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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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사고 예방 위해 3년간 1조 원 투자
      포스코가 3명이 숨진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를 계기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고강도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포스코는 노후 설비 전수조사와 안전장치 설치를 위해 3년간 1조 원을 투자하고, 현재 300명인 안전관리요원을 600명으로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장을 단장으로 한 비상 안전방재 개선단을 운영해 수시로 작업 표준과 실제 작업의 차이를 점검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20-12-02
    • 12/2(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 (곳곳 감염 '공포'.. 광주 신세계ㆍ문화전당 '확진') 광주 곳곳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광주 신세계 백화점과 아시아 문화전당에서도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 (광주 공직자 전원 '사적 모임 금지' 비상 명령) 광주시가 관내 공직자 13,000여 명에게 모든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등의 비상 명령을 내렸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도 직원과 그 가족, 학생 등에게 비상 명령에 준하는 행동 수칙을 지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3. (광주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여부 오늘 결정) 거리
      2020-12-02
    • 관심과 위로로 한 생명 구한 시민 영웅들..'훈훈 감동'
      【 앵커멘트 】 지난 달, 광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여성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용기를 내 다가가 따뜻한 위로를 전한 시민 영웅들 덕에 소중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달 22일 오후, 광주 어등대교의 모습입니다. 앞서 달리던 차량들이 갑자기 비상등을 켜고 속도를 줄이기 시작합니다. 이상함을 느끼고 주변을 둘러보자 한 여성이 다리 난간
      2020-12-02
    • [모닝]광주 거리 두기 2단계 격상되나.."오늘 결정"
      【 앵커멘트 】 광주의 거리 두기 격상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 긴급 민관 합동회의를 소집하고 2단계 거리 두기 상향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속도는 걷잡을 수없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 달 7일 이후 광주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첫 주 4.4명에서 둘째 주 8.4명, 4주 차 들어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 달 19일부터 시작한 거리 두기 1.5단계 상향 조치로 거둔 효과는 극히
      2020-12-02
    • 수해 구례 주민들, 환경부·수공 관계자 고발
      폭우와 섬진강 범람으로 수해를 입은 구례 주민들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 등 댐과 제방 관리기관 관계자들을 형사고발했습니다. 섬진강 수해 참사 구례군 비상대책위원회는 수자원공사와 영산강홍수통제소, 감독 기관인 환경부에 뒤늦은 댐 대량 방류의 책임이 있다며 관계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수해 주민들은 연내에 피해 배상에 대한 윤곽이라도 나오길 바란다며 100% 배상과 위자료 지급을 촉구했습니다.
      2020-12-02
    • 가끔 구름 많고 전남 동부 산발적 빗방울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2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고 전남 동부 일부 지역에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어제보다 소폭 오른 영하 4도에서 6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8~10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수능일인 3일 아침은 영하 2도에서 4도 분포를 보이겠고 약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1에서 3도가량 더 낮겠습니다.
