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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한 달 앞으로..고3 교실 막바지 '구슬땀'
      【 앵커멘트 】 다음 달 15일 치러지는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고3 수험생들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모의고사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 등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대입 수능을 한 달 앞둔 고 3 교실. 1점이라도 더 얻기 위한 막바지 공부가 한창입니다. 고3 수험생들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동시에, 모의고사를 반복해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윤서 / 고3 수험생 - "한 회분씩
      2018-10-16
    • 181016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한전 적자 질타..."방만" vs "탈원전" 탓 한전 국감에서는 적자 경영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여당은 방만 경영이, 야당은 탈원전 탓이라며 공방을 벌였습니다. 2. KIA 와일드카드전 첫 경기 "벼랑끝 승부" KIA타이거즈가 넥센 히어로즈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첫 경기를 갖고 있습니다. 벼랑끝 승부가 예상됩니다. 3. "광주형 일자리 성공해야" 여론전 확산 광주형일자리 성공을 위해 대타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도 관심을 보여 해답을 찾을지 관심입니다. 4. 첫 일본기업 채용
      2018-10-16
    • 광주형 일자리 대타협 촉구..노동계, 이번주 입장 발표
      【 앵커멘트 】 좌초 위기에 놓인 광주형일자리의 대타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노동계의 물밑 접촉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와 여당도 문제 해결에 관심을 보이면서 새로운 해법이 마련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형일자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싱크 : 이정재 / 광주시민사회단체 총연합회장 - "우리 청년들의 삶을 밝혀주는 현대차 투자 유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하루속히 모색하여" 협
      2018-10-16
    • "새마을지도자 자녀만 장학금 받는 건 불합리"
      특혜 논란을 빚어 온 새마을장학금이 폐지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광주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가 지난 2015년 부터 3년 동안 지원된 지방보조금 사업을 평가한 결과, 새마을 장학금은 평점 53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해 '즉시 폐지' 판정을 받았습니다. 심의위는 보조금으로 새마을지도자 자녀에게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0-16
    • "새마을지도자 자녀만 장학금 받는 건 불합리"
      특혜 논란을 빚어 온 새마을장학금이 폐지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광주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가 지난 2015년 부터 3년 동안 지원된 지방보조금 사업을 평가한 결과, 새마을 장학금은 평점 53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해 '즉시 폐지' 판정을 받았습니다. 심의위는 보조금으로 새마을지도자 자녀에게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0-16
    • "새마을지도자 자녀만 장학금 받는 건 불합리"
      특혜 논란을 빚어 온 새마을장학금이 폐지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광주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가 지난 2015년 부터 3년 동안 지원된 지방보조금 사업을 평가한 결과, 새마을 장학금은 평점 53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해 '즉시 폐지' 판정을 받았습니다. 심의위는 보조금으로 새마을지도자 자녀에게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0-16
    • 김신혜 재심 첫 공판 연기...다음달 14일 첫 공판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 씨의 재심 첫 재판이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김 씨 측이 오는 24일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첫 공판을 연기해달라고 한 요청을 받아들여 공판을 다음달 14일에 열기로 했습니다. 청주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는 재판부 이송 신청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했지만, 김 씨가 최근 장흥교도소로 이감돼 받아들일 사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김 씨는 2000년 고향인 완도에서 자신을 성추행한 아버지에게 수면제가 든 술을 마시게 한 뒤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무기징역을
      2018-10-16
    • [카드뉴스] 칼로리 폭탄, 악마의 음식은?
      #1. 악마의 음식 대명사에 이 잼을 빼놓을 수가 없죠.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초코잼 누텔라. 티스푼으로 6스푼에 무려 160kcal인데, 한 번 입을 대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어 어느새 잼 통의 바닥이 보이고요. 바나나와 딸기 같은 과일에 찍어 먹거나 식빵, 과자와 함께 곁들이면 한 통이 없어지는 건 시간문젭니다. #2. 배가 고프지 않아도 눈앞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입으로 들어가게 되는 강냉이와 뻥튀기. 보통 강냉이 한 봉지(150g)에 약 600kcal인
      2018-10-16
    • 한빛원전 소방안전 위반사항 49건 적발
      한빛원전의 소방안전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광소방서는 지난 8월 원자력안전위원회 점검 대상인 발전소를 제외한 한빛원전 소방안전시설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119자동연결 시스템 불량과 방화셔터 불량 등 위반사항 49건을 적발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가운데 1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나머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기관에 알리거나 행정명령 처분을 했습니다.
      2018-10-16
    • 한빛원전 소방안전 위반사항 49건 적발
      한빛원전의 소방안전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광소방서는 지난 8월 원자력안전위원회 점검 대상인 발전소를 제외한 한빛원전 소방안전시설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119자동연결 시스템 불량과 방화셔터 불량 등 위반사항 49건을 적발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가운데 1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나머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기관에 알리거나 행정명령 처분을 했습니다.
      2018-10-16
    • 5.18 사망 군인, 전사자 아닌 순직자로
      5*18 당시 사망한 군인을 전사자가 아닌 순직자로 변경할 것으로 보입니다. . 국가보훈처 국감에서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사망한 군인 23명을 전사자가 아닌 순직자로 처리해야 맞지 않느냐는 평화당 장병완 의원의 질문에 5*18은 전쟁이 아닌만큼 '재분류'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5월단체는 광주 시민들이 적이 아니기 때문에 '전사자'가 아닌 '순직자'로 바꿔야 한다는 국민청원 운동을 벌여 왔습니다.
      2018-10-16
    • 완도군, 바다 건너는 수륙양용버스 도입
      완도군이 국내 최초로 육상과 해상을 달리는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를 도입합니다. 완도군와 지엠아이그룹은 업무협약을 맺고 완도항과 주요 관광지를 운행하는 수륙양용버스 3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륙양용버스는 육상에서는 시속 100km, 해상에서는 30km로 운항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 시 침몰하지 않은 안전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8-10-16
    • 경찰, 제자 성추행 혐의 교사 16명 본격 수사
      제자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16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 됩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내일(17일) 교육청에 해당 여고의 성추행과 성희롱 사건에 대한 수사 개시통보를 하고, 이번 주말부터 피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술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앞서 광주시교육청은 이 학교 전교생 9백여 명을 전수조사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 39명 가운데 16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2018-10-16
    • 함평서 파킨슨 환우 파크골프대회 열려
      파킨슨 환자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파크골프대회가 함평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파킨슨행복쉼터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모인 백 30여명의 파킨슨 환자들이 참여해 파킨슨 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 운동요법을 통한 예방과 치료의 필요성을 홍보했습니다.
      2018-10-16
    • '목포 모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 수사 확대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유출된 시험지가 공유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일 목포의 한 고등학교 2학년 A군이 교사연구실 컴퓨터에서 출력해 유출한 것과 유사한 중간고사 시험지를 다른 학생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A군 등 시험지를 가지고 있던 학생들을 상대로 입수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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