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학생부 조작에도 '솜방망이' 처분
      교사들이 학생부 조작에 연루되고도 솜방망이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4년간 시도별 학생부 관련 징계 처분 현황'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2개 학교에서 4건의 비위가 적발돼 9명이 처분을 받았습니다. 지난 2016년 학생부 조작 사건이 발생한 A고의 경우, 성적 조작에 연루된 교사는 당연 퇴직한 반면 세부 능력과 특기사항을 수정한 또 다른 교사와 교무 학사 관리를 소홀히 한 교감은 불문경고 처분에 그쳤습니다.
      2018-10-17
    • 학생부 조작에도 '솜방망이' 처분
      교사들이 학생부 조작에 연루되고도 솜방망이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4년간 시도별 학생부 관련 징계 처분 현황'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2개 학교에서 4건의 비위가 적발돼 9명이 처분을 받았습니다. 지난 2016년 학생부 조작 사건이 발생한 A고의 경우, 성적 조작에 연루된 교사는 당연 퇴직한 반면 세부 능력과 특기사항을 수정한 또 다른 교사와 교무 학사 관리를 소홀히 한 교감은 불문경고 처분에 그쳤습니다.
      2018-10-17
    • 학생부 조작에도 '솜방망이' 처분
      교사들이 학생부 조작에 연루되고도 솜방망이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4년간 시도별 학생부 관련 징계 처분 현황'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2개 학교에서 4건의 비위가 적발돼 9명이 처분을 받았습니다. 지난 2016년 학생부 조작 사건이 발생한 A고의 경우, 성적 조작에 연루된 교사는 당연 퇴직한 반면 세부 능력과 특기사항을 수정한 또 다른 교사와 교무 학사 관리를 소홀히 한 교감은 불문경고 처분에 그쳤습니다.
      2018-10-17
    • 학생부 조작에도 '솜방망이' 처분
      교사들이 학생부 조작에 연루되고도 솜방망이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4년간 시도별 학생부 관련 징계 처분 현황'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2개 학교에서 4건의 비위가 적발돼 9명이 처분을 받았습니다. 지난 2016년 학생부 조작 사건이 발생한 A고의 경우, 성적 조작에 연루된 교사는 당연 퇴직한 반면 세부 능력과 특기사항을 수정한 또 다른 교사와 교무 학사 관리를 소홀히 한 교감은 불문경고 처분에 그쳤습니다.
      2018-10-17
    • 지역 대학 구조조정..광주 11%, 전남 16% 정원 감축
      광주·전남 대학들이 지난 5년 동안 10% 이상 정원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학 구조조정 이전인 2013년 대비 올해 입학정원 감축 비율은 광주 11%, 전남 16%였습니다. 광주에서는 이 기간 11개 대학이, 전남은 16개 대학이 정원 감축 권고 대학으로 분류됐으며, 정원은 각각 2천여 명과 3천여 명 줄었습니다.
      2018-10-17
    • 광주시의회 "세계수영대회에 북한선수단·예술단 참가 요청"
      광주시의회가 내년도 세계수영대회에 북한 선수단과 예술단 참가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세계수영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는 북한 선수단과 예술단 참가 요청 서한문을 가결하고, 23일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서한문에는 다이빙, 아티스틱 수영 등에서 세계 최고 기량을 갖춘 북한 선수들이 우리나라 선수들과 단일팀을 이루자고 제안과 대회에 선수단, 문화·예술단이 참가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2018-10-17
    • 광주시의회 "세계수영대회에 북한선수단·예술단 참가 요청"
      광주시의회가 내년도 세계수영대회에 북한 선수단과 예술단 참가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세계수영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는 북한 선수단과 예술단 참가 요청 서한문을 가결하고, 23일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서한문에는 다이빙, 아티스틱 수영 등에서 세계 최고 기량을 갖춘 북한 선수들이 우리나라 선수들과 단일팀을 이루자고 제안과 대회에 선수단, 문화·예술단이 참가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2018-10-17
    • 순천만서 흑두루미 올해 첫 관찰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겨울 철새인 흑두루미가 순천만에 올들어 첫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순천시는 어제 오후 4시쯤 순천만 갯벌 칠면초 군락에서 흑두루미 2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에서 관찰되는 흑두루미는 1996년 70여 마리에서 지난해 2천 백여 마리로 크게 늘었습니다.
      2018-10-17
    • 순천만서 흑두루미 올해 첫 관찰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겨울 철새인 흑두루미가 순천만에 올들어 첫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순천시는 어제 오후 4시쯤 순천만 갯벌 칠면초 군락에서 흑두루미 2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에서 관찰되는 흑두루미는 1996년 70여 마리에서 지난해 2천 백여 마리로 크게 늘었습니다.
      2018-10-17
    • 광주ㆍ전남 경찰공무원 비위 최근 5년간 242명
      최근 5년 동안 광주ㆍ전남지역에서 비위를 저지른 공무원이 2백4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부터 올해 8월 까지 비위행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광주는 65명, 전남은 177 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8백66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6백93 명, 부산이 2백34명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17
    • '새콤달콤' 나주 추황배..수확 개시
      새콤달콤한 맛이 으뜸인 추황배의 수확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나주시는 올해 폭염으로 추황배 수확일이 평년보다 5일 가량 앞당겨졌다면서, 올해 추황배 수확량을 1천 3백톤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추황배는 농촌진흥청 배연구소가 육성한 우리나라 배 품종으로 못생긴 겉모습과는 달리 당도와 폴리페놀 성분 함유량이 높아, 건강과일로 인기가 높습니다.
      2018-10-17
    • '새콤달콤' 나주 추황배..수확 개시
      새콤달콤한 맛이 으뜸인 추황배의 수확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나주시는 올해 폭염으로 추황배 수확일이 평년보다 5일 가량 앞당겨졌다면서, 올해 추황배 수확량을 1천 3백톤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추황배는 농촌진흥청 배연구소가 육성한 우리나라 배 품종으로 못생긴 겉모습과는 달리 당도와 폴리페놀 성분 함유량이 높아, 건강과일로 인기가 높습니다.
      2018-10-17
    • 김병준 첫 호남방문 "518특조위원 추천 고민"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518특조위원 추천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5·18진상조사위원 추천을 일부러 늦추는 것은 아니라며 당내 여러 의견이 있고, 우리 당의 입장을 가장 잘 반영할 인사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김위원장은 518묘지를 참배한 뒤 조선대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특별 강연을 했습니다.
      2018-10-17
    • 김병준 첫 호남방문 "518특조위원 추천 고민"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518특조위원 추천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5·18진상조사위원 추천을 일부러 늦추는 것은 아니라며 당내 여러 의견이 있고, 우리 당의 입장을 가장 잘 반영할 인사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김위원장은 518묘지를 참배한 뒤 조선대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특별 강연을 했습니다.
      2018-10-17
    • 쌀 재배 면적 감소.. 쌀값 더 오를 듯
      올해 쌀 생산량 감소로 쌀값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쌀 재배 면적이 73만 8천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만 7천 헥타르 줄어들면서 예상 생산량도 지난해보다 2.5% 줄어든 387만 5천 톤으로 전망했습니다. 생산량 감소 등으로 산지 기준 쌀값은 20kg당 4만 8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29% 넘게 올랐으며 정부는 수급이 불안할 경우 추가 공급 등을 통해 시장 안정 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8-10-1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