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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주철현 단일화...민주 통합시장 경선 '3파전 격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예비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본경선은 김영록·신정훈·민형배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는데, 누가 최종 공천권을 따낼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형배·주철현 후보가 손을 맞잡고,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두 후보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동부권 공약과 통합 구상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민형배 / 민주당 전남광주통
      2026-04-01
    •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 "생산 넘어 가공 유통 수출의 시대 열어야"[와이드이슈]
      해남 농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단순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은 농수산업 정책과 관련해 유통·가공 중심의 산업 재편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전 조합장은 해남의 산업 구조에 대해 "우리 해남은 농수산업이 주산업"이라며 "쌀, 배추, 고구마 김 등은 전국 최고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구조의 한계도 지적했습니다. 김 전 조합장은 "농수산물이 다른
      2026-04-01
    • 김성주 전 조합장 "솔라시도 몰빵 정책 즉시 멈춰야"[와이드이슈]
      전남 해남군의 균형 발전을 위해 특정 지역에 집중된 투자 구조를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은 해남 발전 전략과 관련해 솔라시도 중심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읍면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전 조합장은 현재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지금껏 군의 솔라시도 '몰빵' 정책으로 인하여 14개 면이 피폐해져 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당장에 솔라시도 몰빵 정책을 멈추고 해남읍과 면 지역에 집중 투자를 통하여 동반 성장을 해야 할 것
      2026-04-01
    •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 "솔라시도 몰빵 중단·읍면 균형발전 필요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가 약 6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역별 경선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해남군수 선거는 다음 주 3인 경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해남군수 예비후보인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조합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성주 조합장: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주 해남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지셨는데요.
      2026-04-01
    • 이근철 영광군수 예비후보, 출마 선언 "영광의 자원을 군민의 지갑으로 꿰어내겠다"
      이근철 더불어민주당 영광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공식 출마 선언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근철 예비후보는 1일 전남 영광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원로와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형 실용주의'를 향한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그는 출마 선언을 통해 지난 33년간 복지와 문화 현장을 지켜온 전문가로서 전시 행정을 타파하고 군민의 일상을 챙기는 행정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근철 예비후보는 영광군이 전국 출산율 1위임에도 불구하고 야간 응급실 부족 등 보육 인프라가 열
      2026-04-01
    • 민형배·주철현, 민형배로 '단일화'…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3파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예비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두 후보는 1일 오전 10시 30분 전남 여수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주철현 후보가 민형배 후보를 지지하는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주철현 후보는 "동서 균형 발전의 꿈을 민 후보 어깨에 얹고 후보직을 내려놓는다"며, 두 사람 이름의 앞 글자를 딴 이른바 '민주 연대'를 통해 소외 없는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주 후보의 위대한 결단이 꿈꾸는 동부권의 희망을 광주의 꿈과 하나로 모아,
      2026-04-01
    • 민형배·주철현, 1일 오전 10시 30분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단일화 발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 후보와 주철현 후보가 4월 1일 오전 10시 30분 여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단일화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6-04-01
    • 용혜인 "기본소득으로 호남 미래 열 것"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어제(31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호남 민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호남 선대위원장을 맡은 용 대표는 전남광주 통합 지원금 20조 원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하고, 호남을 인공지능 첨단 산업의 선두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용 대표는 4월 한 달 동안 광주와 전남·전북을 다니면서 에너지 전환 등 지역 맞춤형 발전 공약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2026-04-01
    • 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강은미 정의당 전 국회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일당 독점 체제를 깨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를 만들겠다며, 노동과 돌봄, 탄소 중립을 축으로 하는 대안 정치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공공 부문 일자리 보장과 365일 돌봄체계 구축, 녹색에너지공사와 특별시 공공은행 설립을 통한 지역 순환 경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2026-04-01
    • 광산구청장 민주 경선 탈락 후보들 재심 신청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경선에서 탈락한 박수기·차승세 예비후보가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두 후보는 신규 권리당원 모집 과정에서 허위나 중복 입당 등 경선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불법 행위가 있었다고 보고, 재심 청구와 함께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앞서 치러진 경선에서는 박병규 후보가 과반을 득표해 결선 없이 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2026-03-31
    • 민형배·주철현 '단일화 선언' 예고...3파전 전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두 후보는 내일(4월 1일) 주철현 후보의 지역구인 여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이번 단일화가 이뤄지면, 통합시장 본경선은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후보의 치열한 3파전으로 압축됩니다.
      2026-03-31
    • 김영록, '공동 정부' 제안에 신정훈 '사퇴' 촉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본경선을 앞두고 김영록 후보가 신정훈 단일 후보에게 정책 연대와 공동 정부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신정훈 후보 측은 성명을 내고, 통합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김 후보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신 후보 측은 김 후보의 8년 전남도정을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고, 김 후보는 경쟁자들까지 포용하는 통합 행정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2026-03-31
    • 광주 남구청장 경선, '허위 사실 유포' 최대 변수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경선이 지역 국회의원의 지지 여부를 둘러싼 공방으로 혼탁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속 허위사실 여부를 놓고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까지 제기되면서 선거판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선거관리위원회가 황경아 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제가 된 것은 황 후보 측이 지난 28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해당 자료에는 지역구 현역인 정진욱 의원이 황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는 내용이 담
      2026-03-31
    • 與, 서울시장 본경선 오늘 첫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은 31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첫 합동토론회를 갖습니다.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이상 기호순)는 이날 주택 공급 등 부동산정책, 교통정책 등 서울시 주요 현안을 두고 격돌할 전망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정원오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견제도 예상됩니다. 이날 토론회는 MBC TV와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에서 생중계됩니다. 토론회는 4월 3일 한 차례 더 진행됩니다. 이후 4월 7∼9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2026-03-31
    • 김태성·정광호 "조국혁신당 입당해 신안군수 출마"
      신안군수 예비후보 김태성·정광호 후보가 조국혁신당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이들 2명은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보여준 비리와 부패 정치인 감싸기 모습은 정의가 아니고, 특히 신안에서 절대 권력을 꿈꾸는 정치가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있다"고 비판한 뒤 조국혁신당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받은 징계와 컷 프에 대한 강한 억울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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