 혐의로 손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손 의원의 보좌관과 손 의원에게 목포 지역 부동산을 소개한 청소년쉼터 운영자도 함께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19-06-18
    • 친구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 살인혐의 송치 예정
      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살인혐의로 검찰에 넘겨집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9일 광주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19살 김 모 군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19살 최 모 군 등 4명에 대해 살인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최 군 등이 김 군을 상습적으로 폭행하면서 피해자가 숨질 가능성을 인식한 만큼 폭행치사가 아닌 살인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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