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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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의 입' 김남준 "인천 계양, 제2 판교 테크노밸리로...李 약속 제가, 김현지 악마화 안 돼"[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인천 계양을 전략공천 받기까지 송영길 전 대표하고도 상당히 좀 경쟁하는 그런 구도도 있었는데. 이제 전략공천 받아서 마음이 홀가분하시죠? ▲김남준 전 대변인: 그런 측면도 있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송영길 대표님께서 굉장히 그동안 많은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 사실 계양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 분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제가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들을 열어놓고 배려를 나름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감사한 마음을 안고 지금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목포 분이십니다. 앞으로 호남의
      2026-05-04
    • 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시기·절차... 국민 의견 수렴 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진하는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과 관련해 "구체적인 시기와 절차에 대해서는 여당인 민주당이 국민적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을 거쳐서 판단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검을 통해 진실을 규명하고 사법적 정의를 바로세우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면서도 이같이 언급했다고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의 말을 전하기 직전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 윤석열 정권과 정치 검찰에 의해 자행된 불법행위 및 부당한 수사가 상당 부분 밝혀졌다. 이를 바로잡기
      2026-05-04
    • 하정우, 정청래 '초등생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 “겸손하겠다” 사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지원 유세 중 초등학생에게 한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도 사과했습니다. 하 후보는 4일 “지역주민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돼 상처받았을 아이와 부모님께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하 후보는 이어 “앞으로 더욱 조심하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을 만나겠다”고 말했습니다. 논란은 정 대표가 지난 3일 부산 구포시장에서 하 후보 지원 유세를 하던 중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몇
      2026-05-04
    • 李 대통령 지지도 두 달 만에 50%대로 하락..."물가상승에 노사갈등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9.5%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조사보다 2.7%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이 대통령 지지도는 지난 3월 둘째 주 60.3%를 기록한 뒤 7주 연속 60%대를 유지했지만, 이번 조사에서 다시 50%대로 내려왔습니다. 부정 평가는 35.0%로 직전 조사보다 1.6%포인트 상승했고, '
      2026-05-04
    • 장길선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스쳐 가는 관광 아닌 머무는 관광...체류형 콘텐츠 필요"[와이드이슈]
      구례의 풍부한 자연 관광자원을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는 관광 정책 방향과 관련해 "관광객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 최소한 하루 정도는 머물러 갈 수 있는, 이제는 지나가는 그런 관광이 아닌 머물다 가는 그런 관광의 시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례 관광이 방문객 수에 비해 지역 경제 파급 효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단순 방문 중심 구조
      2026-05-04
    • 장길선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와이드이슈]
      전남 구례군이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일자리 창출과 교육 기반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는 지역 현안을 진단하며 "소규모 군이 다 같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갖고 있는 그런 문제점이라 할 수 있겠는데,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이 위기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구례 인구가 2만 3,800명 정도 된다. 굉장히 적다"며 위기 상황을 구체화하고, 인구 감
      2026-05-04
    • 오세훈·유정복·조응천, 4일 여의도서 '조작기소 특검법' 대응 회동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소속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여당의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을 저지하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는 4일 오전 여의도의 한 모처에서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만남은 전날 조응천 후보가 제안한 공동 대응에 국민의힘 후보들이 화답하면서 성사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을 발의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공동 전선을 짜야 한다
      2026-05-04
