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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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 촉구 시민청원
      국립해양기상과학관 여수 건립을 촉구하는 민원이 여수시의 정식 청원으로 성립됐습니다. 여수시는 홈페이지 청원방에 올라온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 민원'이 300명 이상의 지지를 얻어 청원 요건을 갖췄고 조만간 공식 답변을 청원방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 문제는 여수시와 시의회가 부지 무상제공을 놓고 이견을 보이면서 사업 추진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2019-10-11
    • 10/11(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한전 공대 설립‘ 국감 여야 난타전) 한전 국정감사에서 자유 한국당 등 야당 의원들은 한전의 어려운 경영상태를 들어 한전 공대 설립 중단을 요구한 반면에 민주당 의원들은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2.("노후된 함정 해상안전 위협”.. 대책 시급)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 위 국감에서는 서해해경청이 보유하고 있는 함정의 16 %가 내구연한을 넘긴 노후 함정으로 드러나 안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5·18 유혈 진압 거부' 故 이준규 재심 무죄) 5.18 당시 신군부의
      2019-10-11
    • 주말 내내 맑음..태풍 영향 남해안에 강풍 예비특보
      주말 내내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1도~18도, 낮에는 25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겠지만 오후부터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일요일 아침에는 기온이 다시 10도 아래로 떨어지겠습니다. 일본으로 접근하고 있는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남해안에 바람이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 새벽부터 여수와 고흥 등 해안지역에 시속 30~60km의 강풍과 함께 물결도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2019-10-11
    • 제27회 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 취소
      오는 19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27회 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가 취소됐습니다. 진도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진도개테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27회 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대회 개최 시 전국 진도개와 애견인의 참가로 바이러스가 유입될 위험이 있고 행사에 참여한 진도개 개체별 방역이 어렵다는 판단을 내려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10-11
    • 제2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강진서 열려
      제2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강진에서 개막됐습니다. '남도의 맛과 멋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강진만생태공원 일원에서 오늘(11)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직접 명인들에게 음식을 배우는 '남도별미방'과 남도음식의 진수를 맛보는 '남도밥상 한상차림'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해 관람객들의 좋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2019-10-11
    •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장흥서 열려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장흥에서 열렸습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과 장흥군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산림, 인간의 삶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장흥군 탐진강변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오는 20일까지 열흘간 펼쳐질 예정입니다. 지난해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렸던 산림문화박람회에는 3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9백여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10-11
    • 민주노총 건설노조, 광주시청 1층 로비 점거 농성
      지역민 우선 고용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 건설노조가 광주시청 로비를 점거했습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1일) 오전 9시부터 광주시청 1층 로비를 점거하고, 23일째 고공농성에도 건설사와 시공업체는 여전히 방관하고 있다며 광주시가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이어 오후 2시부터 광주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 대신 지역민 우선 고용을 촉구했습니다.
      2019-10-11
    • 5.18 강경진압 거부해 파면 故 이준규 목포서장 '무죄'
      5.18당시 신군부의 강경진압 명령을 거부해 파면당한 故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이 재심에서 무죄를 인정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은 80년 5.18당시 목포경찰서장이었던 고 이준규 서장의 유가족이 청구한 특별 재심에서 이 서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고 이준규 서장은 5.18당시 경찰 총기를 섬으로 옮기고 신군부의 진압명령을 거부해 구금된 뒤 파면됐고 지난 1985년 고문 후유증으로 숨졌는데 지난해 5.18민주유공자로 인정받은데 이어 '무죄' 판결로 39년 만에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2019-10-11
    • 광주·전남, 학생은 줄고 교사는 떠나
      광주·전남의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교사들도 수도권이나 대도시 전출을 희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용진 민주당 의원이 각 시도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의 학령인구는 오는 2025년 16만여 명과 18만 2천여 명으로 각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최근 5년간 광주의 경우 577명의 교사가 역외전출을 신청했고, 전남은 무려 2천 6백여 명이 타지역 전출을 신청했습니다.
      2019-10-11
    • 중학생 딸 살해 의붓아버지·친모 징역 30년 선고
      중학생 딸을 살해한 의붓아버지와 친모에게 각각 징역 30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살인과 시신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의붓아버지 32살 A씨와 친모인 39살 B씨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A씨에 대해서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5년간 신상 정보공개를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무안의 한 농로의 승용차 안에서 12살 의붓딸에 수면제를 먹이고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저수지에 시신을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9-10-11
    • 외국인 학생 소방안전교육 체험.."119 신고할 수 있어요"
      굉주지역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대응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늘(11일) 조선대학교에서 중국, 베트남 유학생 등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119에 신고하는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활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외국인이라도 위급상황이 닥쳤을 때 대처할 수 있도록 전체 유학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9-10-11
    • 여자친구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 경찰 붙잡혀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1일)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원룸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집기류를 던지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26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여자친구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0-11
    • 학교도서관 전담인력, 광주·전남 편차 커
      독서 교육을 위한 학교도서관 전담인력의 광주·전남 시도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여영국 정의당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는 학교도서관 전담인력 배치율이 93.1%지만, 전남은 10.3%에 그쳤습니다. 광주의 경우 초·중·고 317곳 모두 도서관이 설치돼 있고 사서 교사와 교육공무직 등 전담 인력 295명이 근무하고 있는 반면, 전남은 초·중·고 828곳 중 826곳에 도서관이 있지만 전담인력은 85명만이 배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10-11
    • 철도노조, 오전 9시부터 파업 돌입..KTX 운행 일부 차질
      전국철도노조가 사흘간 한시 파업에 들어가면서 KTX운행 차질로 인한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철도노조가 인건비 정상화와 안전인력 충원, 자회사 처우개선 등을 요구하며 오전 9시부터 오는 14일 오전 9시까지 72시간 시한부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KTX 운행이 30%정도 감축되고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도 평상시보다 40%정도 열차 운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데 코레일은 이용고객들에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파업으로 인한 운행중지 열차편을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9-10-11
    • 철도노조 파업 돌입..KTX 평소의 72% 운행
      철도노조가 72시간 파업에 들어가면서 KTX 운행차질로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전국철도노조는 오전 9시부터 오는 14일 오전 9시까지 인건비 정상화와 안전인력 충원, 자회사 처우개선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KTX는 평소의 72% 수준,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은 60% 정도로 운행될 것으로 보이는데 코레일은 운행이 취소된 열차의 예약고객에게 1년 안에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해 줄 예정입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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