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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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23~28도
      현충일인 내일(6일) 광주·전남은 흐린 가운데 일부 내륙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8도, 낮 최고기온은 화순 24도, 광주 26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한 23~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와 남해서부동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최고 4m까지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에 나서는 선박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2-06-05
    • 80년 5월 횃불 재현한 '빛의 분수대'..10일 개막식
      광주 5·18민주광장에 80년 5월 당시 민주화대성회 횃불을 미디어아트로 형상화한 작품이 전시됩니다. 광주 동구는 오는 10일 5·18민주광장에서 '빛의 분수대' 개막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횃불을 '빛불'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개막식 이후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8시 15분부터 40분간 정기 공연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22-06-05
    • 누리호 15일 나로우주센터에서 2차 발사준비 '착착'
      최초의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가 고흥 오는 15일, 나로우주센터에서 2차 발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5일 오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180㎏의 성능검증 위성과 4기의 큐브위성이 탑재한 상태로 2차 발사를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발사 시간대는 지난해 1차 발사와 비슷하게 오후 3∼5시 사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정확한 발사 시각은 발사 당일에 2차례 열릴 발사관리위원회에서 확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10월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
      2022-06-05
    • 전남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 인기..경쟁률 2대1
      전남도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이 인기입니다. 전남도는 '2022년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사업' 교육생 모집 결과 52명 모집에 105명이 지원하는 등 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지원자의 평균 연령은 29.3세로 비농업 전공자가 72%나 됐습니다.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사업은 스마트팜 창업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작물 재배나 환경 제어, 데이터 분석과 경영, 마케팅 등 기초 이론과 경영 실습 등을 20개월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사업입니다. 성적 우수자에게
      2022-06-05
    • 광주·전남 616명 확진..완도·신안 신규 확진 0명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진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4일 하루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616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광주가 262명, 전남 354명입니다. 전남에서는 완도와 신안을 제외한 20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2-06-05
    • 코로나19 확진자 1만명 아래..광주·전남 616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3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집계보다 2천 명 넘게 줄어든 수치입니다. 하루 새 숨진 환자는 20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는 모두 2만 4,258명입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816만 3,686명입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진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4일 하루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61
      2022-06-05
    • 해남 땅끝수국축제, 내일(6일) 개막
      전남 해남 땅끝 수국축제가 개막합니다. 해남군은 내일(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해남군 현산면 포레스트수목원에서 제4회 땅끝수국축제가 열린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포레스트수목원에서는 수목정원 뿐 아니라 편백숲, 억새원, 분홍꽃정원 등 1,4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2-06-05
    • "해남 땅끝마을 수국 보러가요"..내일(6일) 개막
      전남 해남 땅끝 수국축제가 개막합니다. 해남군은 내일(6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해남군 현산면 포레스트수목원에서 제4회 땅끝수국축제가 열린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포레스트수목원에서는 수목정원뿐 아니라 편백숲, 억새원, 분홍꽃정원 등 1,4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수목원은 식물학을 전공한 김건영 씨가 5년여에 걸쳐 조성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2-06-05
    • 전국 흐리고 비..낮 최고 19~26도
      일요일인 오늘(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부 지방에서 시작된 비는 전국으로 확대돼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는 내일(6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에는 30~80mm, 전남 지역은 10~4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부산이 21도, 광주가 20도, 제주 23도 등으로 전국에서 19~2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 소식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제주도에는 강풍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바
      2022-06-05
    • '상속 갈등' 동생 살해한 장남, 항소심도 '중형'
      재산 상속 문제로 갈등하던 친동생을 살해한 장남이 원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64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A씨가 피해자의 유족에게 용서받지 못하는 등 원심의 형이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며, 원심대로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부모에게 물려받은 선산의 사용 등을 둘러싸고 갈등하던 동생을 여수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2022-06-04
    • '평화 염원' 피스로드 만들기, 호남서 본격 시작
      한반도의 평화 정착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피스로드 만들기'가 호남에서도 본격 시작됐습니다. 민주평통광주지역회의는 오늘(4일) 광주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 피스로드 만들기' 기념식을 열고, 남북관계 회복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피스로드 만들기'는 지난해 7월 제주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두번째 개최지인 광주를 비롯해 전국과 해외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2-06-04
    • 전라남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취약한 인구구조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총사업비 1,381억 원을 투입해 청년창업 활성화 등의 청년인구 회복 사업을 비롯해 복합형 생활문화 인프라 조성, 농산어촌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확충 등 12종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16개 인구감소지역 군도 142개 사업 5,401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해 투자계획서를 중앙에 제출해, 행안부의 평가와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배분금액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2022-06-04
    • 전라남도, 코로나19 재택치료자 대면진료 확대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대면진료를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단계적 재택치료 조정에 맞춰 오는 6일부터 60세 이상 집중관리군의 경우 모니터링 횟수를 하루 2회에서 1회로 줄이고, 비대면진료에서 대면진료로 체계를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집중관리군을 대상으로 하루동안 검사와 진료, 처방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전남지역 재택치료자는 지난주보다 약 40% 감소한 2천 9백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022-06-04
    • MZ세대에 주먹밥·김치 나누며 '오월 정신' 실천
      MZ세대에게 오월정신을 알리는 주먹밥 나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늘(4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상상마당에서 5.18 이후 '나눔과 연대의 광주 공동체 정신'을 상징하고 있는 주먹밥을 나누고, 광주 김치의 다양한 맛을 함께 홍보했습니다. 또 청년단체의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MZ세대가 5.18 민주화운동의 의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2-06-04
    • 전남도, 청년 지원·정주여건 개선해 소멸 막는다
      전라남도가 취약한 인구구조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 등에 본격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청년문화센터 건립, 농어촌유학 활성화 등 12가지 사업에 총사업비 1,381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883억, 시군비 498억)을 투입합니다. 청년인구가 전국 최하위인 점을 감안해 566억 원을 들여 거점별 청년문화센터 2곳과 청년공공임대주택 3곳을 건립하고, 청년창업과 청년 공동체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또 복합형 생활문화 인프라 조성과 수요맞춤 서비스를 위해 469억 원을 확보해 세대어울림 복합커뮤니티센터를 3곳 건립하고, 공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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