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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사회 공헌' 광주 명예의 전당 조성
      지역 사회에 공헌한 사람들을 알리는 명예의 전당이 광주시청 1층에 조성됐습니다. 명예의 전당에는 지난 1987년부터 사회봉사, 학술, 예술, 체육, 지역경제 진흥 등 5개 분야의 광주시민 대상 수상자 153명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114명의 이름이 헌액 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남은 공간에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눔과 연대를 실천한 시민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채워나간다는 계획입니다.
      2021-01-14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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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DID] 코로나19가 덮친 지난해 최악의 고용 지표
      【 앵커멘트 】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코로나19가 덮친 지난 1년 고용 시장은 말 그대로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금융위기와 외환위기 이후 최악이라는 수식어는 여러 번 등장했고, 통계 작성 이래 최악의 지표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정리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한 해 전국의 취업자 수가 218,000 명이 줄었습니다. 감소 규모로 봤을 때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악입니다 실업자 수는 지난해 45,000 명이 늘어나며 1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21-01-14
    • '공동화에 코로나까지..' 적막한 광주역
      【 앵커멘트 】 KTX가 더 이상 오지 않는 광주역은 코로나19의 그림자까지 더해지면서 긴 침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유동인구가 줄어든 상황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아예 발길이 끊기면서 주변 상권은 고사 직전에 몰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낮 시간 광주역, 사람 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오고 가는 열차는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하루 7편뿐, KTX가 다니며 활기를 띠던 6년 전 광주역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다리던 택
      2021-01-14
    • 또 두 달째 운항 중단..불 꺼진 무안공항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이후 무안국제공항은 운항하는 비행기 한 편 없는 유령공항으로 전락했는데요. 지난해 7월 어렵게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이 운항을 재개했지만, 지난 달부터 다시 운항이 중단되면서 공항 대합실엔 적막감만 감돌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 대합실이 텅 비었습니다. 출발과 도착 편을 알리는 전광판에는 아무것도 뜨지 않은 지 오래입니다. 무안공항은 지난 달부터 국내선마저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지난해 7월 제주행 항공편이 새로
      2021-01-14
    • 설 대목 앞두고 '코로나 직격탄'..피해 호소
      【 앵커멘트 】 설 대목을 한 달 앞둔 광주 양동시장의 모습입니다. 30m에 이르는 거리는 시장 거리에 손님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데요. 대형마트의 공세 속에 코로나까지 겹쳐 안 그래도 손님이 많지 않았는데, 최근 시장 안팎에서 확진자까지 나오면서 아예 발길이 끊겼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시장 상인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양동시장의 주요 길목에 자리한 생선 가겝니다. 하루 종일 번 돈은 고작 2만 원 안팎. 시장 주변의 상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단 소식이
      2021-01-14
    • 출근길 안개 주의..포근한 날씨 미세먼지 '나쁨'
      아침부터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주의가 요구됩니다. 안개는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나타나겠고 심한 곳은 가시거리가 200m도 채 되지 않겠습니다, 한파가 한풀 꺾이면서 낮에는 영상 10도에서 15도 분포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황사의 영향 등으로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15일은 오후부터 광주에 적은 양의 비가, 전남 북부 지역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01-14
    • 1월 14일 방송
      1월 14일 방송 
      2021-01-13
    • 1월 13일 방송
      1월 13일 방송 
      2021-01-13
    • 희망 2021 01/13(수)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 염주 로타리클럽 운월 박상민 회장과 회원들이 5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목포한국병원 강철수 원장과 임직원들이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1-13
    • [DID] 코로나19가 덮친 지난해 최악의 고용 지표
      【 앵커멘트 】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코로나19가 덮친 지난 1년 고용 시장은 말 그대로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금융위기와 외환위기 이후 최악이라는 수식어는 여러 번 등장했고, 통계 작성 이래 최악의 지표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정리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한 해 전국의 취업자 수가 21만 8,000 명이 줄었습니다. 감소 규모로 봤을 때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악입니다. 실업자 수는 지난해 4만 5,000 명이 늘어나며 1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21-01-13
    • 또 두 달째 운항 중단.. 불 꺼진 무안공항
      【 앵커멘트 】 이번엔 전남 쪽으로 가보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무안국제공항은 운항하는 비행기 한편 없는 유령공항으로 전락했는데요. 지난해 7월 어렵게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이 운항을 재개했지만, 지난달부터 다시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1년 전 한창 활기를 띠던 공항 대합실엔 적막감만 감돌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 대합실이 텅 비었습니다. 출발과 도착 편을 알리는 전광판에는 아무것도 뜨지 않은 지 오랩니다. 무안공항은 지난달부터
      2021-01-13
    • '공동화에 코로나까지..' 적막한 광주역
      【 앵커멘트 】 이처럼 1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는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렸는데요.. KTX가 더 이상 오지 않는 광주역은 코로나19의 그림자까지 더해지면서 긴 침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유동인구가 줄어든 상황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아예 발길이 끊기면서 주변 상권은 고사 직전에 몰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낮 시간 광주역, 사람 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오고 가는 열차는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하루 7편뿐, KTX가 다니며 활
      2021-01-13
    • 1/13(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확진자 나온 양동시장.. 손님 발길 '뚝') 광주 양동시장이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그렇잖아도 손님이 줄어든 상황에서 코로나 확진자까지 나오면서 아예 손님의 발길이 끊겼습니다. 2.(엎친 데 덮친 광주역.. 길어지는 침체) 광주역의 침체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ktx가 정차하지 않으면서 시작된 공동화에다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광주역 일대 상권은 고사 위깁니다. 3.(불 꺼진 무안국제공항.. 적막감만 감돌아) 무안국제공항이 비행기도 사람도 없는 유령공항으로 변했습니
      2021-01-13
    • 설 대목 앞두고 '코로나 직격탄'.. 피해 호소
      【 앵커멘트 】 설 대목을 한 달 앞둔 광주 양동시장의 모습입니다. 30m에 이르는 거리는 시장 거리에 손님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데요. 대형마트의 공세 속에 코로나까지 겹쳐 안 그래도 손님이 많지 않았는데, 최근 시장 안팎에서 확진자까지 나오면서 아예 발길이 끊겼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시장 상인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양동시장의 주요 길목에 자리한 생선 가게입니다. 하루 종일 번 돈은 고작 2만 원 안팎. 시장 주변의 상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단 소식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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