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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전기차 1,400대 보조금 지원
      광주시가 올해 전기차 1,400대의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승용차 720대, 화물 480대 등 전기 자동차 1,200대와 전기이륜차 200대에 대해 오는 22일부터 보조금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광주에서 3개월 이상 주민등록 거주자와 광주 내 사업장이 있는 기업 등 단체입니다.
      2021-02-18
    • 'kbc베이비페어' 여수박람회장 개막..21일까지 열려
      전남 최대 규모의 임산ㆍ출산ㆍ육아 박람회인 kbc베이비페어가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여수박람회장 국제관에서 오는 21일까지 나흘간 계속되는 kbc 베이비페어에는 70개 업체, 120개 부스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 판매하고 전문가 교육 행사도 펼쳐집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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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글로벌모터스 일반직 신입 공채 경쟁률 76대 1
      광주글로벌모터스 일반직 신입사원 공채 경쟁률이 76:1을 기록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에 따르면 43명을 공개 채용하는 일반직 신입사원 원서 접수 마감 결과, 3,200여 명이 몰려 76: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글로벌모터스는 앞선 기술직 신입 공채에도 12,000여 명이 몰려 68: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모터스는 오는 24일 기술직 신입 최종합격자 186명을 발표하고, 일반직은 면접을 거쳐 다음 달 중순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1-02-18
    • 강추위 속 화재사고 잇따라 1명 사망
      밤 사이 전남 지역에서 화재가 잇따라 한 명이 숨지고 건물 등이 불에 탔습니다. 17일 밤 9시쯤 완도군 완도읍의 한 조립식 3층 가건물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건물 안에 있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저녁 8시쯤에는 여수시 오천동의 오천일반산단 내 한 수산물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시설 내부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2021-02-18
    • 10cm 이상 많은 눈..출근길 교통안전 주의
      밤 사이 광주와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아침 6시 기준 나주 15.1, 광주 13.5, 화순과 장성 11.7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 모든 지역이 영하권에 그치겠습니다. 많은 눈이 내린 데다 강추위까지 더해지면서 출근시간대 눈길 교통사고가 우려됩니다. 눈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까지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눈이 그치면서 추위도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21-02-18
    • [우리동네는 요즘] 곡성군, '적인선사탑' 국보 승격 추진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곡성 태안사에 있는 적인선사탑의 국보 승격이 추진됩니다. 곡성군은 보물 273호로 지정돼 있는 태안사 적인선사탑의 불교사적 가치와 문화적 가치 등을 정밀 조사해 문화재청에 국보 승격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적인선사탑은 통일신라 861년 적인선사 혜철 스님의 행적을 추앙하고 사리를 안치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 장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가 확대됩니다. 장성군은 올해로 3년째 시행 중인 장성군의 군민안전보
      2021-02-18
    • 장흥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그동안 지역 감염이 나오지 않으면서 코로나 청정지역이었던 장흥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장흥에 사는 60대 요양보호사가 17일 저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파악에 나서는 한편, 확진자의 동선 파악과 함께 설 연휴에 만났던 가족 등 접촉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1-02-18
    • 2월 18일 방송
      2월 18일 방송 
      2021-02-18
    • 폭설 이어진 가운데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 앵커멘트 】 어제 하루 종일 눈이 내린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크고 작은 눈길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살얼음이 낀 고속도로나 터널 주변에 사고가 연쇄 추돌사고가 집중됐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화물차가 고속도로 한가운데 넘어졌습니다. 화물차 주변엔 부서진 닭장과 닭 수백여 마리가 널브러졌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구례군 산동면 순천~완주 간 고속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차량 15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021-02-17
    • "순천만 흑두루미 한일ㆍ남북 하늘길 연다"
      【 앵커멘트 】 순천만을 찾은 겨울 진객 흑두루밉니다. 이 흑두루미가 이동하는 우리나라와 일본, 북한과 러시아 루트를 따라 하늘길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물론, 남과 북을 잇는 평화의 메신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우아한 자태의 흑두루미들이 한가로이 휴식을 취합니다. 다리를 꼿꼿이 세우고 긴 목을 숙여 볍씨를 주워 먹더니, 이내 순천만 위로 날아올라 춤사위를 펼칩니다. ▶ 인터뷰 : 강나루
      2021-02-17
    • 설 연휴 가족모임 매개 n차 감염
      【 앵커멘트 】 신안의 소규모 교회에서 확산한 코로나19가 교인의 친척까지 n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설 연휴 가족모임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안의 한 소규모 교회를 중심으로 퍼진 코로나19가 교회 밖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무안 해제면에 사는 확진자의 남편에 이어 현경면에 사는 시숙과 시아버지가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겁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설을 맞아 함께 모임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로나19가 설 연휴
      2021-02-17
    • 5개월 인턴 채용에 2,600여 명 몰려
      【 앵커멘트 】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실업자 수는 1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5,000 명이나 늘었습니다. 지역 고용시장이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일자리를 찾기도, 일할 사람을 구하기도 어려운 요즘, 비대면 면접을 통해 단기 인턴 자리를 연결해 주는 행사가 열렸는데 무려 2,600여 명의 청년들이 몰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화면을 통해 면접관과 청년이 마주 앉았습니다. 9번째를 맞은 일경험드림 사업의 비대면 면접
      2021-02-17
    • 2/18(목) 모닝 타이틀+주요 뉴스
      1.("인턴이라도.." 지역 청년 2,600명 몰려) 단기 인턴 채용을 연결해 주는 구직 행사에 청년 2,600 명이 몰렸습니다. 최악의 고용 상황 속에 청년들의 구직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2.(설 연휴 가족모임 통해 N 차 감염 '속출') 신안의 섬 교회에서 확산한 코로나19가 교인의 친척까지 n 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 연휴 가족모임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넘어지고 미끄러지고" 잇단 눈길 사고) 광주·전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빙판길에
      2021-02-17
    • 폭설 이어진 가운데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 앵커멘트 】 어젯밤부터 시작돼 오늘 하루 종일 눈이 내린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크고 작은 눈길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살얼음이 낀 고속도로나 터널 주변에 사고가 연쇄 추돌사고가 집중됐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화물차가 고속도로 한가운데 넘어졌습니다. 화물차 주변엔 부서진 닭장과 닭 수백여 마리가 널브러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구례군 산동면 순천~완주 간 고속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차량 15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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