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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추전문 병원 간호조무사 대리수술 의혹
      【 앵커멘트 】 앞서 서울에서도 보도됐지만, 광주의 한 척추전문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수 년째 의료진 대신 수술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이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는데 해당 병원은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수술이 한창인 광주시의 한 척추전문병원. 수술대 앞에 선 한 남성 의료진이 능숙한 손길로 수술을 마무리합니다. ▶ 싱크 : (이름없음 effect) - "끝" 이 영상은 척
      2021-06-08
    • [대담]이용섭 시장, 6번째 압수수색 사과
      【 앵커멘트 】 박성호 기자와 함께 이용섭 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 사과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Q1) 이용섭 광주시장이 6일 만에 직접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 전에 냈던 입장문과 달라진 내용이 뭔가요? A1) 입장문과 사과문, 일단 이름부터 차이를 보이는데요. 입장문에는 경찰 조사 중이라는 언론보도를 보고 해당 사실을 접했다며 선을 긋는 모습이었는데 6일 만에 상황이 변했습니다. 측근들이 단순하게 금품을 받은 것이
      2021-06-08
    • 이용섭, 6일 만에 다시 사과.."제 부덕의 소치"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의 전 운전기사와 현직 비서가 행사 대행업자에게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시청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 어제(8) 전해드렸는데요. 지역 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이 시장이 직접 사과문을 발표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이 직접 시민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지난 2일 입장문을 통해 시민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힌 지 6일만입니다. 이 시장은 비서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탓이라며 책임을 통감했습니다.
      2021-06-08
    • 6/8(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이용섭 시장 측근 비리 사과..최대 위기) 이용섭 광주시장이 측근 비리로 인한 시청 압수수색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내년 재선 도전에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2.("간호조무사가 대리수술"..병원 압수수색) 광주의 한 척추전문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대리 수술을 했다는 정황을 잡고 경찰이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3.(과잉진료 의혹..정부기관 "나몰라라") 광주의 한 병원이 건강검진 희망자들에게 과잉진료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지만, 정부 기관들은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2021-06-08
    • "광양항-율촌산단 도로, 미래 발전요소 고려해야"
      전라남도가 여수 율촌산단에서 광양항을 잇는 도로 개설사업에서 미래 발전요소 등이 고려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해수부의 사전 타당성 용역 결과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은 0.62로, 기준인 1을 밑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율촌 융복합물류단지와 율촌2산단이 조성되면 경제성이 1을 넘게 된다며, 지역균형발전과 미래 발전요소를 고려해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는 광양항 서측 배후단지에서 여수 율촌산단까지 3.8km를
      2021-06-08
    • 경선 연기 공방 격화.. 정세균 "절대불변의 것 아냐"
      더불어민주당 경선 연기 여부를 놓고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선주자인 정세균 전 총리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규칙은 필요하면 고칠 수 있다며, 당헌·당규가 절대불변의 것이 아닌 만큼 경선의 시기나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해야 할 시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지사를 지지하는 모임인 '성공 포럼'의 공동대표인 민형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후보 등록을 두 주 가량 앞두고 많이 급하셨던 모양이라면서 아무리 그래도 체통은 지켜주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2021-06-08
    • 순천 유흥시설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순천의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고 있습니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유흥시설에서 지난 6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이용자와 종사자 등 관련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지금까지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주은행 본점에서 파견근무를 하는 IT업체 직원이 확진되면서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8명으로 광주에서는 유치원 원아 등 6명이, 전남에서는 무안 양파밭 관련 확진자 등 2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6-08
    • 김기선 GIST 총장 오늘 업무복귀..갈등 지속 우려
      김기선 광주과기원 총장이 법원 결정에 따라 오늘(8)부터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광주과기원은 '총장직 사의를 표하지 않아 사의 수용한다는 이사회의 결정은 무효'라는 법원 결정에 따라 김기선 총장이 다시 총장직 업무 수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이번 일을 계기 삼아 대화와 소통으로 잘 봉합해 GIST(지스트)가 지역과 국가에 이바지하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6-08
    • 목포수협, 어족자원 회복 위한 종자 방류
      목포수협이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종자방류 행사를 가졌습니다. 수협은 어족자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한 '희망의 바다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목포 앞바다에 감성돔 치어 7만 3천여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목포수협은 지자체와 협조해 해마다 방류 사업비를 편성해,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상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1-06-08
    • 김회재 '명의 신탁'·윤재갑 '농지법 위반' 의혹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투기 의혹이 있는 국회의원 12명 전원에게 탈당을 권유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김회재 의원과 윤재갑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명의신탁 의혹이 제기된 김회재 의원은 지난 3월 본인 소유의 서울 송파구 아파트를 매각하면서 매입자에게 명의를 이전했으나 잔금을 받는 2개월간 근저당권을 설정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회재 의원은 권익위가 이 같은 사실 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아 빚어진 오해라면서, 소명 기회 없는 탈당 권고 조치를 철회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반면, 농지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는 윤재갑
      2021-06-08
    • 나주 어린이집ㆍ유치원 대장균감염 6명 발생
      나주의 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과 나주보건소는 지난 4일부터 나주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두 곳의 원아 6명이 설사와 복통증세를 보여 검사한 결과 o157 장출혈성대장균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환자 5명이 입원치료 중이고 1명은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해당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해 등원을 중지시키고 모든 원아와 교사, 조리 종사자 등에 대한 진단검사와 환경 검체 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2021-06-08
    • 미래에셋, 빠른 시일 내에 경도사업 재개하기로
      미래에셋이 경도 해양관광단지 사업을 빠른 시일 안에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미래에셋 등은 오늘(8일) 여수시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경도 개발사업에 대한 오해가 해소된 만큼 사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미래에셋 컨설팅 김승건 대표는 최대한 빨리 공사를 재개해 기존 안대로 멋진 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6-08
    • 전남쌀 종자주권 독립 선언..100% 국산화 추진
      농도 전남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쌀 종자의 국산화가 추진됩니다 농협 전남본부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국산 벼 품종을 확대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전남쌀의 100% 국산화를 추진하는 종자주권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전남에서는 15만 6천ha 면적에서 100여 품종의 벼와 보리, 찰보리 등의 식량작물이 재배되고 있는데, 외래품종은 고시히까리 등 2천 200여 ha로 1.4%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2021-06-08
    • 목포 유달경기장 매각대금. 체육인프라에 투입
      목포시가 유달경기장 부지 매각대금의 일부를 체육인프라 확충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유달경기장 부지를 산 서울의 중견업체가 계약금인 93억 원에 이어 잔금 843억 원을 완납해 소유권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전체 매각대금의 절반 가량인 490억 원은 전국체전 개최를 위한 종합경기장 건립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국제축구센터와 실내체육관 등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등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2021-06-08
    •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 광산구청 압수수색
      검찰이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광산구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전직 광산구 간부 공무원의 부동산 투기 혐의와 관련해 오늘 8일 광산구청 건설과와 현직 간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투기 의혹이 있는 전직 공무원이 도로 개설 정보를 미리 알고 토지를 매입해 막대한 이득을 취하는 과정에서 다른 공무원들이 추가로 연관됐을 가능성에 대해서 조사중입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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