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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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도소 수용자 2명 확진..확산 방지 총력
      【 앵커멘트 】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던 광주교도소에서 이번에는 수용자 두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입원한 수용자 관리를 위해 전남대병원을 다녀간 교도소 직원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교도소 내 감염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2,000여명의 수용자가 생활하는 광주교도소. 지난 9일 근무 직원이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지 2주만에 수용자 확진자 2명이 나
      2020-11-23
    • "순천 유동인구 줄지 않아"...이번 주 확산 최대 고비
      【 앵커멘트 】 순천을 중심으로 하는 전남동부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히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유동인구가 줄지 않으면서 지역감염이 끊이지 않는 걸로 분석되는데, 이번 주가 확산을 막을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7일, 은행발 집단감염을 시작으로 보름동안 순천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전남 전체 확진자의 절반인 80여명에 달합니다.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
      2020-11-23
    • 11/23(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광주교도소 수용자 2명 확진..확산 우려) 광주교도소에서 직원에 이어 수용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입원한 수용자 관리를 위해 전남대병원을 다녀간 교도소 직원에게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데 교도소 내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전남대병원 비대면 처방 시작..혼란은 계속) 전남대병원이 어제부터 비대면 처방을 시작했습니다. 처방전을 받기 위해 병원 앞에 줄을 서 기다리는 환자 수는 크게 줄어들었지만 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광주공항 이전 논란..중앙 정치권도 '후끈'
      2020-11-23
    • 전남대병원 비대면 처방 시작..줄서기는 줄었지만 혼란은 계속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이 오늘부터 비대면 처방을 시작했습니다. 처방전을 받기 위해 병원 앞에 줄을 서 기다리는 환자 수는 크게 줄어들었지만, 시행 첫 날 약국과 병원에서의 혼란은 계속됐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대면 처방이 시작된 첫 날 전남대병원 앞입니다. 수 백명이 한꺼번에 몰리던 모습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십 여명의 환자들이 병원 관계자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싱크 : 외래 환자 - "지금 두 시간 넘게 기다리고 있어요 약국에서 자
      2020-11-23
    • 오늘부터 전두환 엄벌 촉구 기자회견 연이어 열려
      전두환 씨의 사자명예훼손 혐의 선고 공판에서 엄벌이 선고되기를 요구하는 릴레이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5ㆍ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는 23일 긴급 대표자 회의를 열고 전 씨의 처벌를 바라는 광주 시민들의 염원을 재판부에 전달하기 위해 24일부터 관련 단체들이 연이어 기자회견을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입니다.
      2020-11-23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24일 23일보다 더 추워
      광주의 낮 최고기온 9도 등 23일 광주·전남 전역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24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4도 분포를 보이며 23일보다 더 춥겠습니다. 예년 기온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는 이번주 내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11-23
    • 광주 2순환도로서 6중 추돌사고..5명 경상
      광주 2순환도로 두암동 인근에서 출근길 6중 추돌사고가 나 운전자 5명이 다쳤습니다. 23일 오전 8시 30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 인근 제2순환도로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출근길 주변 도로 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23
    • 조선대 치과대학 연구실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른 아침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연구실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3일 아침 6시 15분쯤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2층 연구실에서 불이 나 연구실 내부 서적과 서류 등 26 ㎡를 태우고 17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23
    • 민주노총,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민주당 농성
      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본부가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제정을 요구하며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점거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의 노동정책과 입법이 거꾸로 가고 있다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중대재해기업 처벌법과 전태일 3법 제정에 책임 있게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민노총은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의 민주당 당론 채택을 요구하며 광주시당과 이낙연 대표의 지역구 사무실 등 전국 14곳에서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0-11-23
    • "순천 유동인구 줄지 않아".."시민 협조 절실"
      코로나19가 크게 확산한 순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유동인구가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가 통신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일주일 동안 유동인구는 96만 명으로 전주 99만 명보다 3% 감소하는 데 그친 걸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방역단계 조정이 반복되면서 피로감이 쌓여 시민들이 평상시대로 생활하는 걸로 보인다며 이번 주가 방역확산을 막을 최대 고비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
      2020-11-23
    • 전남대병원 23일부터 비대면 처방..26일 대면 진료
      전남대병원이 23일부터 비대면 처방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은 병원 본관 1동이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가운데 예약 환자를 중심으로 전화를 통해 의료진과 진료를 하고 처방전을 약국으로 보내면 약을 받아 가는 비대면 전화 처방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더 커지지 않는다면 오는 25일부터는 응급실을 부분 개방하고, 26일부터는 대면 진료도 다시 재개할 방침입니다.
      2020-11-23
    •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 추진..2025년까지 연결
      보성군의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보성군은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한국가스공사 이사회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740억 원을 투입해 도시가스를 연결하는 공사가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주택과 건물 등 6천여곳에 도시가스가 공급되면 연간 50억원의 연료비 절감효과가 발생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2020-11-23
    • 순천마그네슘 활성화 포럼.."산자부, 적극 지원"
      산업통상자원부가 순천 마그네슘 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마그네슘 산업 활성화 포럼에서 성윤모 산자부장관은 일본의 수출 규제로 마그네슘 산업육성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며 순천이 세계 최고의 마그네슘 산업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한국재료연구원,전남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2024년까지 150억원을 들여 해룡산단에 마그네슘 지원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독일 폭스바겐사와는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마그네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0-11-23
    • 여수시, 공공 배달앱 내년 3월 출시.."수수료 저렴"
      여수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 배달앱을 내년에 출시합니다. 여수시는 앱개발업체,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문금액 2% 이하의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배달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수공공 배달앱'을 개발해 내년 3월부터 운영합니다. 시는 여수사랑상품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고 내년 초에 가맹점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2020-11-23
    • 5월단체 "전두환 동상 훼손 50대 구속수사 규탄"
      전두환 씨 동상을 훼손한 50대 남성이 구속되자 5월 단체가 충북도지사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3단체는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의 가장 큰 책임은 아직도 청남대에 있는 전두환 동상을 없애지 않은 충청북도에 있다며 이번 사건을 단순히 한 시민의 행동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 남성을 구속까지 하는 것은 무리한 수사라며 구속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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