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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산화ㆍ피부노화방지' 진도 베타 쌈배추 인기
      【 앵커멘트 】 전국 겨울배추 생산량의 15%를 차지하는 진도에서 기능성 쌈배추인 '베타 쌈배추'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항산화 작용과 피부노화 방지 등의 효능이 있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일반 배추에 비해 148배나 높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발 디딜 틈 없이 빽빽하게 자란 배추밭에서 수확이 한창입니다. 일반 배추보다 약간 작은 크기의 이 배추들은 기능성 쌈배추인 '베타 쌈배추'입니다. 진도 지역 농가들이 4년 전부터 베타 쌈배추 시범 재배를
      2019-12-23
    • 희망2020 12/23(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유덕동 버들마을 2단지 나눔장터에서 29만8천원 광주 학운초등학교 학생회에서 23만2천50원 순천시 월등면 장척마을 주민들이 4만3천2백원 순천시 서면 산내들마을 주민들이 10만원 화순군 동면 오도마을 주민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동면 법계사 지목스님이 18만원 동림마을 주민들이 16만7천원 운산마을 주민들이 15만5천원 동암마을 양태원씨가 10만원 국동마을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쟁
      2019-12-23
    • 5억 톤 달성 광양제철소 "제 2의 도약"
      【 앵커멘트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쇳물을 뽑아낸지 32년 만에 철강 원자재인 조강 누적생산 5억 톤이란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꿈의 소재로 불리는 '기가스틸' 양산체제를 구축한 광양제철소는 내년 지역과 상생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거대한 용광로에서 1500도가 넘는 붉은 쇳물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냅니다. 시뻘겋게 달궈진 쇳덩어리는 끊임없이 레일을 따라 이동합니다. 지난 32년 동안 쉴새 없이 달려온 광양제철소가 올해 누적 조강
      2019-12-23
    • 노동계, 글로벌모터스 착공식 불참 선언..갈등 '심화'
      【 앵커멘트 】 오는 26일로 예정된 광주형일자리 합작공장 착공식이 노동계 없이 반쪽짜리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노동계의 동참을 호소하는 광주시의 기자회견 이후 오히려 갈등이 더욱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글로벌모터스 착공식을 일주일 앞두고 광주시가 노동계의 동참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였습니다. 노동계가 착공식에 빠지면 광주형일자리의 취지 자체가 퇴색되기 때문이었습니다. ▶ 싱크 : 조인철/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지난 19일) - "지역
      2019-12-23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2-23
    • 광주 세계수영대회 10억9천만명 시청·179억원 흑자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전 세계 145개 국가 10억 9천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 광주 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운영 결과 보고서를 통해 세계 수영선수권대회에는 191개국 7,456명이 참가했고 마스터스 대회에는 5,365명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대회를 TV로 시청한 인원은 10억9천만명에 이르고 결산 결과 179억원 흑자로 저비용 고효율 대회를 치렀다고 평가했습니다.
