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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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조주의보 속 흐림..주말 오후 전남 동부 빗방울
      밤 사이 내렸던 약한 빗방울은 대부분 그쳤지만 전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와 순천 16도 등 15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광주 24도, 목포 22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리고 오후 늦게 전남 동부지역에 5mm 미만의 적은 양에 비가 오겠고, 일요일에는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25도로 예상됩니다. 광주와 전남 동부권 4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겠습니다.
      2021-04-23
    • 여수박람회장 빅오쇼 23일 개막
      여수세계박람회장의 핵심 콘텐츠인 빅오쇼가 23일 개막합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23일 저녁 7시 30분, 화염과 레이저, 분수를 활용한 오감만족 멀티미디어쇼인 빅오쇼를 개막해 11월 27일까지 공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는 '여수시민 주차료 50% 감면'과 함께 '여수시민 빅오쇼 무료관람 정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2021-04-22
    • 기성용 父子, 50억대 땅 매입..투기 의혹 수사
      【 앵커멘트 】 축구선수 기성용과 아버지인 기영옥 광주FC 전 단장이 수십 억원을 들여 광주의 한 민간공원 특례사업 주변 땅을 사들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농지법 위반 혐의에 불법 형질 변경이 확인됐는데, 경찰은 이들 부자가 민간공원 개발 계획을 알고 시세차익을 노려 투기를 했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기성용과 아버지 기영옥 씨가 지난 2015년과 16년 매입한 땅입니다. 농지를 포함한 십여개 필지, 만5천 제곱미터 규모의 땅을 58억여 원을 주고
      2021-04-22
    • [人터뷰 Ep.9]대학 폐교 10년 주민들의 삶은?
      이슈가 있는 곳에서 뉴스를 말한다 이기자가 간다 현장 인터뷰입니다.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지방대학이 사라질 수 있다는 위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 지역에서 대학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지난 2012년 대학이 폐교됐던 강진군 성전면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성화대(강진군 성전면) 1997년 3월 개교- 2012년 2월 폐교 - 최육일(67세) 식당 운영 서울에서 살다가 여기로 내려왔어요. 96년도 10월부터 (장사를)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학교가 공사
      2021-04-22
    • 안전지도 만들어 군 설득.."초등학생들이 탄소중립 정책 이끌어"
      【 앵커멘트 】 오늘 22일은 51번째 '지구의 날'인데요. 전남 구례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앞장서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펼쳤습니다. 구례군은 학생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보행자중심도시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차가 없는 읍내 거리에서 초등학생들이 '지구사랑 캠페인'을 펼칩니다. ▶ 인터뷰 : 김시은 / 구례중앙초등학교 5학년 - "많은 사람들이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지구를 살리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도 살기 불편하다고 생각
      2021-04-22
    • AI융복합단지, 성공할 수 있을까?
      【 앵커멘트 】 국가인공지능데이터센터의 운영 주체가 민간으로 바뀌고 슈퍼컴퓨터의 규모도 크게 줄었다는 소식, 어제 22일 전해드렸는데요. 이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조성이 될, 광주 AI산업의 핵심인 첨단3지구 AI융복합단지는 어떤 지, 박성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강원도 춘천에 문을 연 네이버 데이터센터입니다. 처음 생길 때 제2의 실리콘밸리를 기대했지만 결과는 아쉬웠습니다. IT 기업들의 이전이 이어지지 않았던 겁니다. ▶ 싱크 : 원태경/강원도의회
      2021-04-22
    • 광주 14명ㆍ전남 4명 확진..산발적 확진 잇따라
      오늘 22일 광주와 전남에서 1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등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호프집 관련 6명을 비롯해 이개호 의원 사무실 관련 2명, 서울과 경남 진주 확진자 관련 각각 1명 등 모두 1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동구청 공무원 등 700여 명과 광주 모 여고 800여 명, 상무지구 우체국보험건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영암, 순천, 신안 등에서 각각 1명씩 확진자가 추가됐
      2021-04-22
    • 신안 만재도서 어촌뉴딜300 첫 준공식
      목포와 일일생활권이 된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에서 어촌뉴딜300 사업 첫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만재항은 그동안 접안시설을 갖추지 못해 여객선에서 작은 배로 옮겨 탄 뒤 섬에 들어와야 했지만, 지난 2019년 어촌뉴딜300 사업에 선정되면서 40m 길이의 접안시설이 설치됐습니다. 경사식 선착장과 어구 보관창고 등이 갖춰졌고, 목포에서 5시간 40분 걸리던 뱃길이 2시간여로 단축됐습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가 2019년부터 전국의 어촌과 어항 300곳의 낙후된 기반시설을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지금까