      2020-12-02
    • 동시다발 감염원 어디서나 터진다
      【 앵커멘트 】 지난 일주일 동안 광주 지역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기록했습니다. 술집과 대학병원, 교도소 등에 이어 생활체육 모임과 초ㆍ중학교, 요양병원에 이르기까지 감염원이 걷잡을 수 없이 늘며 상황이 쉽게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지역 코로나 한 달 확진자 수가 지난달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최근 일주일 동안에만 100명의 확진자가 나오며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번 4차 유행은 특정 시설 한
      2020-12-01
    • 관심과 위로로 한 생명 구한 시민 영웅들..'훈훈 감동'
      【 앵커멘트 】 차량들이 속도를 내며 달리는 다리 난간 위에 한 사람이 걸 터 앉아 있습니다. 20대 여성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건데요. 지나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시민들이 용기를 내 다가가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소중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2일 오후, 광주 어등대교의 모습입니다. 앞서 달리던 차량들이 갑자기 비상등을 켜고 속도를 줄이기 시작합니다. 이상함을 느끼고 주변을 둘러보자 한 여성이 다리 난간을 넘
      2020-12-01
    • 광주 거리 두기 2단계 격상되나.."내일 결정"
      【 앵커멘트 】 광주의 거리 두기 격상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내일 2일 긴급 민관 합동회의를 소집하고 2단계 거리 두기 상향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속도는 걷잡을 수없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7일 이후 광주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첫 주 4.4명에서 둘째 주 8.4명, 4주 차 들어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달 19일부터 시작한 거리 두기 1.5단계 상향 조치로 거둔 효과는 극히
      2020-12-01
    • 동시다발 감염원 어디서나 터진다
      【 앵커멘트 】 지난 일주일 동안 광주 지역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기록했습니다. 술집과 대학병원, 교도소 등에 이어 생활체육 모임과 초ㆍ중학교, 요양병원에 이르기까지 감염원이 걷잡을 수없이 늘며 상황이 쉽게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지역 코로나 한 달 확진자 수가 지난달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최근 일주일 동안에만 100명의 확진자가 나오며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번 4차 유행은 특정 시설 한두
      2020-12-01
    • 광주 공직자 1만 3,000여 명 '사적 모임 금지' 비상 명령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자 광주광역시가 관내 공직자 1만 3,000여 명에게 모든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등의 비상 명령을 내렸습니다. 광주광역시는 5개 구청과 산하 공공기관 등 공직자들은 결혼식과 장례식을 비롯한 밀집·밀폐시설 방문과 동문회나 회식을 비롯한 모든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비상 명령을 발동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도 교육청 공무원과 그 가족, 학생 등에게 광주시 비상 명령에 준하는 행동 수칙을 지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20-12-01
    • 12/1(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곳곳 감염 '공포'.. 광주신세계ㆍ문화 전당 '확진) 광주 곳곳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광주 신세계 백화점 와 아시아 문화전당에서도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광주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여부 내일 결정) 거리 두기 1.5단계에도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된 가운데 광주시가 내일 긴급 민관 합동회의를 열고 2단계 거리 두기 상향 여부를 결정합니다. 3.(다시 손잡은 시도.. 군 공항 이전 '돌파구')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군 공항 이전을 위해 손을 다시 맞잡았습니다. 국토부
      2020-12-01
    • 5월 단체 "전두환 1심 헬기사격 인정한 역사적 판결"
      5월 단체가 전두환 1심 판결에 대해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인정한 역사적 판결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오늘 1일 입장문을 내고 다시 군의 사격이 부득이한 자위권 발동이라는 억지 주장을 일 거에 부숴버린 판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5월 단체는 다만 형량이 전 씨의 죄에 턱없이 미치지 못해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판결과 상관없이 끝까지 책임과 죄를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0-12-01
    • 광주·전남 수험생 확진자 3명.. 자가 격리자 24명
      광주·전남 지역 3만 명의 수험생 가운데 확진자가 3명, 자가 격리자가 24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1일 오후 기준, 광주 수험생 1만 6,000여 명 중 확진자는 없고 자가 격리자 2명, 전남 수험생 1만 4,000여 명 가운데 확진자가 3명, 자가격리자가 22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 그리고 수능 당일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이는 유증상자는 일반시험장이 아닌 별도의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르게 됩니다.
      2020-12-01
    • 원안위, 한빛 원전 5호기 부실공사 검찰에 수사 의뢰
      원전 규제 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 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를 규명해달라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원안위는 한빛 5호기 원자로 헤드 관통관 84개 가운데 3개가 부실 공사된 사실을 확인하고 나머지 관통관에 대해 전수 조사를 벌이는 한편, 부실 공사 관련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광주지검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당시 작업 현장이 촬영된 CCTV 영상을 확인하고 있지만, 상당수 영상 상태가 불량해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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