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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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산단 매출액 '반 토막'.. 20조 원 과징금 폭탄 위기도
      【 앵커멘트 】 전남 경제의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여수 산단이 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최악의 경기 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에 올해 첫 시행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허용총량을 위반하면서 많게는 20조 원의 과징금 폭탄을 맞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산단에 입주해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유회사입니다.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에 미치지 못하면서 올해 1조 원대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싱크 : 여수 산단 정유사 관계자
      2020-12-05
    • 10일 넘게 거리 두기 2단계.. 소상공인 '비명'
      【 앵커멘트 】 코로나 사태가 길어지면서 소상공인들이 생계 절벽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적용한 순천에서는 요식업을 중심으로 매출이 급감하고 심지어 폐업을 하는 곳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문을 연 순천의 한 커피전문점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포장과 배달만 가능해지면서 손님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확진자가 급증한 지난 8월에는 매출이 평상시의 30%까지 떨
      2020-12-05
    • 청년진보당, 청년 대상 '집 사용권' 도입 촉구
      청년들이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청년진보당은 전국 22곳에서 동시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불안정·저임금 일자리에 놓인 만 19세~39세 청년들에게 국가가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집 사용권'을 도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청년진보당은 집 사용권 정책을 선포하는 온라인 당원대회를 내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0-12-05
    • 맑은 날씨 이어져.. 전남 동부 건조주의보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은 건조한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오늘보다 1~3도가량 올라 아침 최저 기온은 -3에서 4도, 낮 최고 기온은 10도~1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순천과 광양, 여수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와 산불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12-05
    • 강진 폐유류 가공공장 불…15억 원 피해
      오늘 5일 새벽 0시 4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폐유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에 의해 2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로 공장 건물 1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5억 1,7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외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05
    •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연장? 주말 확산 고비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는 확진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번 주말은 지나야 방역 단계 조정 여부 등을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 코로나 감염 확산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4일 이후 거의 매일 두 자릿수를 기록했던 확진자 발생이 그제와 어제 각각 3명과 1명으로
      2020-12-04
    • 12/4(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거리 두기 2단계 연장하나.. 이번 주말이 고비)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인 가운데 광주ㆍ전남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하향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어 이번 주말은 지나야 조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장애인 화장실 남녀 구분해야".. 인권위 권고) 광주ㆍ전남 지자체 시설의 장애인 화장실 상당수가 남녀 구분이 안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권위원회는 남녀용을 구분해 설치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관련 법 개정을 권고했습니다. 3. (이제부
      2020-12-04
    • 조직위 발족.. 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착착'
      【 앵커멘트 】 8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할 조직 위원회가 오늘 4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조직 위원회는 박람회 계획과 예산을 확정하고, 주제어와 엠블럼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계각층 인사 100명으로 구성된 조직 위원회는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 취지문과 정관, 사업 예산과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
      2020-12-04
    • 2021학년도 수능 분석.. 대입 전략 마련에 '총력'
      【 앵커멘트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며 대입 준비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 수능시험을 분석하고, 전문가들과 대입 준비 전략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수능시험은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습니다. 코로나19로 상대적인 학습량 저조에 시달린 수험생들의 상황을 고려한 출제 의도로 보입니다. 상위권 수험생들에게는 평이한 수능이었지만, 코로나 장기화로 학습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중하위권은 상황이 달랐습니다
      2020-12-04
    • 올해의 인권위 권고는?.."장애인도 수치심 느낀다"
      【 앵커멘트 】 공중화장실은 법으로 남녀를 명확하게 구분해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 화장실의 경우 시청이나 군청, 행정복지센터마저 성별 구분이 안 되어 있는 곳이 많아 인권위가 제도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한 공중화장실. 여성용과 남성용 화장실 가운데 장애인 화장실이 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 장애인 권익 단체가 전남 5개 시ㆍ군 청사와 읍. 면. 동사무소를 모두 돌아본 결과 100여 곳이 장애인 화장실만
      2020-12-04
    • 광주 구내식당 직원 확진 판정 가족ㆍ동료 추가 감염
      광주의 한 기업 구내식당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자들의 추가 확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동구의 한 기업 구내식당 직원인 A 씨가 최근 가족인 경기도 성남시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감염된 사실을 확인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A 씨와 함께 거주 중인 가족 3명과 직장동료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추가 검사 결과에 따라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2020-12-04
    • [정재영의 이슈in]전두환 '유죄'..광주 코로나19 상황과 대책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유죄가 선고된 전두환 재판의 판결 내용과 의미, 그리고 5.18 진상 규명 과제 등을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박향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과 함께 코로나19 상황과 대책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2020-12-04
    • (예고)[정재영의 이슈in]전두환 '유죄'..광주 코로나19 상황과 대책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유죄가 선고된 전두환 재판의 판결 내용과 의미, 그리고 5.18 진상 규명 과제 등을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박향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과 함께 코로나19 상황과 대책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은 12월6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12-04
    • 장성 상무대 격리 중 확진 3명..누적 21명
      밤사이 장성 상무대에서 확진자가 3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상무대에서 교육을 받던 장교로 상무대 최초 확진자와 동기생으로 알려진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상무대 관련 감염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는 오늘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12-04
    • '모터보트로 밀입국 의심' 중국인 3명 붙잡혀
      모터보트를 타고 밀입국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3명이 붙잡혔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4일 오전 11시쯤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28km 해상에서 밀입국 의심 보트가 있다는 낚시 어선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탑승하고 있던 중국인 3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 보트를 목포항으로 압송해 밀입국 의심 사실에 대해 집중 수사할 계획입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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