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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民, 광주 광산을에 'IT 전문가' 임문영 전략공천...이재명 정부 핵심 인사 등판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은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전략공천했습니다. IT 전문가로 알려진 임문영 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설부터 호흡을 맞춰온 최측근 인사입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자입니다. 【 기자 】 민형배 전 의원의 통합특별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지역구. 더불어민주당이 이곳을 지켜낼 적임자로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낙점했습니다. 임 부위원장은 지방 주도의 인공지능 발전을 통해
      2026-05-06
    • 이재각 진도군수 후보, 기무사 이력 두고 '논란'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진도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에 대한 자질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육군 준장 출신으로 과거 기무사에 몸담았던 이 후보에 대해 5·18 피해자들이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이 후보는 대공 분야 업무를 맡은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진도군수 후보로 확정된 이재각 후보. 이 후보는 육군 준장 출신으로 충북지방병무청장을 지낸 조직 운영 경험을 경쟁력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런데 군 경력을 두고
      2026-05-06
    • 이윤행 조국혁신당 함평군수 후보 "함평 인구 줄고 경제 활력 잃어…이대로 가면 미래 장담 못해"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6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주도권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광주 전남 지역에 14명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22대 총선과 지난해 담양군수 재선거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조국혁신당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윤행 조국혁신당 함평군수 후보와 함께 지역 현안과 함평군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2026-05-06
    • '여수시장 경선 탈락' 김영규, 시의원 '전략공천'…지역 정가 '술렁'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규 후보가 여수시의원에 '전략공천' 되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6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전날 6차 공천 심사 결과 기초의원 여수시 바 선거구에 김영규 후보를 '나' 번으로 배정했습니다. 김 후보는 6선 시의원 출신으로 여수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했으나 서영학 예비후보와 결선에서 패배해 탈락했습니다. 그는 여수 갑·을 지역위원장의 경선 개입을 주장하며 '보이지 않는 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는 결선에서 탈락한 직후인 지난달 30일 여수시청에서 기자회
      2026-05-06
    • 김부겸 "秋 정책, 공약 아닌 논평"...추경호 "이런 시비, 옹졸"
      대구시장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5일 서로의 경제 공약을 두고 SNS에서 설전을 벌였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경호 후보님, 대구 경제에 대해 더 깊은 고민을 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아이디어를 비슷하게 가져가셔도 중요한 것은 디테일에 있다"며 "추 후보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은 공약이라기보다는 논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제 이야기와 거의 똑같은 말씀을 하십니다만, 정책에는 저작권이 없다"며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고, 필요한
      2026-05-05
    • 정청래 "국힘 '윤어게인' 공천은 국민 도발…천인공노할 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민의힘 공천을 강하게 비판하며 지방선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정 대표는 5일 경기 연천 구석기 축제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란에 부역했던 인사들을 공천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발"이라며 "천인공노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른바 '윤어게인' 공천을 국민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결국 심판하게 될 것"이라며 "민주당도 강력히 규탄하고 행동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반성 없이 색깔론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낡은 정치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26-05-05
    • 장동혁 "국민 납득 공천"…정진석 '윤어게인' 논란 속 배제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어게인' 논란이 불거진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천을 하겠다"며 사실상 배제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장 대표는 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해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하겠지만 당 지도부의 판단과도 무관하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정진석 전 부의장을 둘러싼 공천 논란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공천 제외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됩니다. 앞서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정 전 부의장의 공
      2026-05-05
