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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백신 광주ㆍ전남 도착.. 접종 준비 완료
      【 앵커멘트 】 드디어 내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백신 접종을 앞두고 오늘 광주·전남에도 2만 5000여 명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1차로 도착했는데요. 접종은 요양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만 65세 미만 입소자를 대상으로 내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군과 경찰의 호송을 받으며 백신 수송차량이 도착합니다. 온도 유지를 위해 이중 포장된 백신은 접종실로 옮겨져 의료진의 검수를 받습니다. 파손 여부와 개수를
      2021-02-25
    • 문화전당 특별법, 내일 오전 법사위 열고 다시 논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특별법이 논란 끝에 내일 26일 오전 다시 국회 법사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오늘 25일 전당을 국가기관으로 유지하기 위한 문화전당 특별법에 대한 심의에 나섰지만, 고용 승계 문제 등 일부 쟁점에 대해 여야 간 이견을 보이면서 내일 오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오후 본 회의가 예정돼 있어, 오전 법사위 결과에 따라 문화전당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통과 여부가 결정됩니다.
      2021-02-25
    • 2/25(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백신 내일 접종 시작.. 2만 5,000명분 도착)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내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광주·전남에도 2만 5,000여 명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도착했습니다. 2.(광주 공공 배달 앱 지역업체 배제.. 취지 무색) 오는 7월 출시되는 광주시 공공 배달 앱에 지역업체는 배제됐습니다. 대기업 자회사의 앱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해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습니다. 3.(문화전당 특별법, 내일 법사위 재논의) 문화전당 특별법에 대한 법사위 심의가 내일로 미뤄졌습니다. 야당의 반
      2021-02-25
    • 지역업체는 참여도 못한 무늬만 광주 공공 배달 앱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지역 소비자와 자영업자의 상생을 위해 오는 7월 공공 배달 앱을 출시합니다. 최근 개발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는데, 지역업체는 배제된 채 대기업 자회사가 운영하는 기존 배달 앱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무늬만 공공 배달 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AI 창업센터에 입주한 청년창업 기업입니다. '다댐' 이라는 배달 앱을 만들어 지난해 11월부터 대학가 주변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가맹점
      2021-02-25
    • "엔진 4기 묶은 1단 연소 성공".. 10월 말 발사
      【 앵커멘트 】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는 10월 발사될 예정인데요..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개발이 진행 중인 가운데, 기술적으로 가장 어려운 1단 로켓 연소시험이 성공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75톤 급 엔진 4기를 묶은 누리호 로켓이 불기둥을 내뿜습니다. 3,000도까지 달궈진 로켓은 방향을 완벽하게 제어하며 목표한 100초 동안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누리호 1단에 쓰일 4기의 엔진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동시에 점화하
      2021-02-25
    • [人 터뷰 ep.4] 도시 저소득 노인의 유일한 생계 '폐지 줍기'
      【 기자 】 이슈가 있는 곳에서 뉴스를 전하는 이기자가 간다 현장 인터뷰입니다. 오늘은 폐지를 주워 생활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만나보겠습니다. 광주에서 폐지 줍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800명이 조금 넘습니다. 이 가운데 80%는 65세 이상 노인이고 5%가량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고 왜 이 일을 해야만 하는지 직접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우매자 할머니(79살) A, 나이는 79살. 광주 산
      2021-02-25
    • 목포 병원ㆍ광주 콜센터 등 산발적 코로나19 확산
      목포 지역 병원과 광주 콜센터 등 광주ㆍ전남지역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포의 한 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병원을 폐쇄하고, 음성 판정을 받은 입원환자와 종사자 등 73명을 모두 자가격리 시키는 한편, 외래환자에 대해서도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해남과 목포 일가족을 중심으로 확산된 코로나19는 동료 등으로 확산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모두 8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오늘 6명 추가 확진되면서 모두 42명으로 늘었고, 전남대병원에
      2021-02-25
    • 광주 국회의원 후원액 1위 송갑석, 2억 9,872만원
      광주 서구갑의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광주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후원액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을 보면, 송갑석 의원이 2억 9,872만 원으로 광주 국회의원 8명 가운데 모금액이 가장 많았고, 8명 의원 전체 모금액은 13억 5,57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1대에 국회에 입성한 경우는 모금 한도액이 1억 5천만 원이지만, 송갑석 의원은 유일한 재선으로 2배인 3억 원까지 후원금 모금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2021-02-25
    • 내일까지 비 최대 40mm..오늘 밤 강풍ㆍ풍랑특보
      오늘(25) 광주·전남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전남 남부지역에 10에서 40mm, 광주와 전남 북부지역에 5~20mm가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25) 밤부턴 여수와 고흥 등 남해안 인근 10개 시군에 강풍특보가 내려지겠고, 남해 서부 먼바다엔 풍랑특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내일(26) 아침엔 기온이 오늘보다 3도가량 올라 광주와 목포 6도 등 3에서 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1-02-25
    • '2년째 전국 최하위' 광주시, 청렴 컨설팅 참여
      광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청렴 컨설팅에 대상 기관으로 참여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업무 처리 절차와 조직문화 등을 진단해 맞춤형 대책을 제공하는 청렴 컨설팅 대상 기관으로 올해 11개 그룹을 선정했는데, 광주시가 대상 그룹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2021-02-25
    • 목포 병원 등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산
      목포 지역 병원과 광주 콜센터 등 광주ㆍ전남지역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포의 한 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병원을 폐쇄하고, 입원환자들은 모두 퇴원시켜 자가격리하도록 했습니다. 해남과 목포 일가족을 중심으로 확산된 코로나19는 동료 등으로 확산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모두 8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오늘 5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모두 40명으로 늘었고,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효정요양병원 입소자가 추가로 사망해 광주 지역 누
      2021-02-25
    • 제55회 여수거북선축제 가을로 잠정 연기
      우리나라 대표 호국축제인 여수거북선축제가 가을로 연기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5월 열 예정이었던 제55회 거북선축제를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가을로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거북선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수영 수군의 출정일인 5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해 해마다 5월에 개최됐습니다.
      2021-02-25
    • 전남-경남 해상경계 분쟁서 전남 승소
      남해안 최대 멸치어장을 둘러싸고 5년간 이어져 온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 분쟁에서 전라남도가 승소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전남과 경남 간의 해상경계 권한쟁의 심판에서 경상남도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여수시와 남해군 사이의 전남과 경남 해상 경계는 1918년 지형도에 기반해 1949년부터 행정 경계로 삼아왔지만, 경상남도는 지난 2015년 12월 두 지역의 해양경계를 허물고 등거리 중간선을 해상경계로 변경해달라며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2021-02-25
    • 광양시, '사회책임지수' 평가 전남 1위
      광양시가 사회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전남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제연구소가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책임지수를 평가한 결과, 광양시는 건강, 문화, 안전 등 36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남 22개 지자체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광양시는 앞선 사회안전지수 평가에서도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 전남 1위, 전국 29위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2021-02-25
    • 휴무일 식사 중이던 경찰, 심폐소생술로 50대男 구조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을 경찰이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고흥경찰서 소속 조창익 경장은 최근 쉬는 날 순천시 연향동의 한 식당에 갔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을 통해 구조했습니다. 조 경장의 선행은 같은 사무실 동료들에 의해 뒤늦게 알려지게 됐습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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