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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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목걸이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40대 시민이 붙잡아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20대 남성이 금은방에서 75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 남성은 10여 분의 추격전 끝에 붙잡혔는데, 절도범을 붙잡은 건 40대 시민이었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금은방 안을 둘러봅니다. 주인에게 금목걸이를 건네받은 남성이 거울 앞에서 목걸이를 보는 척하더니 갑자기 문밖으로 도망칩니다. ▶ 스탠딩 : 조윤정 기자 - "금은방을 뛰쳐나온 남성은 이곳 주차장을 통해 인근 주택가로 달아났습
      2022-06-07
    • 광주·전남 화물연대 무기한 총파업.."물류대란 우려"
      【 앵커멘트 】 민주노총 화물연대 광주.전남본부도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광주 하남산단, 전남 여수산단, 광양항의 물류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국 1위 수출입 물동량을 처리하는 전남 광양항 입구가 화물차량들로 가로막혔습니다. 화물연대는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적정 운임을 보장하는 '안전운임제' 유지·확대를 요구했습니다. ▶ 인터뷰 : 박성필 / 민주노총 화물연대 전남본부장
      2022-06-07
    • 6/8(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 뉴스
      1.(닻 올린 강기정호 "새로운 광주시대" 출범) 민선 8기 광주광역시의 청사진을 그릴 인수위원회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인수위는 윤석열 정부 대응 방향 설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방점을 뒀습니다. 2.(김영록 '비전ㆍ공약'..전남행복시대 추진) 재선에 성공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비전ㆍ공약위원회를 설치했습니다. 공약을 다듬고, 실천방안 점검을 위한 현장 토론회 등 적극적인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3.(금목걸이 훔친 20대..40대 시민이 붙잡아) 지난 주말,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20대
      2022-06-07
    • 故 홍남순 변호사 생가 복원 기념식
      인권변호사로 재야 민주화 운동의 대부였던 고 홍남순 변호사의 생가복원 기념행사가 화순군 도곡면에서 열렸습니다. 기념행사에는 유족인 홍기훈 전 국회의원과 박석무 기념사업회 이사장·김영록 전남지사·구충곤 화순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고 홍남순 변호사는 긴급조치법 위반사건 변론 활동 등을 펼친 인권변호사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에는 내란 수괴 혐의로 1년 7개월의 옥고를 치렀으며 지난 2006년 94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생가 복원사업은 홍남순 변호사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9
      2022-06-07
    • 전남도, 적조 고수온 피해 최소화 대응 나서
      전남도는 올해 여름 적조·고수온으로 예상되는 양식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수온이 평소보다 1도 높아 적조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남도 적조대책위원회를 열고 본격 대응에 나섰습니다. 적조 방제장비를 구축하는 한편, 민관 합동 현장대응 방안도 논의했고, 피해 예방과 피해 복구 지원 대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7월 15일부터 40일간 지속된 고수온으로 전남도내 시군, 3천759어가에서 175억 원의 양식 수산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22-06-07
    • 목디스크 수술 받다 숨진 여성..경찰 수사 착수
      광주의 한 병원에서 20대 여성이 수술을 받다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팀은 지난 2일 광주의 한 병원에서 목 디스크 수술을 받다 숨진 여성의 유가족이 해당 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1차 부검 결과 정확한 사망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고, 앞으로 경찰은 수술과 사망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지를 중점 수사할 계획입니다.