    • 민주당 광주·전남 공천 후유증 확산…'깜깜이·부실’ 논란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경선이 마무리됐지만, 공천을 둘러싼 후유증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5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는 ARS 여론조사 오류 논란이 이어지며 공정성 시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선 조사 과정에서 전남 거주 응답자 2천여 건의 통화가 중단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촉발됐습니다. 민주당은 시스템 혼선은 있었지만 재발신과 검증 절차를 거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록 전남지사는 "투표
      2026-05-05
    •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 한동훈과 '야권 단일화' 주목
      국민의힘이 오는 6·3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후보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을 최종 선출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이틀간 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경선을 진행한 결과 박 전 장관이 이영풍 전 KBS 기자를 제치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외교관과 검사 출신으로 재선 의원을 지낸 박 후보는 윤석열 정부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을 역임한 '중량급' 인사입니다. 하지만 이번 보궐선거 지형은 만만치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일
      2026-05-05
    • 강은미 "국힘, 5·18 헌법 수록 당론 채택을"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를 향해 '5·18 헌법 수록' 찬성 당론을 이끌어내라고 촉구했습니다. 강 후보는 어제(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가 개헌 표결을 자율 투표에 맡기자고 한 건 시도민을 우롱하는 궤변이라며, 당론 채택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압박했습니다. 강 후보는 적정임금제 도입과 다단계 하도급 구조 개혁 등 지역 건설 노동자를 위한 5대 공약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2026-05-05
    • 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장관호 확정
      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장관호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장관호, 정성홍 광주전남통합교육감 예비후보는 어제(4일) 기자회견을 열고 장관호 후보를 단일 후보로 하고, 정성홍 후보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후보는 교육과 삶이 연결된 지역교육공동체 실현, 지역과 학교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속 가능한 교육체제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2026-05-05
    • [지방선거 현장] 강진군 징검다리 4선 도전 무소속 군수
      【 앵커멘트 】 6·3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으로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강진군입니다. 강진군은 징검다리 4선에 나서는 현직 군수에 맞서 도의원 재선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도전장을 내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선거를 한 달여 앞둔 강진군은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후보의 양자 대결이 치열합니다. 민주당 차영수 후보는 재선 도의원의 친화력과 민주당 텃밭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임기 내 강진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약속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2026-05-04
    • 김영록, 조승래 해명 반박 "데이터 공개와 진상규명 촉구"
      김영록 전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장 예비후보가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의 'ARS 먹통' 사태 해명에 반발하며 진상규명과 데이터 공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영록 전 후보는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행 과정에 문제가 없다"는 조 사무총장의 해명과는 달리, 당이 일부 공개한 데이터를 역산해 보면 투표 수치가 전혀 맞지 않는 명백한 시스템 오류라고 정면 반박하고, 깜깜이 경선에 대한 투명한 데이터 공개와 철저한 재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이번 사태는 전남과 광주 시도민의 선택권을 박탈한 중대한 주권 침해라며 중대한 실수가 확
      2026-05-04
    • 소개팅 명목으로 50만원?...'금품 의혹' 民 시의원 후보 '황당 해명'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의원 공천을 받은 한 후보가 권리당원에게 50만 원의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문제가 커지자 해당 시의원 후보는, 이 돈을 '소개팅 비용'으로 줬다는 황당한 해명을 내놨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KBC가 입수한 민주당 여수시 권리당원과 공익 제보자가 나눈 녹취파일입니다. 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가 권리당원에게 50만 원을 건넸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싱크 : 민주당 권리당원 - "내가 (시의원 후보) 앞길을 막는 것 같아가지고 선관위 가서 50만 원 받았다
      2026-05-04
    • 우홍섭 민주당 완도군수 후보 "풍경·충의·바다...3대 연금으로 기본소득 기틀 마련" [와이드이슈]
      6·3 지방선거에 나선 우홍섭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가 지역의 최대 고민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완도형 기본소득'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우 후보는 과거 14만 명에 달했던 완도 인구가 현재 4만 4,000명 수준으로 급감한 현실을 지적하며, 이를 되돌리기 위한 정주 여건 개선과 소득 보장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풍경 연금, 충의 연금, 바다 연금으로 구성한 '3대 연금 프로젝트'를 제시했습니다. 먼저 '풍경 연금'은 청산도와 같이 아름다운 경관을 가꾸는 주민들의 노력을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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