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확진자 '집단시설 이용' 잇따라..대유행 우려↑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유흥시설과 수영장 등을 잇따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나 집단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발생이 속출하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지난 9일 교도소발 확진자 4명에 이어 이틀 사이 3명의 지역감염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광주 525번은 업무차 서울에서 부산 598번 등과 회의를 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광주
      2020-11-12
    • 아침 쌀쌀 낮 선선..일교차 15도 이상 벌어져
      오늘도 아침에는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선선하겠습니다.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10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0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잔잔하겠습니다. 맑고 일교차 큰 날씨는 다음주 초반까지 이어지겠으니 건조한 날씨에 화재 사고 나지 않도록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11-12
    • 광주 확진자 '집단시설 이용' 잇따라..대유행 우려↑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유흥시설과 수영장 등을 잇따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나 집단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발생이 속출하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지난 9일 교도소발 확진자 4명에 이어 이틀 사이 3명의 지역감염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광주 525번은 업무차 서울에서 부산 598번 등과 회의를 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광주
      2020-11-11
    • 전남교육청 내년 3조 6,463억 편성..2,270억 감소
      전라남도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으로 3조 6,463억 원을 편성해 전남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올해보다 2,270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결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학습클리닉센터 운영과 취약계층 학습지원, 미래형 교실 구축 등에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올해보다 예산이 감소함에 따라 연찬회 등 행사성 사업을 축소하고 일반 사업의 축소와 폐지 등 예산 낭비 요인을 줄였습니다.
      2020-11-11
    • 11/12(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시민 79% "민간공항 이전 군공항과 연계")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 이전에 대한 광주시민 여론조사에서 군공항 이전과 연계해야 한다는 응답이 80%에 육박했습니다. 조건 없는 이전을 약속했던 이용섭 광주시장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여론조사는 면피용"..갈수록 꼬이네) 전라남도는 광주시의 민간공항 여론조사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이용섭 시장의 결단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군공항 이전과 시도 통합에도 악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확진자들
      2020-11-11
    •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또 발생..3개시 방역협력 추진
      【 앵커멘트 】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양에서는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또 나왔고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순천시는 오늘 11일 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여수·순천·광양 3개 시는 코로나19 방역에 공동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에서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광양의 한 제조업체 직원인 전남 2
      2020-11-11
    • 전남 코로나 확진자 4명 추가..누적 확진자 203명
      전남에서 오늘 11일 코로나 확진자 4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200명을 넘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 오전 광양 거주 전남 200번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오후에 200번의 가족 2명과 화순 군민 1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누적 확진자는 모두 20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발생한 확진자 가운데 전남 200번과 201번은 감염경로가 분명하지 않아 현재 방역당국이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11-11
    • 11/1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시민 79% "민간공항 이전 군공항과 연계")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 이전에 대한 광주시민 여론조사에서 군공항 이전과 연계해야 한다는 응답이 80%에 육박했습니다. 조건 없는 이전을 약속했던 이용섭 광주시장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여론조사는 면피용"..갈수록 꼬이네) 전라남도는 광주시의 민간공항 여론조사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이용섭 시장의 결단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군공항 이전과 시도 통합에도 악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확진자들
      2020-11-11
    • 권오봉 여수시장-시민단체 간담회.."현안 해결 협력"
      권오봉 여수시장이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현안 해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권 시장은 여수시민사회단체 대표 6명과 간담회를 갖고, 미평공원 횡단도로 개설과 본 청사 별관증축,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여수시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든든한 조력자 역할도 적극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11-11
    • 확진 교사와 접촉한 고3 "수능 걱정 마세요"
      광양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교사와 접촉한 고3 학생들의 수능시험 응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해당 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575명에 대한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며 1학년은 2주간 원격수업, 2학년과 3학년은 자가격리자를 제외하고 등교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향후 확진 수험생이 발생하더라도 병원과 생활치료센터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며, 자가격리 수험생은 별도 시험장에서 수능시험을 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11-11
    • 집단 마약 투약ㆍ매매 외국인 선원 무더기 검거
      집단으로 마약을 투약하고 매매한 외국인 선원들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4월 말 목포에 있는 외국인 노래홀에서 합성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선원 28살 A 씨 등 8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외국인 선원들이 SNS를 통해 마약류를 손쉽게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0-11-11
    • 검찰, '보좌관 월급 착복' 광주시의원에 벌금형 구형
      보좌관의 월급으로 의원 공통 경비를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의원에게 검찰이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11일 광주지방법원 104호 법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나현 전 광주시의원에 대해 벌금 300만 원과 추징금 88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정에 요청했습니다. 나 전 시의원은 지난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자신이 부담해야 할 의회 공통 경비 880만 원을 보좌관 A 씨에게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0-11-11
    • 여수 고교 실습실 화재..인명피해 없어
      11일 오후 1시 50분쯤 여수의 한 고등학교 2층 실습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실습 중이던 학생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학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11
    • 광주서 자가격리 무단 이탈 40대 검거
      자가격리 기간 중 무단으로 이탈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구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에 지난 7일 밤부터 격리 장소를 이탈해 처가가 있는 울산으로 향하던 41살 A 씨를 대구에서 붙잡아 광주 소방학교로 재격리했습니다. 경찰은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입건하고 격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11-11
    • 해경 정선명령 불응하고 도주한 어선 검거
      해양경찰의 정선명령에 불응하고 도주한 혐의로 30대 어선 선장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0일 저녁 7시 40분쯤 고흥군 덕흥리 북동쪽 해상에서 불법어구 적재 신고를 받고 출동해 정선명령을 어기고 40분간 도주한 혐의로 어선 선장 33살 A 씨를 검거했습니다. 해경은 A 씨를 상대로 정선명령에 불응한 이유와 불법 조업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