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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형 일자리' GGM 500명 규모로 오는 9월 가동
      광주형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직원 500명과 생산시설을 갖추고 오는 9월부터 완성차 생산에 들어갑니다. 임원 6명과 경력직 137명을 채용하고, 신입사원 186명 모집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는 6월 170여 명을 추가 채용해 모두 500여 명 규모로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을 마치는 대로 오는 4월 시운전을 시작해, 9월 본격적인 생산 공정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21-01-07
    • 지난해 광주서 유통차단된 부적합 농산물 3,300kg 달해
      지난해 광주에서 유통이 차단된 부적합 농산물이 3,300kg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농산물 안전성 검사 4,2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1.7%에 달하는 73건에서 잔류 농약이 허용 기준치를 초과해 3,300kg 상당의 농산물이 압류 폐기됐습니다. 농산물 별로는 쑥갓이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추 9건, 참나물 취나물 등이 각각 4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21-01-07
    • kbc-스타리치 인터내셔날, 복지ㆍ건강 정보 확산 업무협약
      kbc광주방송과 광고홍보기획사 스타리치 인터내셔날이 지역 발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두 회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 건강 정보를 확산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인적ㆍ물적 지원을 늘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2021-01-07
    • "광주2순환도로 민자 구간 운영권 박탈 근거 없어"
      광주 제2순환도로 민자 구간 운영과 관련한 재협상이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제2순환도로 1구간 사업 시행사를 대상으로 공익 처분을 할 수 있는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법무부 산하 정부법무공단에 타당성 연구 용역을 의뢰한 결과 운영권 박탈 근거가 부족하다는 결론을 받았습니다.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은 광주시가 제2순환도로 운영사인 맥쿼리 측과 졸속 협상을 맺은 결과 과도한 세금이 투입되고 있다며 운영권 회수를 요구해왔습니다.
      2021-01-07
    • '한국 섬 진흥원' 전남 유치 총력
      전라남도가 섬의 가치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 섬 진흥원 유치에 적극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국회 의결을 거쳐 공표된 도서개발촉진법 일부 개정 법률이 오는 6월 시행됨에 따라 섬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와 연구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 섬 진흥원을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경남과 인천 등이 유치 의사를 보이고 정부 용역에서 조직 관리를 들어 세종시 설립 방안도 거론되는 있는데, 전남은 전국 섬의 65%를 차지하는 점 등을 내세워 유치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1-01-07
    • 초의선사 고문서 등 자료 국립광주박물관 기증돼
      한국의 차 문화를 부흥시킨 초의선사 관련 고문서 360여 점이 국립광주박물관에 기증됐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박동춘 동아시아차문화연구소장으로부터 초의선사의 차문화 형식을 이어받은 응송 박영희 스님에게서 받은 자료와 초의선사 연구 과정에서 수집한 자료 등 고문서 169건 364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증자인 박동춘 소장은 "차를 비롯한 조선 후기 문화 연구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고, 박물관 방문객이 우리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2021-01-07
    • 영암 오리농장 AI 의심사례 발생
      영암군 덕진면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와 방역당국은 어제 해당 농장에 대한 예찰검사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사육 중인 오리 2만 700마리에 대한 긴급 살처분에 나서는 한편,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해 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반경 10㎞ 내 방역지대에서 오리를 기르고 있는 12곳 농가 67만 1,000마리에 대한 AI 검사도 착수했습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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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새벽 시간 금은방 절도 현직 경찰관 검거
      새벽 시간 도심 금은방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현직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새벽 광주광역시 월산동의 한 금은방에 몰래 들어가 2,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경찰관 A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광주 서구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A씨는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2021-01-07
    • 지지부진 어등산 개발 '수익성 VS 공공성' 결단 필요
      【 앵커멘트 】 지난 2005년 개발계획이 수립된 이후, 법정 다툼 등 장기 표류하고 있는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이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민간사업자와 광주도시공사에 광주광역시까지 3자 협의에 나선 건데, 이번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요 협상 내용과 쟁점 등을 백지훈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서진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지난 2019년 7월. 오는 2024년까지 총 사업비 4,800억 원을 투입해 어등산 관광단지 417,000㎡에 스포츠 테마파크와 스트리트몰, 특급호
      2021-01-07
    • 7일부터 대입 정시 모집 시작..'아쉬움·긴장감'
      【 앵커멘트 】 7일부터 202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이 시작됩니다. 누구보다 긴장되는 게 바로 수험생들일 텐데요..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수능 체계의 변경 등으로 고려해야 할 변수도 많습니다. 고3 수험생들은 어떤 준비와 고민을 하고 있는지, 이형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지난해 학생들을 가장 변화시킨 것은 역시 코로나19였습니다. 다른 학년보다는 등교 일수가 많았지만 학교와 학원이 쉬는 날이 많아 집에서 머문 시간이 많았던 입시생들. 아무래도 줄어든 학
      2021-01-07
    • 16일 동안 '하루 평균 23명' 확진된 광주..주 감염원은?
      【 앵커멘트 】 지난해 말부터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평균 20명이 넘을 정도로 급증했습니다. 집단 감염과 이에 따른 N 차 감염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최근 광주 코로나19의 양상을 분석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북구 노인 요양원에서 처음 확진자가 나온 지난 달 22일부터 어제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380명에 달합니다. 하루 평균 23.7명 수준입니다. 이 기간 동안 광주 광산구 요양병원발 확진자가 83명으로 가
      2021-01-07
    • [LTE]광주ㆍ전남 대설특보ㆍ한파..빙판 출근길 우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대부분의 지역의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기온도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내리 눈이 얼면서 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7일 아침도 출근길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옷 두껍게 챙겨 입고 조금 일찍 나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장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지금도 눈이 오나요? 【 기자 】 네, 저는 광주 광천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지금은 눈이 내렸다
      2021-01-07
    • 1/7(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대설경보..빙판 출근길 우려) 광주와 담양·장성에 대설경보가 내려지는 등 밤사이 광주와 전남지역 대부분 지역에 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온도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지면서 도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해 출근길 큰 불편이 우려됩니다. 2.(고위험 시설 집단감염 ↑..N 차 감염도 심각) 최근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것은 요양병원과 종교시설 등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이 주원인이었습니다. 보름간 가족 감염이 200명에 달할 정도로 N 차 감염도 심각합니다. 3.(오
      2021-01-07
    • 1월 7일 방송
      1월 7일 방송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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