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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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연대 닷새째 파업..다음 주 물류 차질 본격화 우려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닷새째를 맞은 가운데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물류 운송 차질로 인한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파업이 계속될 경우 다음 주쯤에는 건설·철강 등의 업종에서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포스코 3문과 운송업체 앞 등 포항과 경주 10여 곳에서 집회를 이어갔고, 대전에서는 한국타이어와 한온시스템 등 2곳에서 선전전을 벌였습니다. 충남에서는 서산 대산공단과 아산 현대차 앞, 당진 부곡공단 인근 등에서 파업 집회가 열렸고, 충북에서는 한일시멘트 단양공장,
      2022-06-11
    • [영상]베란다에서 전동킥보드 배터리 충전하다 '펑'..5백여만 원 재산피해
      아파트 베란다에서 배터리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10일) 오후 2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9층 베란다에서 배터리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 불이 나 건물 내부 10㎡가 타고 소방서 추산 5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0대와 소방인력 30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전동킥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2022-06-11
    • 고속도로서 사인카 '쾅'..40대 승합차 운전자 숨져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통행 통제용 트럭을 들이받아 40대 승합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어제(10일) 낮 12시 10분쯤 무안군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1차선 도로에 세워져 있던 통행 통제용 1톤 트럭을 들이받아 승합차를 몰던 47살 남성 운전자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트럭은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공사를 위해 정차돼있던 통행 통제용 사인카로, 차량 안에는 운전자가 없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트럭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하청업체 소속 차량이었던
      2022-06-11
    • 美맥도날드 "건강메뉴 퇴출"…패스트푸드 정체성 회복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건강메뉴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 등 현지 매체는 10일(현지시간) 맥도날드가 패스트푸드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샐러드와 구운 치킨 버거, 과일 요거트, 파르페 등 건강메뉴 10여 종을 미국 내 1만 4천 개 매장에서 퇴출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신 맥도날드는 햄버거와 프라이드 치킨, 맥플러리 등 전통적인 인기메뉴 판매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같은 방침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인력난 해소와 수익 개선이 주목적입니다. 맥도
      2022-06-11
    • 해남 송호 해수욕장 다음 달 8일 개장, 축제도 개최
      해남 송호 해수욕장이 다음 달 8일 개장합니다. 해남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올 여름 피서객들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다음 달 8일 송호 해수욕장을 개장하는 한편, 백사장에 나무 그네와 야간조명 등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한 다음 달 29일부터 31일까지는 송호해변 여름축제도 열기로 했습니다. 축제에서는 해변 콘서트를 비롯해 문화공연과 체험 등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송호 해수욕장은 울창한 해송림과 고운 모래가 길게 펼쳐진
      2022-06-11
    • 해남 송호 해수욕장.. 다음 달 8일 개장
      해남 송호 해수욕장이 다음 달 8일 개장합니다. 해남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올 여름 피서객들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다음 달 8일 송호 해수욕장을 개장하는 한편, 백사장에 나무 그네와 야간조명 등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한 다음 달 29일부터 31일까지는 송호해변 여름축제도 열기로 했습니다. 송호 해수욕장은 울창한 해송림과 고운 모래가 길게 펼쳐진 해변입니다.
