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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경영난 개인사업자에 부가가치세 신고 연장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를 위해 부가가치세 신고기한이 한 달 연장됩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개인사업자 62만 5,000명의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기한을 다음 달 25일까지 한 달 늦추는 한편, 납부 세액 감면과 면제, 중소기업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 지원에 나섭니다. 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세무서 신고 창구는 운영하지 않고, 모바일과 홈택스를 통해 신고받습니다.
      2021-01-11
    • 효정요양병원 입원환자 등 광주 5명 추가 확진
      광주 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11일 광주효정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 3명과 확진자가 발생했던 양동시장 내 철물점과 관련된 2명 등 모두 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광주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환자 81명, 직원 25명, 가족과 지인 등 N차 감염이 12명으로 모두 118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11일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확진자는 광주 1,369명, 전남 610명입니다.
      2021-01-11
    • 한파에 양식어류 폐사ㆍ농작물 피해 속출
      한파가 이어지면서 무안군 해제면의 한 양식장에서 숭어 1만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지난 6일 한파가 시작된 뒤 전남에서 발생한 첫 양식장 피해로, 해당 양식장에서는 숭어 2만 5,000여 마리를 키우고 있어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 구례지역 24개 농가에서 128동, 10ha(헥타르) 규모의 감자가 피해를 입었고, 나주의 딸기농장과 고추농가 등에서 냉해가 발생하는 등 전남 도내 27개 농가 132동의 농작물 한파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2021-01-1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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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여수산단서 안전사고 30대 작업자 숨져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3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10일 저녁 8시쯤 여수시 낙포동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한 유연탄 저장 업체에서 석탄 운송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33살 A 씨가 운송 설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이 작업장에서는 지난 2018년에도 비정규직 노동자가 작업 중 추락사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경찰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1-01-11
    • 신안 돼지농장 화재..1,000여 마리 피해
      신안군의 한 가축농장에서 불이 나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0일 저녁 7시 반쯤 신안군 압해읍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축사 1개 동이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1,000여 마리의 돼지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관계자 등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11
    • 옛 전남도청 2차 탄흔 조사 11일부터 시작
      5·18 당시 옛 전남도청에 남아있는 탄흔을 찾기 위한 2차 조사가 시작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추진복원단은 11일부터 18일까지 도청 본관과 옛 전남도경찰국 건물 등에 대한 방사선 조사를 통해 추가 탄흔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방사선 노출 등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조사구역 주변의 일반인 접근이 통제되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도 휴관할 예정입니다.
      2021-01-11
    • 영암 대불산단 근로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자가 증가하자 영암군이 대불산단 근로자 등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은 밀폐ㆍ밀접ㆍ밀집에 노출되는 대불국가산단 내ㆍ외국인 근로자 15,000 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버스와 택시 운송업자 175명에 대해서도 보건소 선별진료소 등에서 전수검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1-01-11
    • 광주형 3대 뉴딜 대강좌, 11일 개막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AI 기반의 3대 뉴딜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대강좌가 열립니다. 광주의 미래를 열어갈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휴먼 뉴딜의 내용과 의미, 전략 등을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강의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형 3대 뉴딜 대강좌'는 '정의로운 전환, 세계 선도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와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했습니다. 3대 뉴딜 대강좌는 AI 중심의 디지털 뉴딜과 국내 최초로
      2021-01-11
    • "부분 위탁" 스카이큐브 난제 풀었다
      【 앵커멘트 】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을 잇는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 사태가 갈등을 빚은지 1년 9개월 만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순천시가 시설 전체를 인수해 운영하되 전문 기술이 필요한 유지와 보수 업무는 외부 업체에 위탁하는 방안이 의회 동의를 받아 최종 확정됐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3월 운영업체가 만성 적자를 이유로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를 신청하며 촉발된 스카이큐브 사태. 올해 6월 순천시로의 무상이전 중재를 양측이 받아들이면서 해결 국면에 접어들었
      2021-01-11
    • 1/11(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조합원에 '이익금 환급'..광주 전남 첫 사례) 지역에서 처음으로 조합원에게 이익금을 환급해 준 지역주택조합이 나왔습니다. 사업 지연과 추가 분담금 등 갈등이 끊이지 않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새로운 성공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2.(코로나 불황 딛고 조선업 부활 '기지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던 지역 조선업계가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최근 수주 호조에다 전세계적인 친환경 선박 교체 흐름도 호재가 되고 있습니다. 3.(스카이큐브 운영 갈등 마침표..'부분 위탁') 순천만습지와 국
      2021-01-11
    • 광주ㆍ전남 첫 '이익금 환급' 지역주택조합..성공 비결은?
      【 앵커멘트 】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해 선택하는 지역주택조합은 사업 지연과 각종 잡음, 그리고 추가 분담금을 둘러싼 갈등이 끊이지 않는데요. 광주·전남에선 처음으로 추가 분담금 없이 사업 이익금을 조합원들에게 환급해 준 지역주택조합이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3월 입주한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틉니다. 으레 세대당 수백에서 수천만 원대 추가 분담금이 발생하지만, 이 조합은 오히려 이익금을 조합원들에게 되돌려줬습니다. 광주·전남 첫
      2021-01-11
    • 11일 아침 최저 영하 8도..12일까지 강추위
      11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종일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2도, 낮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3도 분포로 평년에 비해 2에서 8도가량 낮겠습니다. 강추위는 12일까지 이어지고, 수요일에는 낮 기온이 영상 10도 가까이 오르며 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2021-01-11
    • 1월 11일 방송
      1월 11일 방송 
      2021-01-11
    • 살아난 수주 '코로나 딛고 조선산업 부활하나'
      【 앵커멘트 】 전남의 주력 산업인 조선산업은 지난해 내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이 계속됐는데요. 다행히 지난 연말 릴레이 수주로 따낸 데다, 국제사회 환경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조선업체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대형 조선소에서 물량을 받아 납품하는 영암 대불산단의 한 조선 협력업체. 코로나19에 따른 불황으로 대형 조선소의 수주가 줄고 수주한 선박도 저가 계약이 이뤄지면서 협력 업체들도 매출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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