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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대 개원 7개월.. 지역 의원 입법 성적은?
      【 앵커멘트 】 21대 국회가 개원한 지 7달이 지났습니다. 광주·전남 18명의 지역구 국회의원 중에 70%가 넘는 13명이 초선이어서 기대와 함께 걱정도 있었는데요. 몇몇 의원들은 국정감사와 상임위 활동, SNS 등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국회의원의 주요 업무 중 하나인 법을 만드는 노력은 어땠는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을 통해 살펴봤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국회에 입성한 광주·전남 국회의원 18명의 입법 활동입니다. 대표 발의 안
      2021-01-05
    • 내일부터 한파ㆍ폭설.. 글피까지 30cm 눈
      【 앵커멘트 】 오늘은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소한이었는데요. 오후가 되면서 찬바람과 함께 추워졌습니다. 내일은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이번 주 내내 하루 종일 영하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해안을 시작으로 최대 30cm의 폭설도 예상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해의 대기 하층부에 생긴 눈구름이 편서풍을 타고 전남 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밤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눈은 내일 저녁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주말까지 닷새 동안 내리
      2021-01-05
    • 정시모집 신입생 확보 사활.. 파격 혜택 '눈길'
      【 앵커멘트 】 오는 7일부터 2021학년도 대학 정시 모집이 시작됩니다. 정원 미달 사태를 피하기 위해 지방대들이 전원 태블릿PC 제공이나 무료 기숙사와 같은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걸며 신입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의 이 4년제 대학은 이번 정시 신입생 모두에게 100만 원 장학금 지급을 내걸었습니다. 자율전공학부 통합 선발을 통해 원하는 학과에 모두 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인터뷰 : 오재연 / 광주여대 입학부처장
      2021-01-05
    • 희망 2021 1/5(화)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입니다. 광주 월산5동 은석치과에서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1-01-05
    • 5ㆍ18 민주화운동 역사왜곡 처벌받는다
      【 앵커멘트 】 오늘 5일부터 5·18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에 대해 형사처벌이 가능해졌습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광주 5·18 민주화운동 역사왜곡 처벌 법이 시행에 들어간 건데요.. 5·18에 대한 무분별한 왜곡과 폄훼를 바로잡고 진실 규명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른바 5·18 왜곡처벌법으로 불리는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두 가집니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을 처벌할 수 있도록
      2021-01-05
    • 5ㆍ18 민주화운동 역사왜곡 처벌받는다
      【 앵커멘트 】 5일부터 5·18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에 대해 형사처벌이 가능해졌습니다. 지난 달 국회를 통과한 광주 5·18 민주화운동 역사왜곡 처벌법이 시행에 들어간 건데요.. 5·18에 대한 무분별한 왜곡과 폄훼를 바로잡고 진실 규명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른바 5·18 왜곡처벌법으로 불리는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두 가집니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을 처벌할 수 있도록 한 것과
      2021-01-05
    • 전남도, 소상공인ㆍ취약계층 도시가스 요금 연장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도시가스 요금 납부 기한을 연장합니다. 지난해 4월과 9월 두 차례 납부 유예에 이은 세 번째 조치로 총 64,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3월분까지 적용됩니다. 납부 유예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3월 말까지로 소상공인은 도시가스나 요금고지서에 기재된 고객번호와 사업자 등록번호를 준비해 관할 도시가스사 누리집이나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2021-01-05
    • 광주은행, 2020 비상대비 분야 대통령 표창
      광주은행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비상대비분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충무훈련에서 비상사태 발생 시 금융 자금 수급과 금융 지원 대비책을 마련하고 매년 을지태극연습에서 비상소집훈련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주도적으로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21-01-05
    • 광주 북부경찰서 직원 코로나19 확진.. 동료 격리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소속 부서 사무실이 폐쇄되고 동료 직원들 일부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4일 확진된 광주 1024번 확진자가 기동순찰대 소속 직원으로 확인돼 해당 사무실을 폐쇄하고, 동료 직원 16명을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와 같은 시간 구내식당을 함께 이용한 다른 부서 직원 35명도 격리조치됐는데, 이들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면 업무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2021-01-05
    • 요양병원 발 코로나 확산 계속.. 환자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지난 3일 74명으로 역대 하루 최대 확진자가 나왔던 광주는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25명의 확진자가 계속되고 있고, 전남은 한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5일 도 이 시간 현재까지 광주는 14명, 전남은 1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광주·전남의 누적 확진자가 1,800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광주 광산구의 한 요양병원 발 확산이 오늘도 계속됐는데요. 지금까지 환자 58명과 직원 14명이 확진됐고 가족과 지인 등 n 차 감염도 11명이 나오는 등 관련 확진자는 83명까지
      2021-01-05
    • 코로나 악재 속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량 3.2% ↓
      코로나19 팬더믹 등 악재 속에 지난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생산량이 전년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량은 총 441,000여 대로 2019년의 455,000여 대에 비해 3.2% 줄었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중국산 부품 공급 중단과 해외 수출 감소 등 악재로 수출은 5.5% 감소한 반면 국내 판매가 1.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차종별로는 셀토스가 143,000여 대로 가장 많이 생산됐고 스포티지와 쏘울부스터, 봉고트럭이 뒤를 이었습니다.
      2021-01-05
    • 손님 가장해 귀금속 훔친 30대 구속영장 신청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5일, 광주 북구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해 9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39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1-05
    • 광주시민단체 '참회 모르는 범죄자들 사면건의 반대'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두 전직 대통령들의 사면 건의에 대해 반대 성명을 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사죄와 반성을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인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면하는 것은 가당치도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낙연 대표에게 국민통합이라는 허울 좋은 핑계로 가리고 대권행보용 사면 카드 따위로 자랑스러운 촛불국민들을 들러리 삼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2021-01-05
    • 내일부터 한파ㆍ폭설..모레까지 30cm 눈
      절기상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인 5일 광주·전남은 오후 들어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뚝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5일 밤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눈은 내일 저녁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금요일까지 5~20cm, 서해안 등 많은 곳은 30cm까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6일 아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4도 안팎, 낮에도 영하 1도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에 절정 이루겠고, 이번 주 내내 평년보다 2~6도의 낮은 기온이 이어지겠습니다.
      2021-01-05
    • 광주시, 부동산 편법증여 등 521건 국세청 통보
      광주광역시가 외지인의 부동산 투기로 의심되는 분양권 다운거래와 편법 증여 등 500여 건을 적발해 국세청에 통보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달 15일까지 한 달여 동안 외지인 거래가 많은 봉선동과 수완지구 중개업소를 집중 단속해 분양권 다운거래와 편법 증여가 의심되는 521건의 세금 탈루 혐의자료를 광주지방국세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6개월간 광주광역시에서 외지인이 매수한 건수는 5,7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10%가량이 불법 부동산 투기로 의심되고 있습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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