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 '5자 구도'로 재편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가 5자 구도로 좁혀졌습니다. 통합 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는 후보 간 단일화를 통해 강숙영 김대중재단 전남지부 탄소중립위원장, 김대중 현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현 광주시교육감,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최대욱 전 한국교총 부회장 등 5명으로 압축됐습니다. 현직 광주·전남 교육감 2명과 시민단체 추천 후보 1명, 단독후보 2명 등 5명의 경쟁체제가 본격화한 가운데, 투표까지 남은 한 달 동안 민주당 선거조직과의 물밑 연대와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