      2021-04-22
    •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지역 대학 살리는 데 달렸다"
      지역 상권의 중심이 되는 지방 대학을 살려야 지역 소멸 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지역소멸 위기와 대안, 지방대학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국회 미래포럼에서 이소영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센터장은 "지역 대학은 청년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 지역 문화 진흥 등 지역 상권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중앙 정부가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지역 대학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아가 지역 대학을 지원하는 중앙 정부의 각종 사업들은 지역이 안고 있는 인구 감소나 소멸 등의 문제 해결을 조건으
      2021-04-22
    • 광주 13명ㆍ전남 1명 확진..산발적 감염 잇따라
      오늘(22) 광주와 전남에서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등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호프집 관련 6명을 비롯해 이개호 의원 사무실 관련 2명, 서울과 경남 진주 확진자 관련 각각 1명 등 모두 1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광주의 한 여고와 상무지구 우체국보험회관, 동구체육회 등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제주 확진자와 접촉한 목포 거주자 1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4-22
    • 노재현 씨, 5.18 묘역 3년째 방문 참배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현 씨가 올해도 조용히 5.18묘역을 찾아 사죄했습니다. 노 씨는 어제(22) 오전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5.18 영령들을 마음깊이 추모하며 광주의 정신으로 진정한 민주주의를 꽃 피우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긴 뒤 헌화와 참배를 했습니다. 노 씨의 5.18묘역 참배는 지난 2019년 8월과 지난해 5월에 이어 세 번쨉니다.
      2021-04-22
    • 기영옥ㆍ기성용 부자 농지법위반 혐의 등 입건
      축구선수 기성용 선수와 아버지인 광주FC의 기영옥 전 단장이 농지법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15년부터 16년 사이 광주시 금호동 일대 10여 개 필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농지 매입에 필요한 농업경영계획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 등으로 기 씨 부자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입 부지중 일부가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인 마륵공원에 포함되거나 인접해 있어 투기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1-04-22
    • 전북대, 의대 지역인재 범위 광주ㆍ전남 확대 난색
      전북대가 의학계열 지역인재전형 범위를 광주ㆍ전남권까지 확대해 달라는 광주시교육청의 요구를 사실상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어제(21) 전북대를 방문해 입학처장과 의대 부학장과 면담을 갖고 의학계열 지역인재 선발 범위를 전북으로 한정하지 말고 광주ㆍ전남까지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지역정서 등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며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전남대는 호남권 전체 고등학교 졸업생을 지역인재 대상으로 하고 있고, 조선대는 광주ㆍ전남만을 대상으로 하다가 내년부터 전북까지 지역인재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어서 형평성
      2021-04-22
    • 수면제 탄 음료수 먹이고 금품 훔친 60대 검거
      집주인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수를 먹이고 금품을 훔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광주시 북구 지인의 집에 찾아가 수면제를 넣은 주스를 마시게 한 뒤 잠이 들자 6백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21-04-22
    • 4/22(목)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의ㆍ치대 지역인재 기준 '제각각'..논란) 의과대학의 지역 인재 선발이 2023년부터 의무화를 앞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ㆍ북 각 대학마다 지역 범위에 대한 기준이 다른 탓입니다. 2.(군수ㆍ군의원 자가격리 중..함평 '올스톱')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함평군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군수와 군의원 모두 자가 격리에 들어가 사실상 군정이 멈춰 섰습니다. 3.("세계 10위권 허상이었나?" AI센터 논란) 광주 AI 국가데이터센터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세계 10위권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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