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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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서 상수도관 또 파열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에서 또 상수도관 파열돼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오늘(7일) 오후 4시 반쯤 광주시 금호동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에서 굴착 작업을 벌이던 장비가 상수도관을 건드리면서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현재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는 광주상수도사업본부는 복구 작업이 완료되는 밤 10시까지 일부 세대엔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3-04-07
    • '배꽃 보고 퀴즈도 풀고'..제1회 나주배꽃축제 개막
      하얗게 흐드러진 배꽃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립니다. 나주시는 오늘(7일)부터 사흘간 나주시 세지면 배꽃전망대 일원에서 제1회 나주배꽃축제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악과 풍물놀이,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대회와 노래자랑 등이 펼쳐집니다.
      2023-04-07
    • 일주일 만에 50만 명 돌파...정원박람회 특수도 '톡톡'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개장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상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다음주면 누적 관람객 수가 100만 명을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일 오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은 상춘객들이 무르익은 봄을 만끽합니다. 다양하게 피어 난 봄꽃들과 세계 각국의 특색있는 정원을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 인터뷰 : 남혜원 / 순천시 조곡동 - "친구들이랑 같이 왔는데 날씨도 너무 좋고 꽃도 많이 피어 있어서 되게
      2023-04-07
    • 광주서 음식점 화재..7천만 원 재산피해
      광주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7일) 새벽 4시쯤 광주광역시 마륵동의 한 2층 규모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을 모두 태운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점 1층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4-07
    • 청보호 사고 원인은 '과적'..KBC가 제기한 의혹 사실로
      청보호 전복사고 원인이 KBC가 단독보도를 통해 의혹을 제기해온 대로 '과적으로 인한 기관실 침수'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월 신안군 임자도 해상에서 발생했던 청보호 전복사고의 원인이 과적으로 인해 기관실로 유입된 해수로 선박이 복원성을 상실했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수사본부는 선박관계자인 선주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고, 관계기관과 법령개정 등을 조치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KBC는 사고 발생 과정과 원인을 분석하고 생존자 증언과 해경과의 교신
      2023-04-07
    • 가뭄 속 단비..동복댐 등 저수율 20%대 회복
      며칠 동안 이어진 단비로 광주 주요 식수원인 동복댐과 주암댐의 저수율이 20%를 넘어섰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일부터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린 단비에 오늘(7일) 0시 기준 동복댐의 저수율은 20.92%, 주암댐의 저수율은 21.8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복댐의 저수율은 지난달 10일, 14년 만에 10%대로 곤두박질 쳤고, 주암댐 저수율은 20%대를 간신히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3-04-07
    • [영상]광주 지하철 2호선 공사장서 상수도관 파열..복구 중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늘(7일) 오후 4시 반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2공구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굴착 장비가 상수도관을 건드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단수 조치 없이 복구 공사에 나선다는 계획이지만, 일부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복구 작업은 밤 10시쯤 끝날 예정입니다.
