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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위의 응급실' 닥터헬기 헬기장 조성 시급
      【 앵커멘트 】 섬 지역 응급환자를 골든타임 안에 이송하기 위해서는 닥터헬기가 필수적이지만, 헬기가 안전하게 이착륙하기 어려운 섬이 여전히 많습니다. 헬기가 내릴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더라도 , 상당수가 장애물이나 바람 때문에 이착륙에 위험이 따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목포에서 배로 1시간 거리, 신안 장산도에 사는 이북례 할머니는 지난 3월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을 정도로 크게 다쳤기 때문입니다. 곧바로 닥터헬기를
      2021-06-03
    • 망고, 아열대 과일 '독주'..소비처 입맛 확보
      【 앵커멘트 】 지구 온난화로 아열대 작물 재배 면적이 크게 늘고 있는데요. 특히 망고는 높은 당도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아열대 과일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열대 과일이 소비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 비교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광 염산의 한 대형온실을 탐스러운 애플망고가 가득 채웠습니다. 국내산 망고는 당도가 18 브릭스로 높은 데다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해 여름철 주스와 아이스크림용으로 큰 인기를
      2021-06-03
    • 인공지능 활용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우울감을 호소하거나 건강이 악화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요. 광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복지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82살 신점원 할머니. 최근 인공지능 스피커를 설치해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복용하는 약의 정보를 알려주고, 장시간 응답이 없거나 위급한 상황이 되면 119에 자동으로 신고를 해
      2021-06-03
    • 의학계열 지역인재 선발 40% 의무..요건 대폭 강화
      【 앵커멘트 】 오는 2023학년도 입시부터 지방대학 의학계열 학생 선발 시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뽑도록 하는 법이 올해 초 개정됐습니다. 교육부가 후속 작업으로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는데, 의무 선발 비율은 40%로 제시됐고 지역인재의 요건은 대폭 강화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앞으로 지역인재 전형으로 의학계열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3년 뿐만 아니라 중학교 3년도 지역에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또 부모 중 한
      2021-06-03
    • '하늘 위의 응급실' 닥터헬기 헬기장 조성 시급
      【 앵커멘트 】 교통환경이 열악한 섬 지역 응급환자를 골든타임 안에 이송하는 '하늘 위의 응급실' 닥터헬깁니다. 섬 주민들에게는 없어선 안 될 존재지만, 이 닥터헬기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어려운 섬이 여전히 많은데요. 헬기가 내릴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더라도 , 상당수가 장애물이나 바람 때문에 이착륙에 위험이 따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에서 배로 1시간 거리, 신안 장산도에 사는 이북례 할머니는 지난 3월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2021-06-03
    • 6/3(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날개 묶인 닥터 헬기'..헬기장 없는 섬 45% 섬 지역 응급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닥터 헬기가 이*착륙 시설의 미비로 제 효능을 못내고 있습니다. 유인도서 110곳 중 45%가 헬기장이 없습니다. 2. 의학계 지역인재 선발 기준 '대폭 강화' 2023학년부터 지방대학 의학계열 학생 선발 시 지역인재 기준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중*고등학교 6년 과정을 해당 지역에서 이수하도록 했습니다. 3. "인공지능, 고독사 막는다" 광주에 도입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독거 노인의 고독사를 줄일 수 있
      2021-06-03
    • 광주ㆍ전남 8명 확진..나주 혁신도시 목욕탕 전수검사
      오늘 광주 전남에서는 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3명과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40대 주부 1명 등 모두 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남에서는 서울 강동구 확진자와 접촉했던 3명과 자가격리 중이던 1명 등 모두 4명이 확진됐는데, 이 가운데 1명이 나주 혁신도시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방문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06-03
    • aT, 라이브커머스 누적 시청자 100만 명 돌파 '인기몰이'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누적 시청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aT는 지난 3월부터 주요 오픈마켓과 연계해 각 지역 특산농수산물 라이브 방송을 9차례 진행해 누적 시청자 수 124만 명에 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aT는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지자체들과 협업해 연말까지 다양한 채널의 라이브방송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1-06-03
    • '부실수업' 전남도립대 학생들 수업 거부
      교수의 부실 수업에 반발하며 전남도립대 학생들이 수업 거부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립대에 따르면 산업디자인학과 1, 2학년 학생들이 A교수가 특정업체의 일을 도우라고 요구하고 수업을 부실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지난달 중순부터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수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 대학 측은 일단 A교수의 학과장 보직을 해임하고 전라남도에 감사를 요청했으며 전남도의회도 행정 사무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2021-06-03
    • 210604(금)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1. 의학계 지역인재 40% 의무화..요건 강화 2023학년부터 지방대학 의학계열 학생 선발 시 지역인재를 40%까지 의무적으로 뽑도록 했습니다. 지역인재 기준은 대폭 강화됐습니다. 2. '발 묶인 닥터 헬기'..헬기장 조성 시급 섬 지역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닥터 헬기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착륙 시설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인공지능, 고독사 막는다" 광주에 도입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독거 노인의 고독사를 막을 수 있게 됐습니다. AI가 독거노인의 건강을 살
      2021-06-03
    • 정종제 전 광주시 부시장 선거법 2심 열려
      권리당원 불법 모집 혐의를 받고 있는 정종제 전 광주시 부시장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오늘 재판에서 정 전 부시장 측은 유죄를 판결한 1심에서 수집된 증거가 위법하다며 증거 능력이 없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정 전 부시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1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2021-06-03
    • 장애 여성 성폭력 피해 엄정 수사 촉구
      장애인 단체들이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지적 장애 여성에 대한 성폭력 사건에 대한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장애인총연합회 등 장애인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17일, 광주의 한 장애인 복지관 직원이 지적 장애인 여성을 성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광주시가 제대로 된 조사 없이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경찰 신고 이후에도 가해자로 지목된 직원이 복지관에서 정상 근무를 해왔다며 2차 가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2021-06-03
    • 광주전남 혁신도시 24명 특별분양 재테크 의혹
      혁신도시 특별 분양으로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공동주택을 전매 제한 전에 되판 이전 공공기관 직원이 광주·전남 혁신도시에서만 2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별 특별분양 전매 현황'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 8명, 한국농어촌공사 4명, 한전KPS와 한전KDN 각각 2명 등 광주·전남 혁신도시에서만 24명이 전매 제한 기한 전에 주택을 되판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 의원은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이 실거주는 하지 않고 전세, 매도 등의 방식으로
      2021-06-03
    • "이용섭 시장 측근 특정 감사ㆍ특별 감찰 필요"
      이용섭 광주시장 측근에 대한 특정 감사와 특별 감찰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반재신 의원은 지금까지 이 시장의 전ㆍ현직 비서 2명이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며, 비위 의혹에 대한 진상과 함께 언제 이 시장이 경찰로부터 수사 개시 통보를 받았는지 여부 등을 명백히 시민들에게 밝혀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이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시장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전현직 비서들이 금품수수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2021-06-03
    • 미래에셋-시민단체, "상생 협력"..사업 재추진 조만간 결정
      여수 경도 사업 전면 재검토를 선언했던 미래에셋이 시민단체와 큰 틀에서 상생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래에셋과 경도레지던스반대대책위는 오늘(3) 2차 비공개 회의를 갖고, 큰 틀에서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재추진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사회공헌사업 발굴 등에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미래에셋은 레지던스 건립을 반대하던 시민단체가 우호적으로 돌아선데 이어 관광발전협의체와 자생단체 등도 잇따라 사업 재추진 촉구 목소리를 내면서 조만간 사업 재추진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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