      2022-06-11
    • 김대중 전남교육감 당선인 "계승과 혁신 강조"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당선인이 인수위를 구성했습니다. 인수위는 위원장에 곽종월 전 전남도교육청 교육국장을, 부위원장에는 왕명석 전 장흥교육장을 위촉하는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명칭은 선거기간 동안 강조한 전남교육 대전환 준비위원회로 정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인수위원들에게 지난 12년 교육자치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했던 공정 교육의 가치는 계승하면서도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 현장의 과감한 혁신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2-06-11
    • 강진군, 의료취약지에 물리치료 버스 운영
      전남 강진군 보건소가 군민 건강관리·의료수준 향상을 위해 '의료취약지 이동 물리치료버스'를 운영합니다. 강진군은 옴천면을 시작으로 매달 각 면 소재지에 있는 122개 마을 경로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물리치료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물리치료버스에는 1대 1 맞춤형 물리치료, 적외선 치료, 도수치료 기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농촌 인구 고령화와 노인 만성 퇴행성 질환 발생률 증가로 물리치료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치료실이 있는 의료기관은 읍 소재지에 편중
      2022-06-11
    • 실내서 마스크 벗어던진 클럽..떼창부터 흡연까지
      【 앵커멘트 】 코로나19와 관련해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됐지만, 실내에선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합니다. 하지만, 젊은층이 많은 클럽은 밀폐된 실내공간임에도 마스크 착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금요일 밤, 인파가 붐비는 밀폐된 클럽 안. 마스크를 벗어던진 사람들이 뒤섞여 떼창을 합니다. 담배를 서로 나눠 피우는가 하면, 시끄러운 음악소리 속 밀착해 대화를 나눕니다. 코로나19 감염 따위는 신경
      2022-06-10
    • 김혁종 광주대 총장 별세..항년 64세
      김혁종 광주대학교 총장이 오늘(10일) 별세했습니다. 김 총장은 이날 오후 자택에서 쓰러져 조선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심 김인곤 박사의 장남인 김 총장은 지난 2003년 광주대 총장으로 취임한 뒤 광주전남지역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사를 역임하며 지역 대학의 역량 증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2022-06-10
    • '같이 한 걸음' 제35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광주에서도 제35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10일) 광주 금남로공원에서 '같이 한걸음'을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35년 전,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열사들의 삶을 되새기면서 사회 불평등을 해소하고 더 나은 민주주의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랑스러운 6월 항쟁인으로는 표정두 열사추모사업회와 장헌권 목사 등 5명이 선정됐습니다.
      2022-06-10
    • 누리호 2차 발사 D-5, 점검 완료…오후 4시 발사 유력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상 상황이 발사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우주연구원은 고흥나로우주센터에 보관중인 누리호는 현재 기술적으로 1,2,3단 총조립과 점검을 모두 끝낸 상태로 마지막 전기적인 확인작업만 마치면 이번 주말, 점검창을 닫는다고 밝혔습니다. 발사 예정일은 오는 15일로 정해졌으며, 시간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당일 오전 최종 확정되는데, 현재로선 오후 4시가 유력합니다.
      2022-06-10
    • 방통위, 호남권 지상파 사장단 간담회 개최
      지역방송의 자율성을 제약하는 과도한 허가와 승인 조건의 완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호남권 지역 지상파 사장단이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방통위의 재허가 등 각종 인허가와 승인 과정에서 자율성을 제약하지 않도록 조건 완화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방송광고의 결합판매 폐지는 전체 광고 수익의 1/4가량이 줄어 방송사 운영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것이라며 구제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22-06-10
    • 여수산단 유류 공급도 '차질'..주유소·수협 '비상'
      【 앵커멘트 】 (지금부터 광주 전남 지역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화물연대 총파업이 나흘째 접어든 가운데 여수국가산업단지 인근 주유소와 수협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수산단 정유업체에서 유류를 공급받지 못하면서 영업을 정지해야 할 위기까지 몰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공장과 가장 가까운 주유소입니다. GS칼텍스의 유류 공급을 받지 못하면서 80%에 달하던 저장탱크 용량은 20%로 뚝 떨어졌습니다. ▶ 싱크 :
      2022-06-10
    • 6/10(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여수산단 유류공급 '차질'..주유소 '비상') 화물연대 총파업이 나흘째 접어든 가운데 여수산단 인근 주유소와 수협이 정유업체에서 유류를 공급받지 못하면서 영업을 정지해야 할 위기까지 몰리고 있습니다. 2.('무투표 당선·낮은 투표율' 대답 없는 민주당) 광주광역시의원 절반 이상이 무투표 당선되고, 투표율도 역대 최저를 기록했던 지방선거 이후 정치개혁의 요구가 높지만 민주당은 당권 경쟁에만 매달린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3.('찔끔 비로는 역부족' 타들어가는 남도) 평년 절반에도 못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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