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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과기원 내홍 확산..이사회, 총장 사직 촉구
      광주 과학기술원 이사회가 법원 결정에 따라 학교로 복귀한 김기선 총장에게 사직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과기원 임수경 이사장은 내부 게시판을 통해 "지난 3월 이사회에서 불신임 결정이 내려지면 사직하겠다고 말했던 김기선 총장이 약속대로 사직서를 제출해 줄 것을 촉구하며, 빠른 시일 안에 이사회를 개최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광주과기원 이사회는 사의 수용 방식으로 김기선 총장의 사임을 의결했지만, 김 총장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하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김 총장은 어제(8)
      2021-06-09
    • 시민단체 "일제 강제징용 각하 판결 규탄"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각하 판결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 35곳은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 징용 피해자에 대해 소송할 권리가 없다는 '각하' 판결을 내린 법원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고, 이러한 판결을 한 재판장은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 85명이 대규모로 참여해 지난 2015년 5월 일본 기업 16곳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2021-06-09
    • 전남서 인도 변이바이러스 감염 사례 첫 확인
      지난달 14일 확진됐던 함평 거주자가 인도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인도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근무하던 건물에서 지난달 27일 이후 확진된 15명에 대한 변이 바이러스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확진자의 감염 경로로 추정됐던 광주와 강진의 확진자도 변이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 판독 불가 판정이 나왔습니다. 한편 오늘(9) 광주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 1명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1명 등 2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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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광주 평동산단 내 냉장고 제조 공장 화재
      광주 평동산단에 입주한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평동산업단지 내 냉장고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생산 공장과 물품 보관 창고 내부가 타고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불은 인근 다른 업체 건물로도 옮겨붙었으며 현재 잔불 진화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2021-06-09
    • [우리동네는 요즘] #감성돔치어방류 #이웃동호회 #쌀종자국산화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한화솔루션 여수공장 사회봉사대가 여수시 소호동 송소마을회관에서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봉사활동에 나선 한화솔루션 계전팀 직원들은 주민들이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선 정리와 콘센트 교체 작업을 벌였습니다. 사회봉사대는 집수리 봉사활동에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감성돔 치어 7만여 마리가 목포 앞바다에 방류됐습니다. 목포수협은 어족 자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
      2021-06-09
    • [기동] 의사가 내부 고발해도 '감감무소식'
      【 앵커멘트 】 앞서 본 과잉진료 의혹은 진료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것을 지켜볼 수 없다는 해당병원 한 의사의 내부 고발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고발을 접수한 기관들은 하나같이 자료 부족과 입증의 어려움을 이유로 실질적인 조사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현직 의사의 내부 고발에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 관련 기관들을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당 병원 의사인 B씨는 지난달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과잉 진료 의혹을 온라인으로 신고했습니다. 불필요한 검
      2021-06-09
    • [기동] '보험 빌미 은밀한 제안'..과잉진료 의혹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병원이 건강검진을 받으러 온 사람들에게 과잉진료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실손보험을 빌미로 입원 검진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검사까지 받게 한다는 겁니다. 병원 임원이 미리 실손보험 가입을 묻고 의사는 추가 검사를 위한 질병을 진료 기록부에 써넣는 방식이 동원됐습니다. kbc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A씨는 병원 임원에게 실손보험에 가입돼 있으면 입원해 검진받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원하지 않았던 초음파
      2021-06-09
    • 이용섭, 6일 만에 다시 사과.."제 부덕의 소치"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의 전 운전기사와 현직 비서가 행사 대행업자에게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시청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역 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이 시장이 직접 사과문을 발표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이 직접 시민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지난 2일 입장문을 통해 시민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힌 지 6일만입니다. 이 시장은 비서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탓이라며 책임을 통감했습니다. ▶ 싱
      2021-06-09
    • 담양 33도ㆍ광주 32도..무더위 이어져
      오늘도 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0도, 나주 19도 등 17도에서 21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고 낮 최고 기온은 담양 33도를 최고로 광주와 장성 3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내일 오후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서해안 20에서 60mm, 그 밖의 지역 5에서 30mm입니다.
      2021-06-09
    • 210609(수)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이용섭, 측근 비리 사과..최대 위기 이용섭 광주시장이 측근 비리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2. "간호조무사 대리 수술"..본격 수사 광주의 한 유명 척추전문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대리 수술을 했다는 정황을 잡고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3. 과잉진료 의혹..정부기관 "나 몰라라" 광주의 한 병원이 건강검진 희망자들에게 과잉진료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제보를 받은 정부 기관은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4.
      2021-06-09
    • 6월 9일 방송
      6월 9일 방송 
      2021-06-09
    • 6월 8일 방송
      6월 8일 방송 
      2021-06-08
    • [탐사]의사가 내부 고발해도 '감감무소식'
      【 앵커멘트 】 앞서 본 과잉진료 의혹은 진료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것을 지켜볼 수 없다는 해당병원 한 의사의 내부 고발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고발을 접수한 기관들은 하나같이 자료 부족과 입증의 어려움을 이유로 실질적인 조사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현직 의사의 내부 고발에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 관련 기관들을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당 병원 의사인 B씨는 지난달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과잉 진료 의혹을 온라인으로 신고했습니다. 불필요한 검
      2021-06-08
    • [탐사]'보험 빌미 은밀한 제안'..과잉진료 의혹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병원이 건강검진을 받으러 온 사람들에게 과잉진료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실손보험을 빌미로 입원 검진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검사까지 받게 한다는 겁니다. 병원 임원이 미리 실손보험 가입을 묻고 의사는 추가 검사를 위한 질병을 진료 기록부에 써넣는 방식이 동원됐습니다. kbc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A씨는 병원 임원에게 실손보험에 가입돼 있으면 입원해 검진받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원하지 않았던 초음파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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