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금은방서 수천만 원 금품 훔친 경찰 징역 1년
      금은방에서 수천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경찰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6단독은 지난해 12월 광주시 월산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2,500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0대 경찰관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인터넷 불법도박을 하다 생긴 8억 원의 빚을 갚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4-27
    • 4/27(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빛그린산단, 미래형 車 메카로 '순항') 광주 빛그린산단이 미래형 차 중심지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이어 친환경 부품인증센터 등 각종 지원 기관들이 올해 입주할 예정입니다. 2.(신안서 신재생에너지 이익금 첫 배당) 신안군이 안좌도와 자라도 주민 3,000명에게 신재생에너지 개발 이익금을 배당했습니다. 태양광발전을 통해 거둔 이익금을 돌려준 건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3.(결혼ㆍ이혼 모두 감소..코로나19 영향) 지난해 광주ㆍ전남의 결혼과 이혼 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
      2021-04-27
    • 허술한 계획서 묻지마 허가..농지법 '유명무실'
      【 앵커멘트 】 최근 축구선수 기성용의 농지법위반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허술한 농지법 관리 실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농지 매입시 필요한 농업경영계획서에 대한 검토는 물론 불법 형질 변경 등에 대한 단속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5년과 16년 광주 서구 일대 농지 5000여㎡를 매입한 기성용은 2019년에도 광주 광산구의 농지 770여㎡를 추가로 사들였습니다. 광산구에 제출한 매입 사유
      2021-04-26
    • 광주빛그린산단, 미래형 자동차 중심지 '순항'
      【 앵커멘트 】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오는 29일 공장 준공식을 갖는 등 빛그린산단이 미래형 자동차 중심지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이어 친환경 부품인증센터와 산학융합지구 등 각종 기관들이 잇따라 입주하는 등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빛그린산단에 산학융합지구 첫 삽을 떴습니다. 산학융합지구는 399억 원이 투입돼 캠퍼스관과 기업연구관이 들어설 예정인데, 전남대 지능형 모빌리티 융합학과 학생 400여 명이 맞춤형 인재로 양성
      2021-04-26
    • 전국 첫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배당금 지급
      【 앵커멘트 】 신안 섬 주민들이 태양광사업 참여 지분에 대한 배당금을 받았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배당금이 지급된 건 전국에서 처음인데요.. 1인당 연간 최대 200만 원이 넘어, 섬 주민들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군 자라도의 한 마을 주민들이 노인회관에 모였습니다. 2년 전 마을 전체 주민들이 지분 참여한 태양광발전 배당금을 받기 위해섭니다. 1명이 받는 돈은 12만 원에서 최고 51만 원,
      2021-04-26
    • 시민단체 "4차 국가철도망 계획 호남 배제"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이 정부의 철도망 확충 계획에서 호남 지역이 배제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참여자치21 등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은 연대 성명을 내고 최근 정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지역에서 요구한 대부분 노선이 후순위 검토에도 선정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러한 결과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안일하고 무책임한 대응 때문이라며 지역 발전을 소홀히 하는 광주·전남 정치인들의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2021-04-26
    • 공공운수노조, 광주시에 고용유지 방안 마련해야
      공공부문 정규직화 모범사례라는 광주시가 비정규직을 지속적으로 양산하고 있다고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광주시가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대해 비정규직 채용을 계속하고, 직접고용으로 전환된 일부 노동자에 대해서도 공무직 정원 확보를 하지 않아 사실상 유령인력으로 취급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유령이 돼버린 청소미화 인력에 대한 정원을 확보하고 비정규직 채용을 중단할 것을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2021-04-26
    • 신안 주민들에 전국 첫 신재생에너지 배당금 지급
      전국에서 처음으로 신안 주민들에게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배당금이 지급됐습니다. 신안군은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에 가입한 안좌도와 자라도 30개 마을 주민 2천9백여 명에게 1인당 12만 원에서 51만 원씩의 1분기 배당금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2018년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뒤 안좌도 96메가 와트급, 자라도 24메가 와트급 태양광발전소에 주민들이 채권매입 방식으로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2021-04-26
    • '감염경로 미상' 확진 잇따라..목포 홍일중ㆍ고 전수검사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70대 부부와 50대 남성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도 목포 거주자 1명이 유증상 검사를 통해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 등을 파악하는 한편, 고등학생이 확진된 목포 홍일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천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소규모 산발적 확진이 잇따르는 것과 관련해 오늘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생활체육 동호회 활동을 전면 금지하고 종교활동은 좌석 수 20%로,
      2021-04-26
    • 공문서 위조해 비행기 타려던 10대 붙잡혀
      신분확인용 공문서를 위조해 비행기에 타려던 고등학생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25) 오전 광주공항에서 위조한 공문서를 제시한 뒤 제주행 비행기에 탑승하려 한 혐의로 17살 A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군은 탑승 전 신분 검사를 하던 공항 보안요원에게 현장에서 적발됐으며 경찰은 A 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파악 중입니다.
      2021-04-26
    • 조선대, 완도에 국내 최초 해조류 실증센터 구축
      조선대가 완도에 해조류를 기반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소재를 개발 사업화하는 실증센터를 구축합니다. 조선대학교 김춘성 교수 연구팀은 해수부가 주관한 해조류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유효성 소재 실증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1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완도군 신지면 조선대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 안에 실증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조류의 기능과 안전성을 표준화하고 기업들의 사업화에 필요한 해조류 원료 소재 개발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2021-04-26
    • 광주 북구, 반다비 복합체육센터 착공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체육시설이 광주에 들어섭니다. 광주 북구는 광주교육대학교 제2운동장 부지에서 반다비 체육센터 착공식을 갖고 내년 5월까지 14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복합체육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층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수영장과 헬스장이 조성되고 이용 시간 동안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됩니다.
      2021-04-26
    • 낮기온 23도.건조주의보 지속
      오늘 광주ㆍ전남은 한동안 이어졌던 한낮 더위가 조금 누그러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화순 5도, 여수 11도, 광주 12도 등 10도 안팎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담양 24도, 광주와 영광 23도, 순천 20도 등 18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남해안 일부 지역에 5mm 미만의 비소식이 예상되지만 광주와 전남 11개 시군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는 계속 유지되겠습니다.
      2021-04-26
    • 210426(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전남 공공기관 개발 앱 "절반이 폐기' 전남지역 공공기관에서 개발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이용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수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했지만 절반 정도가 폐기됐습니다. 2. 5ㆍ18 시민 살린 병원 "치유의 공간으로" 80년 당시 수많은 시민들의 생명을 살린 옛 국군광주통합병원이 5·18 정신을 잇는 예술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3. 배달에 서빙..일상에 스며든 AI 로봇 인공지능을 활용한 로봇의 영역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AI 로봇이 커피를 배달하는 카페와 서빙도 하는 식
      2021-04-25
    • 전남 공공기관 앱 '무용지물'.."절반이 폐기"
      【 앵커멘트 】 전남지역 공공기관에서 개발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이용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앱 개발에만 수억 원의 혈세가 투입됐는데, 절반 정도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가 1억 원을 들여 개발한 숙박 어플리케이션 '여수야'입니다. 인기가 가장 많은 숙박업소를 클릭하자 '객실 준비중'이란 안내만 뜰 뿐 예약도 전혀 되질 않습니다. ▶ 싱크 : 여수야 앱 관계자 - "(숙박업소에서) 요금을 아직 정확히 받질 못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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