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 학교 재개발로 살아나나..교실 증ㆍ개축 잇따라
【 앵커멘트 】 광주 구도심의 재개발 아파트가 하나둘 완공되면서 주민 유입에 이어 학생 수 증가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구도심 학교들의 가장 큰 고민인 학생 감소 문제도 자연히 해결될 것으로 보이면서, 곳곳에서 증·개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개교한지 100년 가까이 된 광주 수창 초등학굡니다. 지난 80년대 학생 수가 3천 명이 넘었지만, 도심 쇠퇴가 거듭되면서 6개 학급, 재학생 수가 69명까지 급감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