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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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茶 소비촉진 전국 홍보 나서
      보성군이 마시는 차 소비촉진을 위한 전국 홍보에 나섰습니다. 보성군은 전남도청에서 도청 직원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녹차와 블랜딩 차를 홍보하고 무료 배부한데 이어 오는 12월까지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보성녹차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음행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앞서 보성 차시장 개척단은 미국과 멕시코를 잇따라 방문해 70억 원 상당의 보성차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2019-06-26
    • kbc '노인 복지단체 비리의혹',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kbc광주방송의 '노인 복지단체 검은 비리 의혹·인권 실태 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 지역기획부문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kbc는 매년 급증하는 노인복지 예산의 부정 집행 실태를 살펴보고,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인권 실태를 고발해 정부 기관의 조사를 이끌어내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단 평가를 받았습니다.    방송원고   노인 복지에 쓰랬더니..줄줄 새는 혈세(2019. 05. 26) 【 앵커멘트 】지난해 노인복지에 투입한 정부 예산은 모두 11조 원으로, 상당 금액이 민간단체를 통해 간접 집행되고 있습니다. kbc
      2019-06-26
    • kbc 탐사보도팀,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kbc 탐사보도팀의 '노인 복지단체 검은 비리 의혹·인권 실태 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kbc 보도는 매년 급증하는 노인복지 예산의 부정 집행 실태를 살펴보고,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인권 실태를 고발해 정부 기관의 조사를 이끌어내고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단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9-06-26
    • 술에 취해 경찰관 폭행한 남성들 잇따라 붙잡혀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경찰관을 폭행한 남성들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26일) 새벽 0시쯤 광주시 수완동의 한 주점에서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53살 김 모 경위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로 41살 손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앞선 어제(25일) 저녁 6시쯤엔 광주시 월곡동의 한한 술집에서 거짓으로 경찰에 신고한 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폭언을 한 혐의로 61살 유 모 씨가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2019-06-26
    • 완도서 전복 절도..1억 8천만 원 피해
      완도에서 출하를 앞둔 전복 100여 상자가 사라져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새벽 2시쯤 완도군 약산면·신지면 일대 해상 전복양식장에서 출하를 앞둔 3~5년생 전복 500마리가 든 50kg 상자 120여개, 1억 8000만원 상당을 절도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용의자들이 소형선박과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6-26
    • 장맛비 시작..전남 일부 지역 호우특보 확대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전남 곡성과 구례, 화순, 여수, 광양에 호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앞서 아침 8시 반부터는 보성과 순천, 거문도·초도에, 7시 30분부터 고흥과 장흥, 강진, 해남에, 완도에는 새벽 6시 반부터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전 11시 현재 강수량은 완도 56.3㎜, 고흥 44.2㎜, 장흥 40.9㎜ 등을 기록중입니다. 비는 내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 최대 60㎜ 더 내린 뒤 소강 상태를 보
      2019-06-26
    • "향수 냄새 좋아서" 여성 뒤쫓아 현관문 킁킁
      귀가하던 여성을 뒤쫓아 현관문을 열려고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집에 들어가는 30대 여성을 뒤따라가 현관문을 만지거나 냄새를 맡는 등의 혐의로 28살 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윤 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성의 향수 냄새가 좋아 따라갔고 집에 들어가려고 한 것은 아니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26
    • 6/26(수) 모닝730 이어서 + 조간브리핑
      이어서 6월 26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최근 호황을 누린 IT산업이 반도체 효과를 걷어내면 하향세라는 기삽니다. 지난해 국내 8대 전자 산업 품목 생산량은 189조 2천억 원이었는데요. 같은 기간 반도체는 56조 원에서 126조 원으로 배 이상 증가한 반면 휴대폰 등 IT주력 품목은 50조 원이나 줄었다는 겁니다. 경제성장률도 반도체 수출액을 빼면 2017년 2%, 지난해 1.4%로, 실제 성장률보다 1% 포인트 넘게 줄었습니다. 노키아에 과
      2019-06-26
    • 구급차 소리에..터널 교통사고 '모세의 기적'
      【 앵커멘트 】 시각을 다투는 사고나 화재현장에 출동하는 구급차나 소방차가 차들에 막혀 애를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제 오후 화순에서 광주로 오는 터널 안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는데, 구급차 사이렌 소리에 꽉막혔던 2차선 도로의 차량들이 일제히 길을 터주며 '모세의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울리자 2차선을 가득 메운 차량들이 약속한 듯 옆으로 비켜섭니다. 터널 안 차량 운전자들은 이미 양 옆으로 차를 세워 구급차가 지나가도록
      2019-06-26
    • 지게차 저수지에 빠져..60대 남성 숨져
      농로를 지나던 지게차가 저수지에 빠져 한 명이 숨졌습니다. 고흥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55분쯤 고흥군 점암면의 한 농로에서 60대 남성이 운전하던 지게차가 2m 아래의 저수지에 빠져 운전자인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6
    • 전남 첫 스마트팜 단지 고흥에서 시동
      【 앵커멘트 】 시설작물을 원격으로 제어해 재배하는 '스마트팜'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고흥에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조성되는데 영농환경에 획기적인 변화가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고흥군 도덕면의 한 유리온실입니다. 출하를 앞둔 토마토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온도나 습도, 일조량 등 재배환경을 스마트폰이나 PC로 자동제어하면서 1년 내내 품질좋은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윤창배 /
      2019-06-26
    • 도로 달리던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25일) 오전 7시 40분쯤 여수시 만흥동 한 도로를 달리던 4.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운전자 59살 박 모 씨는 화물차를 세우고 대피해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5
    • 구급차 소리에..터널 교통사고 '모세의 기적'
      【 앵커멘트 】 시각을 다투는 사고나 화재현장에 출동하는 구급차나 소방차가 차들에 막혀 애를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오후 화순에서 광주로 오는 터널 안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는데, 구급차 사이렌 소리에 꽉막혔던 2차선 도로의 차량들이 일제히 길을 터주며 '모세의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울리자 2차선을 가득 메운 차량들이 약속한 듯 옆으로 비켜섭니다. 터널 안 차량 운전자들은 이미 양 옆으로 차를 세워 구급차가 지나가도록
      2019-06-25
    • '제2 윤창호법'시행 첫 날.."0.033도 단속 대상"
      【 앵커멘트 】 오늘부터 음주운전 단속과 처벌을 강화한 이른바 '제2윤창호법'이 시행됐습니다. 첫 날 광주에서만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은 7명이 적발됐는데, 강화된 규정에 따른 첫 면허 취소와 정지 사례도 나왔습니다. 단속 현장을 고우리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25일 0시를 조금 넘긴 시각. 40대 운전자가 음주단속에 적발됩니다. 이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9%. ▶ 싱크 : . - ""면허 취소고요. (취
      2019-06-25
    • 완도서 수개월째 변색된 수돗물..주민 고통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최근 인천에서 붉은 수돗물이 나오면서 상수도 수질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완도의 한 섬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몇 달째 노란색 수돗물이 나오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정확한 실태 파악조차 안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천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완도 노화도입니다. 수도꼭지를 틀자 노랗게 색이 변한 물이 쏟아집니다. 마트에서 판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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