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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19 확산 이후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지역 택시기사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대응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으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는 1인당 50만 원씩, 개인택시 종사자들에게는 1인당 100만 원씩을 설 연휴 전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전라남도는 택시 운수종사자 13만 272명에게 98억 원을, 시외버스 운수종사자 761명에게는 3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2021-01-08
    • 금은방 털이 절도범 잡고 보니 경찰관
      【 앵커멘트 】 지난 달 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 사건이 찍힌 cc-tv 모습입니다. 이 범인이 20여 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는데, 알고 봤더니 광주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현직 간부급 경찰관이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가림막을 걷어내더니 쇠막대기로 진열대를 내리쳐 부순 뒤 귀금속을 닥치는 대로 챙기기 시작합니다.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30초.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범인이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진
      2021-01-08
    • 동선 숨겨 14명 추가 감염됐지만..처벌 못한다
      【 앵커멘트 】 종교단체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숨기기와 방역당국의 조사 허점이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광주의 한 확진자가 전국적 확산의 한 원인인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 다녀온 사실을 숨기면서, 14명이 차례로 추가 감염됐는데요. 광주시는 이 확진자에 대해 고발 등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찌 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1113번 확진자. 해외 선교 활동을 가기 전
      2021-01-08
    • 문화전당·한전공대 특별법 '무산'..전략 사업 '흔들'
      【 앵커멘트 】 8일 열리는 1월 임시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과 한전공대 특별법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문화전당은 해산 절차를 밟아야 하고, 한전공대는 내년 3월 개교가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임시회 본회의 상정이 예상됐던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하지만 국가기관 지위를 유지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특별법 개정안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한 안건에서 제외됐습니다. 한시적 국가 기관이었던 전당
      2021-01-08
    • '치워도 치워도'..폭설에 고립된 농촌 마을
      【 앵커멘트 】 사흘째 많은 눈이 계속되면서 전남의 산간마을들은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고립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눈이 계속해서 쌓이면서 차도 사람도 발이 묶이는 등 마을 주민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26가구의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장성 괴정마을입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전체가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이면서 주민들은 꼼짝없이 마을에 갇혔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마을에 눈이 얼마나 왔는지
      2021-01-08
    • 영하 15도 한파 절정..일요일까지 최대 15cm 눈
      지난 이틀간 내린 폭설로 불편이 많으셨을 텐데요.. 8일은 눈보다는 추위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광주 한파경보를 비롯해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8일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8일은 한낮에도 광주가 영하 6도 안팎에 머무르는 등 하루 종일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7일 밤부터 광주와 전남 내륙 지방의 눈은 그친 반면, 영광 등 서해안 지역엔 여전히 눈이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눈은 내렸다 그쳤다를
      2021-01-08
    • 210108 (금) 모닝와이드 + 주요뉴스
      1. 영하 15도 '최강 한파'..500여 가구 정전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눈은 주말까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어젯밤 광주 장덕동 일대가 2시간 동안 정전되면서 500여 가구가 추위 속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2.'치워도 치워도..' 폭설에 산간마을 고립 지난 6일부터 쉼 없이 내린 눈에 산간마을이 고립됐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눈에 마을 진입로와 버스도 끊겼습니다. 3. 한전공대 개교 불투명..특별법 개정
      2021-01-08
    • 1월 8일 방송
      1월 8일 방송 
      2021-01-07
    • 1월 7일 방송
      1월 7일 방송 
      2021-01-07
    • 폭설에 곳곳서 출근길 혼잡.. 오늘 밤 또 큰 눈
      【 앵커멘트 】 오늘 하루 눈과 추위에 많이 힘드셨을 텐데요..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어젯밤 6일부터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오늘 7일 아침 출근길 곳곳에서 큰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대설과 한파에 강풍 특보까지 겹치면서 산간도로 등 광주ㆍ전남 6개 도로가 통제됐고, 하늘길과 바닷길도 모두 발이 묶였는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8일 아침 사이 또다시 눈이 집중된다는 예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경사로에 멈춰 선 승용차가 헛바퀴만 돌립니다. 또 다른 경사로에서
      2021-01-07
    • 문화전당·한전 공대 특별법 '무산'.. 전략 사업 '흔들'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과 한전 공대 특별법의 1월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국민의힘에 발목을 잡힌 두 법안을 민주당도 무기력하게 방치한 건데요. 문화전당은 해산 절차를 밟아야 하고, 한전 공대는 내년 3월 개교가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임시회 본회의 상정이 예상됐던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하지만 국가기관 지위를 유지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특별법 개정안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본 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한 안건에서
      2021-01-07
    • 동선 숨겨 14명 추가 감염됐지만.. 처벌 못한다
      【 앵커멘트 】 종교단체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숨기기와 방역당국의 조사 허점이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광주의 한 확진자가 전국적 확산의 한 원인인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 다녀온 사실을 숨기면서, 14명이 차례로 추가 감염됐는데요. 광주시는 이 확진자에 대해 고발 등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찌 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1,113번 확진자. 해외 선교 활동을 가기
      2021-01-07
    • 희망2021 1/8(금)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은행 노동조합에서 7,4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광주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학생들이 교복나눔 수익금 95만 4,71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담양군 대전면 응기마을 주민들이 8만 7,000원 북부마을 주민들이 32만 5,000원 대전면 의용소방대에서 20만 원 보성군 보성읍 인사동 주민
      2021-01-07
    • 1/7(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눈ㆍ추위에 갇힌 하루.. 춥고 눈 더 내린다) 광주와 전남지역에 많은 눈과 함께 한파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도로는 물론 하늘과 바닷길이 막혔습니다. 눈은 주말까지 최고 20cm 이상 더 내리고 한파도 강해지겠습니다. 2.('치워도 치워도..' 폭설에 산간마을 고립) 어제 6일부터 쉼 없이 내린 눈에 산간마을이 고립됐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눈에 마을 진입로와 버스도 끊겼습니다. 3.(사실상 동선 숨겼지만 처벌 못해..'허점') 14명의 추가 감염으로 이어졌는데도 감염 경로를 몰랐던
      2021-01-07
    • '치워도 치워도'.. 폭설에 고립된 농촌 마을
      【 앵커멘트 】 이틀째 많은 눈이 계속되면서 전남의 산간마을들은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고립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눈이 계속해서 쌓이면서 차도 사람도 발이 묶이는 등 마을 주민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26가구의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장성 괴정마을입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전체가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이면서 주민들은 꼼짝없이 마을에 갇혔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마을에 눈이 얼마나 왔는지 제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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