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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직업계고 14일부터 전면 등교..나머지는 2학기
      다음 학기부터 광주 지역 초·중·고의 전면 등교가 예정된 가운데 직업계 고등학교가 우선 다음 주부터 전면 등교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수업 특성상 실험과 실습이 많아 원격수업만으로는 학사 일정에 차질이 큰 광주 13개 직업계 고등학교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우선적으로 전면 등교 결정을 내렸습니다. 광주 초등학교 153곳과 중학교 92곳 그리고 일반계 고등학교 51곳은 교육부 방침대로 2학기부터 전면 등교합니다.
      2021-06-07
    • 담양 낮 최고기온 33도, 내일도 무더위 계속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는 내일도 이어지겠습니다. 오늘(7) 낮 담양 봉산의 최고 기온이 33.2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0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3도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때 이른 무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1-06-07
    • '4조원대'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 결국 무산
      4조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광주시는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90일간 협상을 진행했지만 한류 문화콘텐츠를 육성하는 전략사업에 대한 보장이 이뤄지지 않아 협상을 결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을 원점 재검토하기로 하면서 해당 지역주민들의 반발은 물론 우선협상대상자의 소송 가능성도 있어 당분간 후유증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1-06-07
    • 삼성전자 노조, 사상 첫 집단 산재 신청
      삼성전자 노조가 사상 처음으로 집단 산업재해 신청을 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소속 노조원 7명은 에어컨과 세탁기 등 생산라인에게 근무하면서 목과 어깨 등의 부위에서 근골격 질환이 발생했다며 공주시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산업재해 보상 신청서를 냈습니다. 이들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업무가 늘어나면서 업무 강도는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회사 측의 작업 현장에 대한 개선은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지난해 산업재해 발생 사실을 감독기관에 40여 건 은폐해 3억 7천만 원이
      2021-06-07
    • '대표 갑질 논란' 비엔날레 재단에 지도 점검 착수
      재단 대표의 갑질 논란이 일었던 광주비엔날레 재단에 대해 광주시가 조사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문화관광체육부와 광주시 감사위원회, 문화관광체육실과 함께 조사반을 구성해 비엔날레 재단 노조가 제기한 부당 사례 등에 대해 종합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비엔날레 노조가 대표의 갑질 피해를 호소했던 지난 4월 이후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다가 대표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서야 조사 입장을 밝힌 광주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1-06-07
    • 광주시교육청 "6월 모의평가 작년 수능보다 어려워"
      6월 모의평가의 전체적인 출제 난이도가 작년 수능이 비해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진학부장협의회와 진로진학지원단 등과 함께 6월 모의평가를 분석한 결과 국어는 작년 수능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됐고, 수학은 풀이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항이 출제돼 체감 난이도가 높았으며 영어는 EBS 연계율이 50%대로 떨어지면서 난이도가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수능 출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이번 모의평가의 최종 결과는 오는 30일 수험생들에게 통보됩니다.
      2021-06-07
    • 전남도 코로나 콜센터, 하루 평균 52건 상담
      지난달 운영을 시작한 전남도의 코로나 콜센터가 백신 접종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가 운영을 시작한 지난달 6일부터 31일까지 콜센터에 접수된 접종 예약과 이상 반응 관련 문의는 천378건으로, 하루 평균 52건이 접수됐습니다. 연말까지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될 코로나 콜센터는 지역번호 없이 120번으로 전화하면 예방접종 절차와 이상반응 신고 등 궁금증과 불편사항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2021-06-07
    • 만취 40대, 택시 안에서 기사 폭행
      달리는 택시 안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6) 11시 반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택시 안에서 기사의 신체를 잡아당기고 폭행한 혐의로 41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만취 상태로 붙잡힌 남성과 택시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6-07
    • 도쿄올림픽 독도 표기 일본정부 규탄 성명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독도를 일본 지명으로 표기한 만행을 규탄하는 성명서가 발표됐습니다. 일본의 역사왜곡을 규탄하는 '독도 없이, 한국 없다' 운동본부는 지난 2018년 평창올림픽 당시 대승적 차원에서 독도 표기를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도쿄 올림픽 홈페이지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하고 있다며 일본의 만행에 대해 조직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운동본부는 독도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군사비행장을 건설하는 등의 강력한 주권 대응 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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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광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학교 배치도 확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 시내 곳곳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주거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 내 학교도 새로 생기거나 학생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재건축을 앞두고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인 광주 북구 운암주공 3단지 입니다. 단지 안에 있는 경양초등학교 부지는 재건축 공사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육 시설로 변합니다. 경양초는 오는 2023년 광주예술고 자리에 다시 개교할 예정입니다. 현
      2021-06-07
    • [단독]장애인시설서 10대 사망.."몸 곳곳에 상처"
      【 앵커멘트 】 화순의 한 장애인시설에 생활하던 10대 지적장애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유족들은 멀쩡했던 아이의 몸 곳곳에서 멍과 상처가 발견됐다며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그제 오후 3시 20분쯤 화순의 한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중증 지적장애인 18살 A 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설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지난달 4일 시설을 방문했던 유족들은 건강했던 아들
      2021-06-07
    • 최고기온 33도 때 이른 무더위 기승
      오늘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9도, 구례와 곡성 15도 등 15도에서 1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화순과 구례, 곡성 33도를 최고로 광주 32도, 광양 30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 안팎을 기록하며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때 이른 무더위는 수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1-06-07
    • 6월 7일 방송
      6월 7일 방송 
      2021-06-06
    • 6월 4일 방송
      6월 4일 방송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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