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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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편향성 논란' 자치경찰위원 임명 강행
      전라남도가 편향성 논란을 빚은 초대 자치경찰위원들의 임명을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기관별로 추천 받은 자치경찰위원 7명에 대한 자격 검증 결과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다며, 오는 25일 이들을 임명하고, 6월 한 달 동안 자치경찰위원회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위원들의 편향성 논란에 대해서는 구성에 아쉬움은 있지만 '도지사가 임명을 거부하거나 재추천을 요구하는 것은 입법 취지에 맞지 않다'는 경찰청의 유권해석을 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의회와 지역시민사회단체는 전남 자치경찰 위원 후보
      2021-05-17
    • AZ백신 접종 16일 만에 50대 경찰관 숨져
      전남의 한 50대 경찰관이 백신 접종 16일 만에 사망해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전남의 한 경찰서 소속 50대 경감이 지난 12일 쓰러져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어제(16일) 저녁 숨졌습니다. 숨진 경찰관은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었으며, 백신 접종 뒤 메스꺼움 등 이상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방역당국은 부검을 통해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2021-05-17
    • 41주년 5·18 추모제 거행..보수 의원 첫 초청
      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을 하루 앞두고 오월 영령을 기리는 추모제가 거행됐습니다. 5.18민주유공자 유족회가 주관한 제41주년 5·18추모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초청 참석자가 제한된 가운데, 유가족이 올리는 전통 제례와 추모시 낭송과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특히 이번 추모제엔 5·18공법단체 설립 등 특별법 통과를 도운 국민의힘 정운천, 성일종 의원이 보수정당 의원으로는 최초로 유족회의 공식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2021-05-17
    • 궂은 날씨에도 전국에서 몰려든 5·18 참배객
      【 앵커멘트 】 5·18 41주기를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주말휴일 사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5·18기록관과 국립5·18민주묘지 등에는 전국에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금남로에 5·18 기록관입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산을 쓰거나 비옷을 입은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몰려드는 인파로 전시관에 들어가지 못하고 입구에서 기다리는 추모객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주말 휴일을 맞아 새
      2021-05-17
    • "34년만에 2억t 달성"..세계 1위 자동차 강판 생산 목표
      【 앵커멘트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철강제품 수출 34년만에 누적 수출량 2억t을 달성했습니다. 앞으로 10년 안에 전 세계 1위 자동차 강판 생산 제철소를 꿈꾸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차 가공된 자동차용 강판을 얇게 압축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합금 원소를 넣고, 0.2mm 두께까지 압축되면서 더 가볍고 더 단단해진 '초고장력 강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 인터뷰 : 한상호 / 포스코 광양제철소 기술연구원 박사 - "보다 얇은 두께
      2021-05-17
    • 광주·전남 북부 5mm 비..내일까지 흐려
      오늘 광주·전남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광주와 전남 북부를 중심으로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내리겠고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입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5도, 목포 14.4, 순천 17.6 등 14도에서 1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기온은 광양 23도를 최고로 광주 19도, 목포 17도 등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5·18 41주기인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05-17
    • '주먹밥 재현' '미디어아트' 5·18 행사 다채
      제41주년 5·18  기념식을 앞두고 다채로운 행사들이 광주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16일 광주 양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는 80년 5월 처음으로 주먹밥을 쌌던 노점 상인들이 직접 나와 당시 상황을 재현하고 그 때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듣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내일 17일 밤 광주 금남로 민주광장에서는 풍물, 합창, 연극,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 형태의 전야제가 열립니다.
      2021-05-16
    • 궂은 날씨에도 전국에서 몰려든 5·18 참배객
      【 앵커멘트 】 5·18  41주기를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늘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5·18 기록관과 국립5·18 민주묘지 등에는 전국에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금남로에 5·18  기록관입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산을 쓰거나 비옷을 입은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몰려드는 인파로 전시관에 들어가지 못하고 입구에서 기다리는 추모객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주말 휴일을 맞아 새벽
      2021-05-16
    • [주간 브리핑] #5·18광주민주화운동 #5·18역사공원개방 #광주시민의날
      5월 셋째 주 주간 브리핑입니다. 이번 주는 5·18 주간입니다. 를 주제로 한 기념행사들이 줄을 잇는데요. 17일 월요일에는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추모제가, 저녁 7시에는 5·18 민주광장에서 전야제가 진행됩니다. ------------------------- 18일 화요일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일입니다. 보훈처 주관의 국가기념식이 국립5·18 민주묘지에서 열립니다. 5·18 기념행사는 광주 이외에도 서울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이어집니다.
      2021-05-16
    • 오늘부터 광주 유흥시설 밤 10시 이후 영업제한
      오늘부터 광주의 유흥시설과 식당 등은 밤 10시 이후 영업이 금지됩니다. 광주시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간을 특별방역주간으로 정하고 유흥시설과 식당,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의 실내 영업 마감 시간을 기존 자정에서 밤 10시까지로 단축합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생활체육 관련 동호회 활동 금지는 기존과 같이 유지되고, 식당과 카페는 밤 10시부터 매장 영업은 할 수 없고 포장과 배달 영업만 할 수 있습니다.
      2021-05-16
    • 다양한 감염원 코로나19 확산 지속 광주전남 38명
      다양한 감염원을 통해 산발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에서 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고, 전남에서는 13명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의 신규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과 지인 등이 12명으로 가장 많고, 감염경로 불명도 6명에 달합니다. 전남은 기존 확진자 접촉자와 순천 나이트클럽발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1-05-16
    • 아동 치과 주치의 시범사업 광주서 시행
      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아동 치과 주치의 시범사업이 광주에서 본격 시행됩니다. 광주에서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14,0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재정을 3년간 30억원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주치의로 등록한 치과 의사에게 구강 건강을 6개월마다 관리받는 사업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은 영구치가 늘어나는 시기로 예방 진료 시 비용 대비 효과가 크고 구강 관리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적기라고 광주시는 설명했습니다.
      2021-05-16
    • 광주시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지킴이 현장 점검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지킴이 사업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이 진행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년째 실시하고 있는 교통안전지킴이 사업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현장점검에 나서는 한편 교통안전시설과 위험요소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은 지킴이가 통학로가 비슷한 학생들과 함께 등교하는 사업으로 광주 30개 초등학교에서 43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1-05-16
    • 법원 "사학 비리 주장 교수 해임 처분은 부당"
      사학 비리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교수가 대학에서 해임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는 전남의 한 사립대 교수가 학교 법인을 상대로 낸 해임 무효 확인 소송에서 사전 승인 없이 학교를 이탈해 기자 회견에 가는 등 일부 인정되는 징계 사유가 있지만 교수 신분 박탈 처분을 정당화할 정도는 아니라면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학 측은 지난 2019년 해당 교수가 허위 사실을 배포해 학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지만 최종 불기소 결정이 내
      2021-05-16
    • 광주 4개 주요도로 노후 가로등 300여 개 정비
      광주 시내의 노후 가로등 300여 개가 정비됩니다. 광주광역시는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4개 주요도로의 노후 가로등 시설 327개를 정비하기로 하고 오는 8월까지 발광다이오드로 조명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광산구 북문대로와 하남대로 구간은 조명과 지중선로 등을 전면 교체하고 서구 풍서좌우로는 조명만 교체됩니다.
      20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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