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7/1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세계수영대회 D-1 '전야제') 2019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가 드디어 내일 개막합니다.이 시각 5.18 민주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는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전야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여수서 막바지 훈련‘구슬땀’.. 준비 끝) 바다마라톤인 오픈워터 경기가 열리는 여수에서도 각국 선수들이 모여 막바지 훈련에 집중했습니다.여수시와 시민들은 손님맞이 준비를 마치고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시험문제 사전 유출'작년에도 있었다') 파문이 일고 있는 광주 모 고등학교 시험 문제 사전 유
      2019-07-11
    • '문제 유출' 광주 모 고교서 감사팀원-교사·학생 마찰
      광주 모 고등학교의 시험문제 유출을 감사하고 있는 광주시 교육청 감사반과 해당학교 교사·학생 간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특별감사 팀원들은 오늘 학교 현장을 방문해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감사 팀원들은 조사한 내용을 가지고 학교를 나오려 했으나 교사와 학생들이 항의하면서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시교육청은 해당 학교 수학 동아리 지도 교사 A씨를 업무방해와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2019-07-11
    • 여수시 브랜드 슬로건에 '섬섬 여수' 선정
      여수시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이 '섬섬 여수'로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해양관광 휴양 도시 여수를 대표할 브랜드 슬로건에 여수의 365개 섬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고운 손을 뜻하는 섬섬옥수와 여수를 결합한 '섬섬 여수'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앞으로 디자인 시안을 만든 뒤 시민 설문조사를 거쳐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9-07-11
    • '경찰에 인사 명목' 수천만 원 받은 변호사 구속기소
      사건처리에 필요하다며 의뢰인에게 수천만 원을 받은 변호사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11월 주택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의뢰인에게 '원만한 사건처리를 위해 경찰관에게 인사해야 한다'며 현금 3천5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50대 변호사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사건 2건의 수임료 2천만 원을 포함해 5천5백만 원을 받았다가 수사가 시작되자 전액 되돌려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7-11
    • 여수 도시가스 통합안전관리센터 구축
      여수지역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24시간 감시하는 통합안전관리센터가 구축됐습니다. 여수대화도시가스는 여수지역 60여개 도시가스 공급시설의 이상유무와 위기상황 발생시 원격 상황통제, 실시간 공급현황 시스템 분석 등이 가능한 통합안전관리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화도시가스는 여수시, 가스안전공사, 여수산단 등 유관기관과도 시스템을 연계해 실시간 정보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2019-07-11
    •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에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에 여의도 면적과 비슷한 크기의 융복합 물류단지가 조성됩니다. 해양수산부는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에 미래 신소재산업과 복합첨단산업, 운송업 등이 입주할 수 있는 물류단지를 2029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물류단지가 완공되면 8조 3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9-07-11
    • 환경청, 천연기념물 하늘다람쥐 인공둥지 조성
      환경청이 멸종 위기종인 하늘다람쥐의 인공둥지 조성을 통한 개체보존에 나섰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3월부터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 보호를 위해 광주 부용산과 월출산 국립공원 등에 인공둥지 60개소를 설치해 하늘다람쥐 12개체가 정착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환경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보호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2019-07-11
    • '교직원 11명 성추행' 전 초등학교 행정실장 구속기소
      교직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광주 모 초등학교 전 행정실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2017년 3월 광주 한 노래방에서 여성 교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하는 등 교직원 11명을 모두 15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광주 모 초등학교 전 행정실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기소된 전 행정실장은 지난 3월 에듀파인 시연 중 유치원 원장을 성희롱해 정직 2개월 징계를 받았는데 이후 교직원들의 진정으로 수사가 이뤄져 이번에 구속기소됐고 교육청은 해당 실장을 해임징계했습니다.
      2019-07-11
    • 영광 한빛 1호기 민관합동대책위원회 구성
      지난 5월 사용정지 명령이 내려진 한빛원전 1호기에 대한 민관합동대책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 1호기에 대한 투명한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마련,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원안위와 전문가, 주민대표를 포함한 민관합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열었습니다. 민관합동대책위원회는 원안위 중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빛 1호기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관련 내용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2019-07-11
    • 미세먼지 대응 해조류 전문가 심포지엄 열려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해조류 전문가들의 심포지엄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완도군은 어제(11) 서울 공군회관에서 미세먼지 대응 해조류 전문가 심포지엄을 열고 전문가 3백여 명을 초청해 해조류를 활용한 미세먼지 대응책에 대해 3시간 동안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2019-07-11
    • "7월 말 양식장 수온 급상승 전망..대비 필요"
      7월 말부터 급속한 수온 상승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양식업계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7월 초 수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도에서 1도 정도 낮은 편이지만 앞으로 비가 내리지 않고 일조량은 늘어날 것으로 보여 7월 말부터 급격한 수온상승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고수온 영향 어업피해 규모는 7개 시군 533개 어가 471억 원에 달했습니다.
      2019-07-11
    • 광양시, 외국어 통역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광양시가 BBB코리아와 외국어 통역서비스 업무협약을 전남에서 처음으로 체결했습니다. BBB코리아는 전국 통역자원봉사자 4천 5백여 명이 20개 언어의 통역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NGO단체로 매년 10만 건 이상의 전화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BBB 통역서비스를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을 안내 자료를 통해 소개할 계획입니다.
      2019-07-11
    • 에어필립 회생절차 개시신청 기각
      지역연고 소형항공사인 에어필립의 회생절차 개시신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파산부는 에어필립이 제기한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에어필립이 자본잠식 상태로 모기업인 필립에셋에 인수된 뒤 계속된 영업손실로 필립에셋에 대한 누적 차입금만 183억 원에 달하는데다 운전자금 조달방안도 실현가능성이 높지않다며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기각했습니다.
      2019-07-11
    • 전자발찌 차고 가정집 침입, 모녀 성폭행 시도 50대 체포
      전자발찌를 찬 50대 남성이 가정집에 침입해 8세 여아와 어머니를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어젯밤 10시쯤 광주 남구의 한 주택 2층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8살 A양과 A양 어머니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51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과거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B씨는 이들 모녀의 집에 앞서 거주한 적이 있던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B씨가 외출 제한 대상자인지 여부 등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7-11
    • 7/11(목)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을 모아봤습니다. -------------------- 베트남 이주여성이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 피해 여성이 직접 촬영한 폭행 동영상입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가해 남성의 엄벌을 요구하는 3건의 국민청원이 게시됐고, 만여 명의 국민들이 동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가해 남편 A씨는 범행 사유에 대해 아내가 한국말을 잘
      2019-07-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