    • 정청래, 77년생 하정우 두고 초등생에 "오빠 해봐"…국힘 "낯 뜨겁다" 비난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한 어린이에게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전략공천된 하정우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것을 두고 맹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정 대표가 이날 부산 구포시장에서 하 후보 지원 유세를 하며 만난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몇 학년이에요? 여기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힌 것이 발단이 됐습니다. 3선 중진 성일종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62세 정 대표와 50세 하 후보가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강요하는 모습은 참 낯 뜨겁다"며
      2026-05-03
    • [지방선거 현장]혁신당·민주당·무소속 3파전 담양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 첫 순서로 담양군을 살펴보겠습니다, 담양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 기초단체장이 있는 곳인데요. 혁신당 1호 단체장의 재선 성공 여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탈환, 무소속 후보의 돌풍 가능성까지 맞물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단체장에 당선됐던 정철원 군수. 담양에서 나고 자라 군의원으로 12년간 활동하며 쌓은 지역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강
      2026-05-03
    •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 '5자 구도'로 재편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가 5자 구도로 좁혀졌습니다. 통합 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는 후보 간 단일화를 통해 강숙영 김대중재단 전남지부 탄소중립위원장, 김대중 현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현 광주시교육감,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최대욱 전 한국교총 부회장 등 5명으로 압축됐습니다. 현직 광주·전남 교육감 2명과 시민단체 추천 후보 1명, 단독후보 2명 등 5명의 경쟁체제가 본격화한 가운데, 투표까지 남은 한 달 동안 민주당 선거조직과의 물밑 연대와
      2026-05-03
    • 6·3 지방선거도 무투표 당선?...사라지는 유권자 참정권
      【 앵커멘트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도 광주·전남 지역에 투표 없이 당선되는 무투표 당선자가 속출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의 독점 체제 속에 본선 경쟁이 아예 사라지면서, 유권자들의 귀중한 참정권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22년 치러진 지방선거 당시 전국적인 무투표 당선자는 490명으로, 직전 선거보다 무려 6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특히 기초단체장의 경우 6명이 무투표 당선됐는데,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김철우 보성군수, 명현관 해남군수
      2026-05-03
    • 손수조 "정청래, 합당하자더니 조국 저격수 공천...황소개구리 지역구 돼, 생태계 교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평택을에서 민주당 김용남 후보랑 조국 후보가 막 싸우면 국민의힘은 좋은 거 아닌가요? △손수조 대변인: 그런데 지금 평택 같은 경우에는 황교안 후보도 나와 있어서 보수도 또 이렇게 두 분이 또 계시는 이런 상황인데. 글쎄요. 저는 조국 전 대표가 약간 황소개구리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원래는 평택은 진보당 김재연 후보가 미리 나와서 많이 또 갈고닦은 곳 아닙니까? 그런데 조국 대표가 고향 부산도 아니고 갑자기 평택을 갑니다. 근데 평택에 대해서 잘 알고 뭐 연고가 있냐? 그것도 아니지 않습
      2026-05-03
    • 박지원 “이재명 성공이 애국...국회의장 선출, ‘애국’하고파, DJ에 충성하듯 충성”[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코리아정보리서치 국회의장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는데 의원님이 24.6%, 조정식 의원 7.0%, 김태년 의원 4.5%,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되고. 두 분보다 엄청 높게 나오네요, 계속. ▲박지원 의원: 민주당 지지층이 중요합니다. 그분들이 투표를 하니까. 거기에서는 45%, 두 분은 한 자리 숫자로. 지금 현재 차기 국회의장 선거에 대해서 오늘까지 네 번째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했는데, 대개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박지원이 45% 내외, 국민 지지층에서는 25% 내외
      2026-05-03
    • 李대통령 "불법 대부는 무효. 안 갚아도 무방"... '불법 사금융' 저격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법정 허용치를 초과하는 불법 대부는 무효다. 즉 갚지 않아도 무방하다"라고 밝히며 불법 사금융 피해 근절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최근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의 문턱을 낮추는 내용의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사실을 전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글을 실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위원장은 해당 글에서 "연 60%를 넘는 대부계약은 원금도, 이자도 모두 무효다. 법은 이미 피해자 편에 서 있다"라며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를 독려했습니다.
      2026-05-03
    • 김남준 "영부인,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이재명' 만들어, 장가 정말 잘 가, 많이 배워"[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모셨는데요.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전략 공천을 받게 된 과정, 또 6·3 지방선거 전망,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 네. 반갑습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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