      2019-12-22
    • 5억 톤 달성 광양제철소 제2의 도약
      【 앵커멘트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쇳물을 뽑아낸지 32년 만에 철강 원자재인 조강 누적생산 5억 톤이란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꿈의 소재로 불리는 '기가스틸' 양산체제를 구축한 광양제철소는 내년 지역과 상생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거대한 용광로에서 1500도가 넘는 붉은 쇳물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냅니다. 시뻘겋게 달궈진 쇳덩어리는 끊임없이 레일을 따라 이동합니다. 지난 32년 동안 쉴새 없이 달려온 광양제철소가 올해 누적 조강
      2019-12-22
    • 휴일 새벽 시간대 화재..피해 키웠다
      【 앵커멘트 】 이번 화재는 비교적 빠른 시간에 불길은 잡았지만, 문제는 연기와 유독가스였습니다. 휴일 새벽 시간대라 투숙객들이 미처 모두 대피하지 못했고, 연기가 윗층으로 유입되면서 피해를 키웠습니다. 이어서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양손 가득 짐을 든 한 남성이 걸어옵니다. 모텔 방화 용의자 39살 김 모 씨입니다. 몇 시간 뒤 김 씨가 걸어왔던 길로 소방차와 구급차, 경찰차가 연이어 들어옵니다. 3층 객실에 혼자 투숙했던 김 씨는 라이터로 베게에 불을 붙이고 이
      2019-12-22
    • 광주 북구 모텔서 화재..33명 사상자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광주 북구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시작된 3층 객실은 보시는 것처럼 모두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연기와 유독가스가 4층과 5층으로 올라가면서 모두 33명의 사상자를 냈습니다. 먼저 정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건물 밖으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쯤 광주 북구의 한 5층 모텔건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한 지 20분 만에 불은 모두 꺼졌지만 연기와 유독가스가 건물을 가득 채우면서
      2019-12-22
    • 선거법안 흔들..국회 혼란 지속 가능성 높아
      【 앵커멘트 】 선거법 개정안 등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 정국이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확한 선거룰이 마련되지 않으면서 광주전남 지역 정치권의 혼란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여야 '4+1 협의체'는 주말 사이에도 별다른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습니다. 석패율제의 도입을 두고, 이를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에 찬성하는 소수 야당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 싱크 : 유성엽/가칭 대안신당 창당준
      2019-12-22
    • 노동계, 글로벌모터스 착공식 불참 선언..갈등 '심화'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의 양 축인 한국노총과 광주시와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노동계의 동참을 호소하는 기자회견까지 열었는데 오히려 갈등만 키웠습니다. 오는 26일 열리는 글로벌모터스 착공식에 한노총은 예상대로 불참을 공식화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글로벌모터스 착공식을 일주일 앞두고 광주시가 노동계의 동참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였습니다. 노동계가 착공식에 빠지면 광주형일자리의 취지 자체가 퇴색되기 때문이었습니다. ▶ 싱크
      2019-12-22
    • 5·18 강경진압 거부 故이준규 목포서장 국립묘지 이장 추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진압 명령을 거부하다 고문을 당한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의 국립묘지 이장이 추진됩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유족 측에서 이준규 서장을 국립서울현충원이나 국립대전현충원에 모실 수 있도록 순직 군·경 국가유공자로 인정해달라고 연내에 국가보훈처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이준규 서장은 5·18 당시 시위대에 무력대응을 금지하는 등 신군부의 진압 명령을 거부해 파면 당한 뒤 지난 1985년 고문 후유증으로 숨졌습니다.
      2019-12-22
    • 전남경찰, 연말 특별단속 음주 1,900여건 적발
      전남경찰이 100일 동안 특별단속을 벌여 1,900여건의 음주운전을 적발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 9일부터 100일간 난폭, 보복,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여 음주운전 1,904건, 난폭운전 151건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사고는 지난해에 비해 3.2% 줄어들었으며 사망사고는 60%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12-22
    • 목포해경, 어획량 축소 기재한 중국어선 2척 나포
      신안 해상에서 고의로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불법 조업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나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21) 밤 7시 3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60km 해상에서 삼치 등 잡어 2만4천kg을 포획하고도 조업일지에 만5천kg으로 축소해 기재한 혐의로 198톤 중국 선전 2척을 나포했습니다. 한중 어업규칙에 따라 허가를 받은 중국어선이라도 한국수역에서 조업을 하면 조업현황 등을 조업일지에 성실히 작성해야 합니다
      2019-12-22
    • 광주 우치공원, 친환경 전기열차 운행
      우치공원에서 지난 1991년부터 운행돼 온 패밀리열차가 친환경 전기 열차로 바뀝니다. 전기열차는 48인승으로 총 2대가 우치공원 정문에서 중앙광장까지 왕복 1.2킬로미터 구간을 운행하고 편도 요금은 지금과 같은 천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그동안 30년 가까이 운행돼 온 패밀리열차는 매연과 냄새, 미세먼지 배출 등으로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습니다.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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