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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백신 접종 임박..첫 접종은 요양 시설
      【 앵커멘트 】 오는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을 앞두고 광주의 한 요양 시설에서 모의훈련이 펼쳐졌습니다. 이상 반응 발생 등 비상 상황 등에 대비한 점검도 이뤄졌는데요. 광주ㆍ전남 첫 접종 대상자는 요양 시설 종사자나 의료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발열 체크를 한 뒤 예비 진료를 하는 대기자에게 의료진이 백신 접종 과정을 설명합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 "접종하시고 15분에서 30분간 여기서 이상반응 관찰하시고요. 집에
      2021-02-24
    •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25일 비 소식
      24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영하 3도, 광주와 순천 영하 2도, 목포 영하 1도 등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추위가 차츰 풀려 강진 13도를 최고로 광주와 나주 11도 등 대부분 지역이 10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5일은 아침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mm이며 이번 비는 26일 오후에 모두 그칠 전망입니
      2021-02-24
    • 2월 24일 방송
      2월 24일 방송 
      2021-02-24
    • 2월 23일 방송
      2월 23일 방송 
      2021-02-23
    • 겨울 속 남도는 아열대 과일 '쑥쑥'
      【 앵커멘트 】 제주도에서 주로 재배되던 감귤과 패션프루트 등 아열대 과일이 전남에서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올겨울 맹위를 떨친 눈과 한파 속에서도 잘 자라 수확을 앞두고 있는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고소득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하우스 안이 탐스럽게 열린 감귤로 가득합니다. 일반 감귤과 비슷한 크기지만 껍질이 두껍고 향이 더 강한 신품종 '카라향' 으로 강진에서 지역 명칭을 딴 '탐진향'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당도는 한라봉과 천혜
      2021-02-23
    • 고위험시설로 감염 확산..뇌관 터질까 우려
      【 앵커멘트 】 천여 명이 근무하는 빛고을고객센터의 한 보험회사 콜센터 직원과 가족 등 11명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의 음악 학원과 완도의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도 계속 나오면서 대규모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 빛고을고객센터입니다. 이 건물 5개 층에 입주해 있는 보험회사 콜센터에서 확진자 9명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22일 이 콜센터 직원 한 명이 코로나 증상이 의심돼 광주시청 임시 선별진료소를
      2021-02-23
    • '내부 게시판 고발' 광주시 초과근무 인증 강화
      광주시가 초과근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광주시는 시 내부 게시판에 일부 시청 공무원들의 초과 근무 부당 사례를 고발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초과 근무를 할 경우 부서장 책임 하에 사전ㆍ사후 확인을 강화하며 초과 근무 인증은 지문과 공무원증 확인을 함께 하고 퇴근 시 당직실에서만 인증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2021-02-23
    • 새 학기 대면 수업 확대..거리두기 조정 '변수'
      【 앵커멘트 】 다음 달 시작되는 새 학기에는 각급 학교의 대면 수업이 대폭 늘어납니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저학년과 고3, 소규모 학교는 전면 등교가 이뤄지고, 대학들도 대면 강의를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1, 2학년 그리고 고3은 전면 등교합니다. 전교생 300명 이하의 학교와 3-400명이더라도 학급 정원이 25명 이하인 곳은 학교 자율에 맡깁니다. 소규모 학교나 특수학교 그리고 농산어촌 학교들은 사실
      2021-02-23
    • 210224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 뉴스
      1. 코로나19 백신 접종 앞두고 모의 훈련 오는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모의훈련이 펼쳐졌습니다. 광주ㆍ전남 첫 접종 대상자는 요양 시설 종사자나 의료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뇌관 터지나?..콜센터 집담 감염 확산 광주 빛고을콜센터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직원과 가족으로 확산되면서 뇌관이 터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 대면 수업 확대..거리두기 조정 '변수' 다음 달 시작되는 새 학기에는 각급 학교의 대면 수업이 대폭 늘어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
      2021-02-23
    • 코로나 19 백신 접종 D-3.. 첫 접종은 요양 시설
      【 앵커멘트 】 오는 26일 코로나 19 백신 접종 시작을 앞두고 광주의 한 요양 시설에서 모의훈련이 펼쳐졌습니다. 이상 반응 발생 등 비상 상황 등에 대비한 점검도 이뤄졌는데요.. 광주ㆍ전남 첫 접종 대상자는 요양 시설 종사자나 의료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발열 체크를 한 뒤 예비 진료를 하는 대기자에게 의료진이 백신 접종 과정을 설명합니다. ▶ 싱크  - "접종하시고 15분에서 30분간 여기서 이상 반응 관찰하시고요. 집에 돌아가셔
      2021-02-23
    • 고위험시설로 감염 확산.. 뇌관 터질까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가 2,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2월 3일, 해외여행을 다녀온 여성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1년여 만입니다. 그동안 종교시설과 방문판매, 유흥주점 등을 중심으로 확산해 왔는데요. 특히 지난해 11월 3차 유행이 시작된 이후, 1,500여 명의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광주에서는 1,000여 명이 근무하는 빛고을고객센터의 한 보험회사 콜센터 직원과 가족 등 11명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비상이
      2021-02-23
    • 겨울 속 남도는 아열대 과일 '쑥쑥'
      【 앵커 멘트 】 제주도에서 주로 재배되던 감귤과 패션프루트 등 아열대 과일이 전남에서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올겨울 맹위를 떨친 눈과 한파 속에서도 잘 자라 수확을 앞두고 있는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고소득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하우스 안이 탐스럽게 열린 감귤로 가득합니다. 일반 감귤과 비슷한 크기지만 껍질이 두껍고 향이 더 강한 신품종 '카라향' 으로 강진에서 지역 명칭을 딴 '탐진향'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당도는 한라봉과 천혜향 등
      2021-02-23
    • 새 학기 대면 수업 확대..거리 두기 조정 '변수'
      【 앵커멘트 】 다음 달 시작되는 새 학기에는 각급 학교의 대면 수업이 대폭 늘어납니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저학년과 고3, 소규모 학교는 전면 등교가 이뤄지고, 대학들도 대면 강의를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1, 2학년 그리고 고3은 전면 등교합니다. 전교생 300명 이하의 학교와 3-400명이더라도 학급 정원이 25명 이하인 곳은 학교 자율에 맡깁니다. 소규모 학교나 특수학교 그리고 농산어촌 학교들은 사
      2021-02-23
    • 2/23(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확진자 2,000 명↑.. 콜센터 집단감염 '비상') 광주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의 한 콜센터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대규모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백신 모의 접종 훈련.. 1호 접종자 요양 시설) 26일 시작하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 모의훈련이 펼쳐졌습니다. 광주ㆍ전남 1호 접종자는 요양 시설 관계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3월 2일 정상 개학.. 등교수업 최대한 확대) 다음 달 2 일 시작되는 새 학기는 등교수업이 최대한 확대됩니
      2021-02-23
    • 광주 도심 전신주 쓰러져.. 인근 주택 정전
      도심 주택가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인근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23일 오후 3시 40분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도로포장 공사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쓰러지면서 인근 주택들이 정전됐습니다. 한전은 사고 직후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전력 공급을 재개했으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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