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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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청, 5.18 민주화운동 기념주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이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기념주간을 운영합니다. 도교육청은 5.18을 통한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위해 학교에서 교과와 행사 활동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계기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도 교육청 갤러리에 5.18 청소년 미술제 우수작품을 전시하고 주먹밥 식단을 마련해 나눔과 연대를 체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2021-05-07
    • 광주자치경찰위원 선정 공정성 논란..자료 요청
      공정성 논란이 일었던 일부 광주 자치경찰위원 선정 과정에 대해 정치권에서 자료 요청을 하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인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공정성 논란이 일었던 광주시의회에서 추천한 자치경찰위원과 광주시의장과의 관계 등 해당 위원 선정과정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앞서 광주시의회는 자치경찰위원을 추천하기 위한 공개모집에서 1순위였던 변호사 출신 후보자를 탈락시키고 4순위자를 선정해 공정성 논란이 일었습니다.
      2021-05-07
    • 순천만국가정원서 '코리아가든쇼' 30일까지 열려
      우수 정원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코리아가든쇼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코리아가든쇼는 오는 30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공간, 정원'을 주제로 주광춘 작가의 작품 '자연으로의 초대'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정원작품 10점을 전시합니다. 산림청은 정원문화 확산과 우수 정원작가 발굴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코리아가든쇼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21-05-07
    • 업무 중 병원행 정현복 광양시장, "시정 살피지 못해 죄송"
      업무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병원 치료를 받고 휴식 중인 정현복 광양시장이 시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정 시장은 입장문을 내고 업무를 보던 중 혼절했으나 직원들의 빠른 대처와 의료진의 도움으로 정상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일신상의 이유로 시정을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지난 4일 오전 집무실에서 두통 등을 호소하며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이후 병가를 내고 자택에 머물고 있습니다.
      2021-05-07
    • 오후 황사 영향..주말ㆍ휴일 '화창'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후부터 황사가 몰려오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한 때 전남 동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6.1, 순천 12.5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이상 올랐고 낮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는 비 소식 없이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021-05-07
    • 5ㆍ18 전야제 열린다..미얀마에 '연대·지지' 메시지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던 전야제가 올해는 열립니다. 시민 참여 행사를 없애는 등 행사 규모는 축소됐지만, 민주화운동으로 시련을 겪고 있는 미얀마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의미는 더 크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올해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의 주제는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 맞추다"입니다. 80년 5월 광주의 아픈 역사가 고스란히 재현되고 있는
      2021-05-07
    • 고등학교ㆍ상무지구 유흥업계 확진 '비상'
      【 앵커멘트 】 모임과 이동이 많아지는 5월에 접어들자마자, 광주·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챦습니다. 전남 공무원과 유흥업소발 확산세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이번에는 광주의 고등학교와 유흥업소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성덕고등학교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차려졌습니다. 지난 4일 이 학교 1학년 학생의 가족이 확진된데 이어 다음날 해당 학생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교생과 교직원 등 1024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
      2021-05-07
    • 마약 집단투약 외국인 34명 검거
      주점에서 마약을 집단으로 투약한 외국인들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5일 새벽 2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주점에서 집단으로 마약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 등으로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3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의 주거지와 차량에서 다량의 마약을 압수했으며, 검거한 외국인 전원에 대해 모발 등을 채취해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1-05-07
    • 5/7(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19 비상..고교ㆍ유흥 무더기 확진) 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무섭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10여 명이 확진됐고, 유흥업계 종사자들이 잇따라 확진되고 있습니다. 2.(80년 도청 사수 시민군 사진 최초 공개) 80년 5월 27일 도청에서 계엄군에 맞서 목숨을 던진 윤상원 열사 등 시민군 10명의 최후 모습을 담은 사진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3.(5ㆍ18 전야제 재개..참석자 100명 제한)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됐던 5·18 민중항쟁 전야제가 2년 만에 열립니다. 행사에는 참석
      2021-05-07
    • [탐사] "깜깜이 거래" 오락가락 고무줄 가격
      【 앵커멘트 】 관공선 탐사보도 이어갑니다. 장비선정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엔진의 판매 가격에도 의혹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같은 모델인데도 판매 대리점에 따라 1억 원 넘는 차액이 발생하는데, 자치단체는 엔진 가격에 대한 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영광군이 43억 9000만 원을 들여 건조 중인 관공선입니다. 이 선박에 탑재되는 엔진은 선정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A 업체의 B 모델로 올해 2월 10억 40
      2021-05-06
    • 고등학교ㆍ상무지구 유흥업계 확진 '비상'
      【 앵커멘트 】 모임과 이동이 많아지는 5월에 접어들자마자, 광주·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챦습니다. 전남 공무원과 유흥업소발 확산세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이번에는 광주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고등학교에서 10여 명이 집단 확진된데 이어, 상무지구 일대 유흥업계 종사자들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성덕고등학교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차려졌습니다. 지난 4일 이 학교 1학년 학생의 가족이 확진된데
      2021-05-06
    • 80년 5월 27일 계엄군 도청 진압 직후 사진 공개
      【 앵커멘트 】 80년 5월 당시 도청에서 마지막까지 항전했던 시민군들의 최후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계엄군의 진압 뒤 가장 먼저 도청 안에 들어간 외신기자가 당시 촬영한 사진을 기증한 건데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5·18  열사들의 사망 위치와 현장 상황 등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옛 전남도청 대회의실 무대 앞에 싸늘한 주검이 누워있습니다. 5·18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도청에서 끝까지 저항했던 고 윤상원 열사입니다
      2021-05-06
    • 5ㆍ18 전야제 열린다..미얀마에 '연대·지지' 메시지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41주년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던 전야제가 올해는 열립니다. 시민 참여 행사를 없애는 등 행사 규모는 축소됐지만, 민주화운동으로 시련을 겪고 있는 미얀마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의미는 더 크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올해 5·18 민중항쟁 기념행사의 주제는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 맞추다"입니다. 80년 5월 광주의 아픈 역사가 고스란히 재현되고 있
      2021-05-06
    • 광주 도시ㆍ건축 선언 매뉴얼 제작..2년마다 점검
      광주시가 지역 정체성을 담은 도시 건축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광주 도시·건축 선언 10개 조항을 무등산 경관 계획과 강변 스카이라인 시행계획 등 각종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65개 이행 매뉴얼을 제작했습니다. 해당 매뉴얼에 따라 광주시 건축 정책위원회가 각종 사업들이 이행됐는지 검토하고 2년마다 성과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지속 점검할 예정입니다.
      2021-05-06
    • 구례 수해 주민 92.4% "섬진강 대량 방류가 원인"
      지난해 수해를 입은 구례 주민 10명 중 9명은 댐 대량 방류가 주요 원인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구례비상대책위원회가 피해 주민 669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수해 발생이 '섬진강댐과 주암댐의 대량 방류 때문'이라는 응답이 92%를 차지했습니다. 또 피해 주민의 99%가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답했고, 수해 이후 경제적 고통을 경험했다는 비율도 98.1%를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발표된 섬진강댐 하류 수해 원인 중간용역 결과와 오는 20일 최종 보고를 바탕으로 피해 보상 절차를 진행할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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