      2023-04-07
    • '과적으로 인한 기관실 침수'..청보호 사고 원인 드러났다
      '청보호' 전복사고 원인이 KBC가 단독보도를 통해 의혹을 제기해 온 대로 '과적으로 인한 기관실 침수'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월 전남 신안군 임자도 해상에서 발생했던 어선 청보호의 전복사고 원인이 과적으로 인해 기관실로 유입된 해수로 선박이 복원성을 상실했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수사 결과를 오늘(7일) 발표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2월 4일, 청보호의 사고 이후 2개월에 걸쳐 감식 결과와 생존 선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규명했습니다. 수사 결과, 청보호는 어구 적재함을 불법 증축해 과적을 했
      2023-04-07
    • 봄비 덕분에 동복댐 한 달여 만에 저수율 20% 회복
      사흘 가까이 이어진 단비로 광주광역시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댐 저수율이 20%를 넘어섰습니다.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7일) 0시 기준 동복댐의 저수율은 20.92%, 주암댐의 저수율은 21.8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복댐 저수율이 20% 선을 회복한 건 28일 만입니다. 동복댐은 지난달 10일, 14년 만에 저수율 20%선이 무너지며 지난 5일 0시 기준 18.28%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남 11개 시ㆍ군과 광주 서ㆍ남ㆍ광산구 수돗물과 여수ㆍ광양산단 공엄용수를 공급하는 주암댐은 최근 저수율 20%대를 간신히 유
      2023-04-07
    • 전남도, 논에 타 작물 재배 직불금 지급
      전라남도가 쌀 수급 안정과 농업인 소득 안정 등을 위해 논에 다른 작물을 재배할 때 전략 작물직불금을 지급합니다. 전략 작물직불금 지급 대상은 농업경영체 법에 따라 등록한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으로 오는 2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주요 직불금 지급 단가는 재배 유형에 따라 동계에 밀 등 식량작물과 조사료를 단작하는 경우 ha당 50만 원, 하계에 논 콩가루 쌀을 단작하는 경우 ha당 100만 원, 하계에 조사료를 단작하는 경우 ha당 430만 원입니다. 동일 필지에 이모작 할 때는 ha당 100만 원을 추가로
      2023-04-07
    • 전남도, 축제ㆍ행사 연계 수산물 판매..할인행사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전남산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연계합니다.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전복 양식어가 돕기에 중점을 두고 남도 신선 수산물을 직접 맛보는 시식 행사도 함께 합니다. 지난 3월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찾은 전국의 소비자들이 완도산 전복을 시식하고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영호남상생협력화합대축전 등 대형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전남 제철 수산물의 참다운 맛을 알릴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한국수산업경영인전남도연합회 주최로 경기도 용
      2023-04-07
    • 학폭 소송 불출석 패소 권경애 잠적.."유족에 9천만 원 갚겠다"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의 소송을 대리하면서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소송을 물거품으로 만든 권경애 변호사가 금전적인 보상을 하겠다는 각서를 남겼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 변호사는 현재 연락을 받지 않고, 법무법인에도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박 양의 어머니는 "권 변호사에게 사과문을 써달라고 했더니 못 쓴다며 외부에 알리지도 말아 달라고 했다"며 "이를 거절했더니 권 변호사가 3년에 걸쳐 9천만 원을 갚겠다는 한 줄짜리 각서를 썼다"고 전했습니다. 9천만 원은 유족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권 변호사가 임의로 정한 금액이라는 게 유
      2023-04-07
    • 학원가서 '마약 음료' 건넨 일당 모두 검거..윗선 추적 중
      대치동 학원가에서 고등학생들에게 마약을 탄 음료수를 건넨 일당이 모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고등학생들에게 마약 성분이 담긴 음료를 준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을 6일 밤 11시 50분쯤 대구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경찰에 잡힌 일당은 모두 4명입니다. 이들은 지난 3일, 강남구청역과 대치역 인근에서 학생들에게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하는 데 좋은 음료라며 음료수를 나눠준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이들 모두 음료에 마약이 든 줄 몰랐고, 광고를 보고 아르바이트로 참여해 비대면으로 지시와 물
      2023-04-07
    • "왜 안 죽어, 빨리 죽어" 5kg 둔기로 아내 때리고 한나절 방치한 남편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며 둔기로 지칠 때까지 때린 뒤, 한나절을 방치한 남편이 결국 살인미수죄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는 지난해 8월 5kg 둔기를 사용해 60대 아내의 얼굴 등 온몸을 마구 때려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69살 A씨 항소심에서 1심보다 형량이 낮은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약 3년 전부터 아내가 외도한다고 의심해 자주 다퉜고, 범행 당일에도 같은 이유로 말다툼하다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A씨는 5kg 둔기로 아내를 마구 때려 쓰러트린 뒤 "왜 이렇게 안 죽
      2023-04-07
    • 아내 외도 의심해 20대 여성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붙잡혀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아내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태안경찰서는 오늘(7일) 새벽 2시 20분쯤 태안군 태안읍의 한 20대 여성 주거지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남편이 지인을 폭행한 뒤 자살한다고 나갔다"는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범행 현장에서 12km가량 떨어진 서산시의 한 도로에서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아내와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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