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0/4(금) 모닝730 날씨1
      태풍이 언제 지나갔냐는 듯 오늘은 다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낮에 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는 10도 안팎까지 벌어집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9도, 곡성은 17도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7도, 화순과 곡성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오늘은 대륙 고기압이 우리나라 쪽으로 세력을 확장하겠는데요.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부
      2019-10-04
    • 10/4(금) 모닝730 날씨2
      태풍이 언제 지나갔냐는 듯 오늘은 다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낮에 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는 10도 안팎까지 벌어집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9도, 곡성은 17도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7도, 화순과 곡성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전히 대기 중 수증기가 많아 출근길 곳곳에 안개가 끼었습니다. 특히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200m가
      2019-10-04
    • 또 양식장 피해..어민들 복구 막막
      【 앵커멘트 】 태풍은 농촌 뿐 아니라 남해안 양식장에도 다시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지난 태풍 피해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다시 엉망이 되면서 어민들은 그야말로 망연자실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가지런히 정렬돼 있던 김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처참하게 부서진 양식시설은 서로 뒤엉켜 쓰레기더미가 됐고 파도에 휩쓸려 사라진 시설도 적지 않습니다. ▶ 싱크 : 양식 어민 - "남의 양식시설하고 합쳐졌는데요. 줄이 틀리잖아요. 초록색
      2019-10-04
    • 또 침수피해 속출..수확기 농작물 비상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이번 태풍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링링과 타파에 이어 미탁까지 가을에 불어닥친 3개의 태풍으로 병해충과 수확량 감소가 우려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간당 50mm의 장대비가 쉬지 않고 쏟아집니다. 하천은 어른 키높이 만큼 불어나 인근 농경지를 덮칩니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에 어디가 논이고 어디가 길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태풍이 물러가고 물이 빠진 논은 쑥대밭입니다.
      2019-10-04
    • 물폭탄 뿌린 태풍 미탁..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미탁은 광주와 전남지역을 관통하면서 300mm 안팎의 물폭탄을 쏟아 부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절개지 옹벽이 폭격을 맞은 듯 무너졌습니다. 목포의 한 주택가에서 폭우로 토사가 쏟아지면서 주택을 덮쳐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 싱크 : 피해 주민 - "절개지 부분에서 토사가 밀려내려와서 저희 집 뒤편을 가격한 상태여서 무서우니까 우선 어
      2019-10-04
    • 장성군, 축령산서 '힐링 관광지' 선포식
      장성군이 내일(5) 축령산 숲속 쉼터에서 '힐링 관광 선포식'을 엽니다. 이번 힐링 관광지 선포식에서는 축령산 편백숲을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육성하겠다는 선언과 함께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축령산 편백산 소축제도 이어집니다. 축령산 편백숲은 1956년 춘원 임종국 선생이 홀로 나무를 심어 만들기 시작한 인공 조림지로 아름드린 편백 250여만 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2019-10-03
    • 광주 대인시장 야시장 10월 매주 토요일 저녁 개장
      광주 대인시장 야시장이 10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에 열립니다. 개장시간은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이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야시장 체험존,미혼모의 집 돕기,시리아 난민가정 어린이 돕기 자선공연 등이 마련됐습니다.
      2019-10-03
    • 또 양식장 피해..어민들 복구 막막
      【 앵커멘트 】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이번 태풍 미탁은 남해안 양식장에도 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지난 17호 태풍 타파 피해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나가면서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 또 다시 엉망이 됐습니다 어민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막막해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가지런히 정렬돼 있던 김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처참하게 부서진 양식시설은 서로 뒤엉켜 쓰레기더미가 됐고
      2019-10-03
    • 침수피해 속출..수확기 농작물 비상
      【 앵커멘트 】 밀려든 물로 어디가 논인지 어디가 도로인지 분간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제18호 태풍 미탁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링링과 타파에 이어 미탁까지 잇따른 가을태풍으로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수확량 감소는 물론 병해충으로 인한 품질 저하가 걱정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간당 50mm의 장대비가 쉬지 않고 쏟아집니다. 하천은 어른 키높이 만큼 불어나 인근 논경지를 덮칩니다. 순식간
      2019-10-03
    • 물폭탄 뿌린 태풍 미탁..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미탁은 최고 300mm가 넘는 물폭탄을 쏟아내며 광주ㆍ전남을 지나갔는데요. 다행히 우리 지역에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절개지 옹벽이 폭격을 맞은 듯 무너졌습니다. 목포의 한 주택가에서 폭우로 토사가 쏟아지면서 주택을 덮쳐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 싱크 : 피해 주민 - "절개지 부분에서 토사가 밀려내려와서 저희 집 뒤편을 가격한 상태
      2019-10-03
    • 광주 택시 교통사고 100대 당 11.8건..전국 1위
      광주지역 택시 교통사고 발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이 발표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택시 사고는 9백68건으로 1백대 당 11.8건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은 100대 당 4.9건으로 전국 평균인 8.1건보다 낮았습니다. 택시 교통사고 원인은 안전운전 의무불이행과 안전거리 미확보 등이 가장 많았습니다.
      2019-10-03
    • 광주ㆍ전남 4년제 대학 등록금 평균 553만원
      광주ㆍ전남 4년제 대학의 1년 평균 등록금은 553만 원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공개한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국공립과 사립을 포함한 광주ㆍ전남 4년제 대학 20곳의 연간 평균 등록금은 5백53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백만 원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별로는 조선대가 7백만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국공립대의 경우 전남대가 4백14만원, 순천대 3백94만 원 등을 기록했습니다.
      2019-10-03
    • 여수서 아파트 화재 1명 사망 6명 부상
      오늘(3) 새벽 여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소방관 등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여수시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집안에 있던 83살 A 씨가 숨졌고,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3
    • 고흥남열해수욕장에서 '전국 서핑대회' 열려
      호남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서핑대회가 고흥남열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내일(5)과 모레 이틀 동안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프로서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숏보드와 롱보드 2종목으로 나눠 전국 서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서핑이 가능한 남열해수욕장은 남해안에서 보기 드문 큰 파도와 아름다운 해안절경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서핑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2019-10-03
    • 10/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잠기고 쓰러지고’.. 300mm 물폭탄 강타) 제18호 태풍 미탁은 최고 300mm가 넘는 물폭탄을 쏟아내며 광주ㆍ전남을 통과하면서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건질 농작물이 없네”.. 또 무너진 농심) 이번 제18호 태풍 미탁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연이은 태풍 강타로 수확기 농민들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3.(복구도 안 됐는데.. 양식 어민들 '막막') 지난 17호 태풍 타파의 피해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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