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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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한옥마을서 전동카트 넘어져..관광객 4명 다쳐
      전주 한옥마을에서 관광용 4륜 카트가 넘어져 4명이 다쳤습니다. 25일 밤 10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한옥마을에서 관광용 4륜 전동카트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카트에 타고 있던 20대 여행객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카트가 언덕길을 내려가면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전주 #한옥마을 #경찰 #관광 #카트
      2024-05-26
    • 경복궁에 "영화공짜" 스프레이 낙서 지시한 '이팀장' 구속
      10대 청소년들에게 경복궁 담장에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를 연상시키는 문구를 낙서하도록 시킨 30대가 구속됐습니다. 25일 서울중앙지법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문화재보호법 손상 또는 은닉 및 저작권법 위반 혐의 등으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불법 영상 공유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이 팀장'으로 불린 A씨는 10대 청소년 2명에게 낙서를 하면 300만 원을 준다며 경복궁 담장을 훼손하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불법 영상 공유사이트를 홍보하려 범행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2024-05-26
    • 文 청와대 민정실 행정관 압수수색..'문다혜 태국 이주 도움 정황'
      검찰이 최근 문재인 정부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출신 A 씨에 대해 압수 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서 모 씨의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A 씨의 청와대 근무 시절 업무 자료 등을 압수해 문다혜 씨 가족의 태국 이주 과정에 개입한 관련성이 있는지 수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주지검은 지난 8일 문재인 정부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A 씨에 대한 압수 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국회 보좌관 출신인 A 씨는 당시 대통령 가족과 친·인척 관리 업무를
      2024-05-25
    • 광주·전남 내일 가끔 비...모레까지 10~40mm
      일요일인 내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늦은 오후부터 전남 남해안을 시작으로 밤에 광주와 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월요일인 모레까지 10~40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4-05-25
    • 무안경찰, SUV 전복사고 뒤 잠적한 40대 운전자 검거
      SUV 차량 전복사고를 낸 뒤 잠적한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23일 오전 9시쯤, 무안군 일로읍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 전복사고를 낸 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한 혐의로 40살 운전자 A씨를 12시간 만에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났다"는 A씨 말을 토대로 추가 행적 조사를 벌여 신병처리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4-05-25
    • 포스코퓨처엠, 양·음극재 탄소발자국 국제표준 검증
      포스코의 이차전지소재 계열사 포스코퓨처엠이 양금재와 음극재에 대해 국제표준 탄소발자국 검증서를 받았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공인 검증 기관인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니켈 함량이 60%인 PN6, 80%인 PN8 양극재와 천연 흑연 음극재에 대한 국제 표준 탄소 발자국 검증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탄소 발자국은 제품 수명 주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이 기준을 충족하면 인증하는 제도로 포스코퓨처엠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4-05-25
    • 생활 속의 AI와 소프트웨어 교육 체험하는 행사 열려
      학생들과 일반 시민들이 직접 AI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오늘(2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광주광역시교육청 AI·SW체험축전'에는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들과 교원, 학부모 등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AI와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즐겼습니다. 드론 쇼와 로봇군무 등 첨단기술의 향연이 펼쳐진 가운데, 참가자들은 퀴즈에 참여하고 다양한 사례발표를 들으며 관련 경험과 지식을 공유했습니다.
      2024-05-25
    • 광주시민의 날 기념 축제, 다채로운 행사로 열려
      제59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 축제가 오늘(25일) 광주 시청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가운데, 시청 앞 도로에는 워터 슬라이드가 설치됐고 시청 1층에서는 플리 마켓과 정책평가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시의회 앞 광장서 열린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외국인 주민이 운영하는 세계문화 체험 부스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24-05-25
    • '광주청소년문화대축제' 4년 만에 열려..."문화예술 소개"
      코로나로 중단됐던 광주청소년문화대축제가 4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오늘(25일) 광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3회 2024 광주청소년문화대축제'에는 약 3백 명의 지역 아동복지시설 청소년들이 참여해 문화예술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문화예술 분야 진로를 소개하는 이번 축제는 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 주최와 광주아동복지협회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2024-05-25
    • 광주-제주 아시아나기 줄줄이 지연..기체 점검 탓
      광주공항에서 제주도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체 점검을 이유로 줄줄이 지연됐습니다. 광주공항은 오늘(25일) 오전 9시 55분 출발 예정이었던 아시아나 항공편이 점검 문제로 지연되며, 2시간 30분가량 늦게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낮 12시 50분과 오후 2시 20분 출발 예정이었던 비행편도 각각 1시간가량 지연 출발했습니다.
      2024-05-25
    • 라벤더 물결 이룬 퍼플섬..보랏빛 향연 이어간다
      【 앵커멘트 】 불과 3년 전만 해도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았던 신안군 안좌면의 작은 섬이 퍼플섬이라는 이름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다리와 지붕, 심지어 뭍탱크까지 보라색을 칠해진 퍼플섬엔 요즘 2천만 송이의 라벤더가 보랏빛 물결을 이루면서 탐방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천사섬 신안군의 컬러마케팅 첫 성공사례로 꼽히는 안좌면의 퍼플섬. 섬으로 들어서는 두리마을 초입부터 눈앞에 보랏빛이 아른거리기 시작합니다. 박지도에서 반월도로 이어지는 1.6km 구
      2024-05-25
    • 5월 마지막 주말에도 5·18 열기는 '활활'
      【 앵커멘트 】 5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오늘(25일)도 5·18 기념행사의 열기는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광주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화를 외치다 숨지고 옥고를 치른 들불 열사들을 기리는 합동추모식이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들불야학 설립과 5·18민주화운동 참여로 희생된 이들의 넋을 기리며, 그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 싱크 : 임낙평/ 들불기념사업회
      2024-05-25
    • 교차로서 9중 추돌사고 '아찔'..60대 운전자 "저혈당 쇼크"
      교차로에서 승용차 9대가 연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25일 오전 11시 10분쯤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 문화대삼거리에서 승용차 9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등 9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는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옆 차선을 주행하던 다른 승용차의 측면을 들이받으며 발생했습니다. 이어 A씨의 차량이 사고 충격으로 앞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으며 9중 추돌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초 사고를 낸 A씨의 차량 동승자
      2024-05-25
    • 만취해 자기 집에 불 내고 신고한 40대 긴급 체포
      술에 취해 홀로 거주하는 주택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5일 충남 서천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5분쯤 서천군 마산면의 한 단독주택 방 안에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술을 마시고 불을 지른 뒤 직접 119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소방대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불이 붙은 주택은 A씨의 거주지로, 다행히 방화 당시 다른 거주
      2024-05-25
    • 제주행 아시아나기, 광주공항서 줄줄이 출발 지연
      제주행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들이 기체 점검 문제로 잇따라 지연 출발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25일 광주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 광주에서 제주로 향할 예정이었던 아시아나항공 OZ8141편이 기체 점검 문제로 약 2시간 30분 뒤인 낮 12시 27분에 출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낮 12시 50분 출발 예정이었던 OZ8143편도 오후 1시 37분으로 47분 가량 늦게 출발했습니다. 또, 오후 2시 20분 출발 예정이던 OZ8145편 또한 1시간 뒤인 오후 3시 20분쯤 지연 출발했습니다. 광주공항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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