      2022-06-07
    • 6/7(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닻 올린 강기정호 "새로운 광주시대" 출범) 민선 8기 광주광역시의 청사진을 그릴 인수위원회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인수위는 윤석열 정부 대응 방향 설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방점을 뒀습니다. 2.(김영록 '비전ㆍ공약'..전남행복시대 추진) 재선에 성공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비전ㆍ공약위원회를 설치했습니다. 공약을 다듬고, 실천방안 점검을 위한 현장 토론회 등 적극적인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3.(금목걸이 훔친 20대..40대 시민이 붙잡아) 지난 주말,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20대
      2022-06-07
    • 닻 올린 강기정호.."새로운 광주시대" 인수위 출범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 민선 8기 청사진을 그릴 인수위원회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역대 인수위와 달리 분과에 '공공혁신'이 새롭게 포함됐는데요. 윤석열 정부 출범에 따른 대응 방향 설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방점을 뒀다는 설명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이 구성한 민선 8기 인수위원회의 명칭은 '새로운 광주시대'입니다. ▶ 싱크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당선인 - "선거 기간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민께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기 위한
      2022-06-07
    • 광주ㆍ전남 올해 5월 강수량, 관측 이래 최저
      지난달 동안 광주ㆍ전남의 강수량이 역대 5월 강수량 가운데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ㆍ전남의 강수량은 2.9mm로, 평년 5월 강수량(118.6mm)의 2.44%에 그쳤습니다. 1973년 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적은 5월 강수량입니다. 기상청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올해 봄 강수량이 줄었고, 강수일수도 평년보다 적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 주변의 저기압이 주로 북쪽이나 남쪽으로 통과해 저기압 주변의 공기가 모이는 수렴역도 활성화되지 않으면서 강수량이 적
      2022-06-07
    • [여의도초대석]파친코와 문화자본, 한류..정길화 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하나의 문화현상을 넘어 거의 점령 수준으로 확산한 한류, 그리고 OTT 얘기해보겠습니다. 정길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앵커: 먼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어떤 곳인지 간단한 소개와 인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길화: 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인데요. 명칭이 다소 생소하게 들리실 분도 있겠습니다. 짧게 말씀드리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이고요. 공직유관단체에 해당합니다. 올해 19년이 됐습니다. 주로 수교 기념행사 등 국제문화교류 전담기관을 하고 있고요. 한류
      2022-06-07
    • 환경부, 구례군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계획' 반려
      지리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려는 구례군의 계획을 환경부가 반려했습니다. 환경부는 구례군이 산동면 온천관광단지부터 지리산 우번대까지 3.1㎞ 구간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며 지난해 11월 제출한 국립공원계획변경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반달가슴곰 보호구역 등 동식물을 보호할 필요가 크고, 노고단 방문객 증가 등으로 환경 훼손 우려가 크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6-07
    • 장애예술인 문화 창작 공간 '보둠' 개소
      장애예술인들이 편하게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광역시 대의동에서 개소식을 가진 '장애예술인창작지원센터 보둠'은 1층은 전시공간, 3층은 연습실과 레지던스 작업실, 6층은 회의실 등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전액 시비로 조성한 베리어프리 문화공간인 '보둠'이 문화도시 광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2022-06-07
    • 환경부, 전남 구례군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계획' 반려
      환경부가 전남 구례군의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계획을 반려했습니다. 환경부는 구례군이 산동면 온천관광단지부터 지리산 우번대까지 3.1㎞ 구간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며 지난해 11월 제출한 국립공원계획 변경 신청을 반려하기로 하고, 지난 3일 통보했습니다. 환경부는 케이블카 도착지가 반달가슴곰보호구역과 가깝고, 주변 지역의 동식물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케이블카 설치 이후 노고단에 오르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고, 구례군이 단독으로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한 점도 반려 사유로 들었습니다.
      2022-06-07
    • 광주 병원서 수술 받다 숨진 20대 여성..경찰 수사 착수
      광주의 한 병원에서 20대 여성이 수술을 받다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팀은 지난 2일 광주광역시의 한 병원에서 목 디스크 수술을 받다 숨진 여성의 유가족이 해당 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들은 의료 사고의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2일 오후 2시쯤 광주광역시의 한 병원에서 목 디스크 수술을 받던 20대 여성 A씨는 수술 도중 혼수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후 종합병원으로 옮겨
      2022-06-07
    • 조선대, 일반대학원에 수화언어학과 신설 '눈길'
      조선대학교가 영·호남 지역 최초로 수어학 학위과정을 개설합니다. 조선대는 오는 2학기부터 일반대학원에 수화언어학과를 신설하고, 언어학적 지식을 갖춘 수어 연구자와 교육자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입생 모집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로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수화언어학 석사나 수화언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게 됩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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