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휘발유 평균 1,893원…기름값 하락세 지속
휘발유 평균 판매가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1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5∼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59.1원 내린 1,893원이었습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제주는 전주보다 52.0원 내린 1,926.7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60.8원 하락한 1,864.4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상표별 가격은 에쓰오일 주유소가 1,895.5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 주유소가 1,888.7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