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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 철길서 80대 남성 열차 치여 숨져
      나주의 한 철길에서 마을 주민이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4일 저녁 7시쯤 나주시 다시면 다시역 부근의 한 철길에서 인근 마을 주민인 80대 남성이 용산에서 목포로 향하던 열차에 부딪쳐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이 우울증과 치매 등 질환을 앓아왔다는 이웃 주민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05
    • 순천시 '낮술 금지' 찬반 논란..위반 시 엄정대응
      【 앵커멘트 】 전남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낮술금지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과도한 규제라는 비판과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갈리는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순천시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맛집으로 소문난 순천시내 한 음식점입니다. 한창 바빠야 할 점심시간이지만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썰렁하기만 합니다. 이런 가운데 순천시
      2021-01-05
    • [DID] 전직 대통령 사면..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입장은?`
      【 앵커멘트 】 새해 시작과 함께 나온 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이명박ㆍ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론을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여야 정치권을 넘어 2021년 초 최대 화두가 되고 있는데요. 광주ㆍ전남 정치인과 시도민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먼저 광주ㆍ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은 어떤 생각인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 국회의원 18명을 직접 만나거나 전화 연락을 해 전직 대통령 사면에 대해 물었습니다. 우선 긍정적 입장과 부정적 입장으로 나눠봤는데
      2021-01-05
    • 210105(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순천 '낮술 금지'..코로나 극약 처방 논란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낮술 금지'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이 같은 극약 처방에 대해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 이낙연의 "전 대통령 사면"..의견 엇갈려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전직 대통령 사면론 주장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시*도민들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3. 비대면에 방역 소독까지..'코로나 시무식' 신축년 첫날을 맞아 각급기관과 기업들이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비대면에 방역 소독까지 코로나19로 시무식
      2021-01-05
    • 1월 5일 방송
      1월 5일 방송 
      2021-01-05
    • 1월 4일 방송
      1월 4일 방송 
      2021-01-04
    • 전직 대통령 사면..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입장은?`
      【 앵커멘트 】 새해 시작과 함께 나온 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이명박ㆍ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론을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여야 정치권을 넘어 2021년 초 최대 화두가 되고 있는데요.. 광주ㆍ전남 정치인과 시도민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먼저, 광주ㆍ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은 어떤 생각인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 국회의원 18명을 직접 만나거나 전화 연락을 해 전직 대통령 사면에 대해 물었습니다. 우선 긍정적 입장과 부정적 입장으로 나눠봤는데 전체적으로
      2021-01-04
    • [희망2021]④ 다가온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 앵커멘트 】 희망 2021, 신년기획 마지막 순섭니다. 오는 4월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치르고 나면, 본격적으로 내년 3월 대통령 선거와 6월의 지방선거 체제에 들어가게 됩니다. 선거 때마다 변화했던 광주ㆍ전남 민심이 이번엔 또 어떤 선택을 할지 정치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는 4월 7일, 서울특별시장과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가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보궐선거의 원인 제공 정당이라는 점을 의식한 듯 비교적 조용
      2021-01-04
    • 순천시 '낮술 금지' 찬반 논란.. 위반 시 엄정 대응
      【 앵커멘트 】 전남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낮술 금지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과도한 규제라는 비판과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갈리는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순천시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맛집으로 소문난 순천 시내 한 음식점입니다. 한창 바빠야 할 점심시간이지만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썰렁하기만 합니다. 이런 가운데 순
      2021-01-04
    • '전직 대통령 사면' 광주ㆍ전남 지역민의 반응은?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전직 대통령 사면 여부를 놓고 지역 정치권의 생각도 엇갈리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광주 전남 지역민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이어서 박성호 기자가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 기자 】 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꺼낸 두 전직 대통령 사면론에 대해 지역민들은 시기상조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 인터뷰 : 박정호 / 전라남도 순천시 - "역사와 민족에 큰 죄를 지은 사람이 아직 그 죗값도 치르지 않았는데 벌써 사면론 나온다는 건 어불성설인 것 같습니다
      2021-01-04
    • 새해 첫 출발.. 시무식도 '변화'
      【 앵커멘트 】 2021년 신축년 새해 첫 출근 잘 하셨습니까? 예년 같으면 회사마다 시무식과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누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을 텐데요.. 올해는 아예 시무식을 취소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하는가 하면, 방역 활동으로 대신하는 등 코로나19가 새해 시작 풍경도 바꿔놨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방역 작업 차림의 구청 공무원들이 분무기를 들고 시장 구석구석을 소독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무식
      2021-01-04
    • 1/4(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 여파 새해 시무식 모습도 바꿨다) 코로나19가 새해 첫 출근 날 모습도 바꿨습니다. 대부분의 기업과 기관들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시무식을 취소하거나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축소했습니다. 2.(지역 의원들, "사과가 우선".. 사면 부정적)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이명박ㆍ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에 사면론에 대해 광주ㆍ전남 국회의원들은 사과가 우선돼야 한다며 부정적인 입장이 더 많았습니다. 3.(시도민, '시기 상조' vs '국민 통합' 엇갈려) 광주ㆍ전남 시도민들은 전직 대통령 사면론에
      2021-01-04
    • 5월 단체, 이낙연 '전직 대통령 사면론' 비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전직 대통령 사면 발언에 대해 5월 단체 대표들이 잇따라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5·18 기념재단 이철우 이사장은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들이 국민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한 뒤 사면 논의를 해도 늦지 않다며 이 대표의 발언이 성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5·18 유족회 김영훈 회장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 판결이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사면 논의는 부적절하며 이 대표가 선거를 앞두고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21-01-04
    • 광주 9명, 전남 2명 등 11명 코로나 추가 확진
      광주·전남에서 오늘 4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의 한 요양병원과 관련해 직원 1명 등 3명이 추가 확진됐고, 의사 체육 동호회와 관련해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시에서 종교시설 방문자 관련해 1명이 발생했고, 광양시에서도 1명이 발생해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1-04
    • 전남 직업계고 취업자 15% 줄어..대기업 채용 감소
      지난해 전남 직업계고 출신의 주요 기관과 기업 취업자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국가직 13명과 전남도 지방직 20명 등 공무원 113명, 그리고 한전 등 공공기관 30명, 금융기관 61명이 합격해 212명이 취업했는데, 이는 지난 2019년 250명에 비해 15% 줄어든 겁니다. 감소 원인으로는 대기업의 채용 규모 축소로 2019년엔 102명였던 취업자가 지난해에는 61명으로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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