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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미디어 아트 센터 올해 말까지 개관
      유네스코 창의 도시인 광주가 미디어 아트 기반과 콘텐츠 강화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국비와 시비 145억 원씩 모두 290억 원을 들여, 현대 미술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하는 미디어 아트 센터를 올해 말까지 광주 남구 천변좌로에 개관합니다. 미디어 아트 센터 외벽에는 조명 등으로 영상을 구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파사트가 설치되고, 이를 중심으로 미디어아트 창의 벨트도 구축될 예정입니다.
      2021-02-23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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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법원, "5·18 북한군 주장 지만원 책 출판 금지"
      5·18 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지만원 씨가 쓴 새 책의 배포와 출판이 금지됐습니다. 광주지법 제21민사부는 지 씨가 지난해 출판한 책 '북조선 5·18 아리랑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가 5·18 북한군 개입 주장을 통해 5·18 참가자를 비하하고 편견을 조장한다며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책은 현재 인터넷과 중고 서점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데 법원의 결정을 어기고 출판 행위를 할 경우 위반행위 1회마다 200만 원씩을 5월단체 등에 지급해야 합니다.
      2021-02-23
    • 광주·전남 4개 시군 한파주의보..아침 영하권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출근길 강한 추위가 예상됩니다. 이 시각 현재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곳은 광주와 영광, 함평, 장성, 담양 등 전남 4개 시군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나주 영하 3도, 장성 영하 4도 등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분폽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가 차츰 풀리겠지만 최고기온 4도에서 12도 분포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10도가량 낮겠습니다. 24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대부분 영하권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낮 기온은 영상 10도 안팎까지 올라 23일과
      2021-02-23
    • 주행 중 차량 폭발 '아수라장'..운전자 중상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굉음과 함께 갑자기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주변 상가들이 피해를 입었는데요. 차량 안에 있던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한 걸로 추정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상가와 주차 차량이 밀집한 광주 양동시장 앞 도로. 주행 중이던 흰색 SUV 차량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뿌연 연기가 순식간에 주변을 뒤덮습니다. 폭발음에 깜짝 놀란 주변 상인들이 소화기를 들고 달려와 불을 끕니다.
      2021-02-23
    • 2월 23일 방송
      2월 23일 방송 
      2021-02-23
    • 2월 22일 방송
      2월 22일 방송 
      2021-02-22
    • 도심 두꺼비 대이동..생태통로 시급
      【 앵커멘트 】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봄이 성큼 다가오면서 겨울잠에서 깬 두꺼비들이 산란을 위해 대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두꺼비들이 도로와 인도를 건너다 로드킬, 떼죽음을 당하고 있어 생태통로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산책로에서 길을 잃은 두꺼비들이 사람 발길을 피해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아이들이 두꺼비들을 저수지로 옮겨줍니다. ▶ 인터뷰 : 조하율 / 순천용당초등학교 4학년 -
      2021-02-22
    • [집중취재] 착한 소비ㆍ임대 등 지원.."맞춤형 지원 절실"
      【 앵커멘트 】 이처럼 극한 상황으로 몰리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착한 소비·착한 임대료 운동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미 1년이 넘고 앞으로도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각종 지원책도 실효를 내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어서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점심 식사 후 동료들과 차를 마시러 온 직장인 정취윤 씨. 차 값을 결제하는 대신 미리 결제해놓은 카페 장부를 확인합니다. ▶ 인터뷰 : 정취윤 / 직장인 - "자주 가는 가게에서는 선
      2021-02-22
    • [집중취재] 코로나 장기화로 소상공인 몰락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1년 넘게 계속되면서 일상 등 모든 게 변했는데요. 특히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들에게 직격탄이 됐습니다. 광주의 상가 공실률은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60% 이상 늘었고, 소상공인 대출 규모도 18배나 급증하면서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실태와 대책을 집중 취재했습니다. 먼저 실태를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의 대표적인 상권 중의 하나인 충장롭니다. 한 집 건너 임대 안내 표지가 붙어있습니다.
      2021-02-22
    • 지역 현안 3법 처리.."어렵다 어려워"
      【 앵커멘트 】 한전공대와 여순사건 특별법의 2월 국회 통과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막판 상임위 통과를 기대했지만 한전공대 특별법은 논의 시작부터 반대에 부딪혔고, 여순사건 특별법은 뒤 순위에 배정돼 논의조차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두 법안 모두 3월 임시국회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상황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어렵사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 소위에 상정된 한전공대 특별법은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습니다. 대학 구조조정과 한전의 재정 형편을
      2021-02-22
    • 2/23(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한전공대 법안 2월 처리 사실상 '무산') 한전공대와 여순사건특별법 등 지역 현안 법안의 2월 임시국회 처리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특별법만 본회의 문턱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2.(코로나 장기화로 소상공인 몰락) 코로나19 장기화로 상가 공실률이 높아지고 대출 규모도 급증했습니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몰락하고 있습니다. 3.(착한 소비로는 못버텨..'맞춤형') 벼랑 끝으로 몰리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착한 소비와 임대료 운동이 이어지고 있지만 한계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맞
      2021-02-22
    • [집중취재] 코로나 장기화로 소상공인 몰락
      【 앵커멘트 】 코로나 19가 1년 넘게 계속되면서 일상 등 모든 게 변했는데요. 특히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들에게 직격탄이 됐습니다. 광주의 상가 공실률은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60% 이상 늘었고, 소상공인 대출 규모도 18배나 급증하면서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실태와 대책을 집중 취재했습니다. 먼저 실태를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의 대표적인 상권 중의 하나인 충장롭니다. 한 집 건너 임대 안내 표지가 붙어있습니다.
      2021-02-22
    • 지역 현안 3법 처리.. "어렵다 어려워"
      【 앵커멘트 】 국회 상임위가 지역의 핵심 현안인 여순사건 특별법과 한전공대 특별법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한전공대 특별법은 논의 시작부터 반대에 부딪혔고, 여순사건 특별법은 뒷순위에 배정돼 논의조차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두 법안의 2월 처리는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어렵사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 소위에 상정된 한전공대 특별법은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습니다. 대학 구조조정과 한전의 재정 형편을 무시
      2021-02-22
    • 주행 중 차량 폭발 '아수라장'.. 운전자 중상
      【 앵커 멘트 】 도로를 달리던 흰색 SUV 차량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연기와 함께 수많은 파편이 날립니다. 오늘 오전 광주 양동시장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차량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주변 상가들이 피해를 입었는데요. 차량 안에 있던 10여 개의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한걸로 추정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상가와 주차 차량이 밀집한 광주 양동시장 앞 도로. 주행 중이던 흰색 SUV 차량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뿌연 연기가 순식간에 주변을 뒤덮습니다. 폭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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